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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된 집, 몰딩과 씽크대 페인트칠로 리폼 조언 좀 주세요

은이맘 조회수 : 3,756
작성일 : 2013-03-16 16:22:23

 9년된 48평 아파트 입니다.

 저희가 처음으로 구입해서 우리 집으로 들어가게 되는 집인 셈이죠,,

 근데, 중문과 집의 문들, 샷시,  몰딩 모두 체리 톤입니다. 붉은 빛이 도는 체리 톤,,

저것을 어찌할꼬 고민 인데,,

 집 전체를 실크로 고급스럽게 도배는 할 계획인데,,,

어찌어찌 알아보니까 저희 집 같은 경우는 페인트로 그런 부분들을 새로 칠한다고,,문은 시트지로 입히기도 하고,,

씽크대도 새로 바꾸기엔 멀쩡하고,,리폼을 좀 할까 하는데, 시트지를 입히거나 페인트칠을 추천받았어요..

근데 시트지로 하면 예산이 350 정도(몰딩 부분은 손 못됨), 페인트 는 50만원이면 된다는 군요...

혹시 저희같은 경우에 어찌 손본 집 보셨나요? 조 언 좀 해 주셔요,,,복 받으실 거예요~~~~

IP : 112.166.xxx.15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908가을소리
    '13.3.16 4:47 PM (182.214.xxx.196)

    씽크대
    9년되었으면 새제품으로 교체 추천합니다
    어찌어찌한다해도 좀지나면 또돈들어가요
    이참에 걍하시는게 돈버는거일수있어요

  • 2. ..
    '13.3.16 4:57 PM (110.14.xxx.164)

    페인트는 좀..
    차라리 싱트대 문만 교체 하시던지.
    둘중이라면 시트지가 나을거에요

  • 3. ..
    '13.3.16 6:28 PM (1.225.xxx.2)

    돈을 최대 아끼가며 하시려면 중문과 집의 문들은 페인트 하세요.
    몰딩은 페인트가 가능한거면 페인트 하시고 필름코팅 된거면 새로 하시고 싱크대는 문만 다시 하세요.
    제가 지금 살고 있는 집은 17년 된 아파트인데요
    처음에 보르네오 주방 가구를 한거라 문만 갈면 새거가 될듯하게 싱크대 안은 멀쩡합니다.

  • 4. ..
    '13.3.16 7:39 PM (121.135.xxx.39)

    페인트가 붓으로 칠하지 않습니다.
    그분들은 분사하기 때문에 페인트칠한건지도 모를정도입니다.
    시트지보다는 페인트가 나아요.
    둘다 해본 제 경험에 의하면요

  • 5. ㅇㅇ
    '13.3.16 8:23 PM (180.68.xxx.122)

    그가격 페인트면 유성일거에요 냄새 죽음입니다 싼티나구요 집에서 친환경페인트로 했을때 페인트만 그값 나왔어요 래핑은 문에 무늬 있으면 더 힘들구요 씽크대는 문짝만 갈수도 있어요
    시트지는 떨어지는거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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