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관람후기 - 링컨 - 스포없음.

별1.5개 조회수 : 1,116
작성일 : 2013-03-15 00:46:53

안철수님 귀국 기자회견 이후로 화제가 됐었고...

스티븐 스필버거영감 영화인지라 더 관심의 대상이 된 영화.

미국현지에선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고...

개봉당일인 어제 관람했습니다

영화시작 한시간도 안되어서 - 관람객 절반의 고개가 꺾이더라구요(젤 뒷줄에서 봤어요)

극장에서 싫어라~하는 2시간이 넘는 영화 - 2시간30분짜리

2시간30분짜리 영화인데 무려 2시간25분 동안 토론과 대화의 시간입니다.

자막 읽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

게다가 등장인물 인명 지명까지 어휴- -;;

예습을 철저히 하고 가야 될 영화인듯- -;;

비추!!!

IP : 112.185.xxx.13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디
    '13.3.15 1:09 AM (119.71.xxx.74)

    전 파파로티 봤는데 전 재미있고 감동인데
    신파라는 분도 있다고
    하지만 실화라 더 감동이네요

  • 2. 기다리고 있는데
    '13.3.15 1:16 AM (125.135.xxx.131)

    개봉했군요.
    주말에 봐야겠어요.

  • 3. ㅁㄴㅇㄹ
    '13.3.15 8:57 PM (115.139.xxx.138)

    전 선개봉으로 봤는데 엄청 재밌었습니다. 다만 배경지식이 필요하긴 하죠

    보러가실분들은 적어도

    남북전쟁 이후의 미국의 근본적인 변화와,
    수정헌법 13조에 대한 대략적인 내용
    초창기 공화당의 형성과정과 남북전쟁까지의 공화당의 역사

    3가지정돈 대충이라도 알고 가셔야 재밌게 보실꺼 같아요.. 이런 종류 영화가 배경지식을 필요로 하긴 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1933 퀄리티있는 보스턴백 4 37 2013/03/15 1,414
231932 내가 직장 다닐때...우리 어머니.. 2 리나인버스 2013/03/15 1,303
231931 박시후 a양 거짓말 탐지 여성상위관련 질문 8 청문회 2013/03/15 8,027
231930 3월 15일 경향신문,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3/03/15 701
231929 유통기한 3일 지난 생크림, 버려야 하나요? 6 진정 2013/03/15 14,113
231928 친구 카카오스토리를 보다가 1 당황 2013/03/15 2,121
231927 로또에 당첨된걸 주변에 알리시겠어요? 16 2013/03/15 8,151
231926 회사화장실에서 변기 레버 내릴때 28 회사 2013/03/15 3,363
231925 새벽 6시에 퇴근이라니... 신새벽에 길고 긴사무실 뒷담화 2 나거티브 2013/03/15 1,440
231924 국은 냉장고에 얼마나 둬도 괜찮을까요? 6 다크하프 2013/03/15 25,860
231923 여성한테 화이트 데이의 의미는 뭘까요? 9 리나인버스 2013/03/15 1,270
231922 대한민국 선거의 전설, 엄창록을 아십니까? - 오유펌 2 참맛 2013/03/15 1,389
231921 연아의 적은 국적과 심판이라더니 15 파사현정 2013/03/15 4,580
231920 이쯤에서 궁금해지는 세계각국 해설자들 멘트 3 연아사랑 2013/03/15 2,581
231919 아사다 투풋인데 가산점까지... 심판들 막눈인가요! 8 심판 2013/03/15 2,767
231918 오늘은 피겨계가 축구계와 비슷하게 가는 날이네요 4 참맛 2013/03/15 1,779
231917 근데 코스트너는 왜저리 우아하지 못한지;; 9 ㅇㅇ 2013/03/15 3,262
231916 마오의 가산점 1 ... 2013/03/15 1,798
231915 캐나다에서 자폐아를 키우며 겪은 일들... 72 눈빛 2013/03/15 22,411
231914 안철수의 새정치에 대해 궁금하신분들 보세요 8 정론 2013/03/15 935
231913 어린 학생들의 죽음? 기성 세대 내... 잘못 때문입니다. 2 부모 양심.. 2013/03/15 730
231912 야근 중인 불쌍한 저에게 가방 VS 구두 조언 좀 부탁드려요. 21 나거티브 2013/03/15 2,599
231911 베스트에 모임에서 정리되었다는 이야기~ 5 아줌마 2013/03/15 3,965
231910 뒤끝없다는 사람들요 7 해떴다 2013/03/15 1,928
231909 박근혜의 회의 vs 박원순의 회의 7 ... 2013/03/15 1,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