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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이름 "채우"가 예쁘나요??

남자이름 조회수 : 2,954
작성일 : 2011-08-23 15:38:32
남자이름 "채우"가 세련되고 멋있고 예쁘나요??
IP : 183.106.xxx.15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음...
    '11.8.23 3:40 PM (218.238.xxx.149)

    저는 좀 별로......

  • 2. 으음...
    '11.8.23 3:40 PM (218.238.xxx.149)

    저는 좀 별로......

  • 3. 아뇨
    '11.8.23 3:42 PM (112.169.xxx.27)

    순정만화 남주인공 비슷한 처량함이 있어요
    별로 ㅠ

  • 4. ..
    '11.8.23 3:43 PM (110.12.xxx.91)

    글쎄요...

  • 5.
    '11.8.23 3:44 PM (175.214.xxx.56)

    아무래도 남아면 좀 강하고 씩씩한 느낌을 주는게 좋겠네요..
    좀 여린 느낌이 있어요..

  • 6.
    '11.8.23 3:44 PM (180.224.xxx.46)

    소개하는 자리에서..박채우..김채우..이채우..오채우..문채우..신채우..조채우..양채우.. 다 이상합니다.

  • 7. .......
    '11.8.23 3:44 PM (116.45.xxx.3)

    뭔가 특이하고 이쁘게 지으려고한 티는 나는데 너무 유치해서 오글거리는 느낌..

  • 8. 여자이름같애요...
    '11.8.23 3:44 PM (119.64.xxx.57)

    좀 그렇네요~

  • 9. ..
    '11.8.23 3:48 PM (180.211.xxx.186)

    오글거려요 너무 인위적으로 신경 쓴듯한..

  • 10. 가을이야
    '11.8.23 3:52 PM (118.45.xxx.104)

    제가 하고싶은 얘기 윗분들이 다 해주셨네요.

  • 11. ㅎㅎ
    '11.8.23 3:53 PM (115.137.xxx.133)

    제 애이름지을때..낭만과 동화를 좋아하던 제 친구가 추천해주는 이름들이랑 느낌이 비슷 --.

  • 12. 보헤미안총총
    '11.8.23 4:04 PM (59.25.xxx.111)

    언어폭력....되돌려 주지 못하는 제가 싫어질 때도 있더군요.

    나중에 후회하지 않고 실망하지 않을만큼만 호의를 베풀려 하지만
    워낙 천성이......ㅠㅠ

    함윤경님이 어떤 분인지.......느낌으로 알고 있는데
    만일 실망을 준 사람이라면 ....나쁜 사람이네요.
    저는 상종 안해요.
    그런 인간아니어도 예의갖춰 경우 따져....마음으로 물질적으로 베풀어야 할 곳이 지천인데
    오히려 챙길 곳이 줄어들어 다행이다 자위(?)합니다

  • 13. 별로,,,
    '11.8.23 4:11 PM (118.127.xxx.60)

    뭘..채워줘야할거 같아요....없어보여요

  • 14. 우리 친척
    '11.8.23 4:12 PM (121.148.xxx.128)

    채우 있어요
    좀 뭔가 부족해 보여요.

  • 15. ..
    '11.8.23 4:29 PM (211.240.xxx.1)

    울오빠이름 인데...황채우

  • 16. ...
    '11.8.23 4:44 PM (118.176.xxx.42)

    무난한 이름이 좋을듯요 나이먹어서까지 써먹는게 이름인데... 너무 특히하면 놀림감 됩니다...채우자 이렇게 ...

  • 17. loveahm
    '11.8.23 5:23 PM (175.210.xxx.34)

    태우하고 매번 헤깔릴것 같아요

  • 18.
    '11.8.23 5:24 PM (58.227.xxx.121)

    딱 듣자마자 채우긴 뭘채워. 그런 생각 들었어요. 그닥 어감도 안좋고.. 별로예요~

  • 19. 로긴했어요
    '11.8.23 5:51 PM (119.149.xxx.107)

    제발....
    여자이름으로도 별로고요...
    그냥 순정만화 주인공이나 연예인 예명같아요....
    어감도 별로고 뭔가 모자른 듯한 느낌...

  • 20. ...
    '11.8.23 5:57 PM (121.169.xxx.78)

    푸하핫~~~
    지원양이 우리 둘째 재인양과 비슷한 월령(27개월)인걸로 기억하는데, 맞나요??
    일단 지금은 약간 통제불능인게 사실입니다. 아이성향에 달린것도 있고요.
    울 첫째는 하지말라 하면 안하는 스타일인데 둘째는 그런게 안통해요.
    지 오빠를 아무 이유없이 자나 주걱손으로 퍽! 때리고 도망가요.
    그래서 데려다놓고 "오빠 미안!" 하고 말하라면 발버둥치면서 "싫어!" 라고 소리 지르고 도망갑니다.
    "잘못했어요" 보다는 "미안~" 을 가르치시는게 어떤지요??
    두번째는 엄마가 변퇴 맞습니다!! (죄송!) 제대로 교육시키셨네요.

  • 21. 이상해요
    '11.8.23 7:01 PM (203.170.xxx.206)

    뭘 채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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