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금만도와주세요, 샌드위치 담을 쟁반

생각나누기 조회수 : 1,310
작성일 : 2013-03-14 17:48:25

제가 샌드위치를 60개를 만들어서 2조각으로 잘라,

삼각형으로 생긴모양이 120개 가 있어요

이것을

다른 지역으로 가져가서 뷔페식으로 먹습니다.

쟁반에 쌓아가서 랩으로 덮어갈건데요

다시는 그 그릇을 찾아 올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그대로 보내고는 찾아올수가 없어요

그래서

제 쟁반을 사용할수가 없는 상황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조금 모양이 나쁜 대용품이 있다면

거기에 호일을 다 덮고 그 위에 샌드위치를 올릴거라 괜찮겠는데,

대용품을 지금까지도 찾지를 못하고 있어요

제발 생각좀 같이해주셔요

부탁드립니다.

 제가 그곳에 가는 것이 아니라, 제가 그대로 완벽히 포장해서 내놓기만 하는 상황이예요

가져가서 거기서 담는 그런상황이 아니고, 그냥 제가 준대로 거기에 펼쳐놓고 먹는 상황이거든요

 

IP : 112.164.xxx.15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로미오애인
    '13.3.14 5:49 PM (180.64.xxx.211)

    수퍼에서 파는 호일접시를 쓰세요.
    가져갈땐 큰 타파 통에 넣어가시고 호일접시에 내고
    타파통은 가져오시면 될것같아요.

  • 2. @@
    '13.3.14 5:58 PM (223.62.xxx.181)

    음.. 걍 다이소가셔서 제일 저렴한걸로 사세요.
    2-3천원이면 사요

  • 3. ...
    '13.3.14 6:02 PM (58.231.xxx.143)

    다이소 가시는게 젤 좋을 듯.

  • 4. 만드셨군요
    '13.3.14 6:16 PM (223.62.xxx.2)

    어제 샌드위치 만드신다던 분인가요.
    떡집에서 쓰는 박스나 케익박스, 하드보드지에 랩포장.
    다이소에 플라스틱 바구니가 생각나네요

  • 5. ^^
    '13.3.14 6:25 PM (112.164.xxx.154)

    댓글주신분들 너무 감사해요
    복 받으셔요
    여러분덕에 성공한것 같습니다.
    모두모두 감사해요
    한 조각씩 드리고 싶어요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5114 무릎에서 딱딱 소리가 나는데 절운동 계속 하면 나아질까요? 4 나무토막 2013/03/23 4,746
235113 울릉도 자유여행 vs 패키지 가격 차이? 2 울릉도 2013/03/23 9,733
235112 길냥이와 우연한 인연 15 아기 2013/03/23 2,003
235111 나이들어 눈꼬리 처질수록 결막염 잘 생기나요? 결막염 2013/03/23 713
235110 무서운 꿈ㅜㅜ 꿈꿈꿈 2013/03/23 865
235109 애들 구두 찍찍이여~ 1 uni120.. 2013/03/23 958
235108 의치전 준비하는 애들보면 그리 인물 출중한 애덜 못본거 같은데 7 음... 2013/03/23 2,301
235107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 2013/03/23 539
235106 고속터미널 지하상가 밤 10시까지하나요? 나거티브 2013/03/23 1,017
235105 급)변재각서랑 차용증의차이 사랑이 2013/03/23 891
235104 피자마루..무슨 메뉴가 맛있나요? 1 궁금 2013/03/23 2,103
235103 코스트코 2 양문형냉장고.. 2013/03/23 1,369
235102 자취중인데 수도세가 7만원이 나온다는데요 납득이 안되네요ㅠ 25 나오55 2013/03/23 20,260
235101 설경구 힐캠 반대하는 이유 2 동네 2013/03/23 1,293
235100 엄마의 외모에 대한 딸의 평가 7 옆집 아줌마.. 2013/03/23 2,326
235099 요즘은 걸그룹 의상보면 참 대단한거 같아요(펌) 1 ... 2013/03/23 1,370
235098 송종국 의외로 잘사나 보네요 28 부럽 2013/03/23 34,985
235097 창원에 머리 컷트 잘하는 미용실 추천요 1 찌니~~ 2013/03/23 1,435
235096 가정있는 사람들 연결시켜주는 1 ㄴㄴ 2013/03/23 1,008
235095 부산 날씨 어때요? 2 부산사랑 2013/03/23 751
235094 자식집갈땐 연락안하고 가도 되나요? 19 자식집 2013/03/23 3,517
235093 여자아이 머리 미는 이유중에 미신관련된거 있나요? 1 ㅇ으이 2013/03/23 896
235092 옛말에 선생똥은 개도 안 먹는다고 했죠. 5 리나인버스 2013/03/23 2,416
235091 아침 9시부터 지금까지 한시도 쉬지 않고 피아노를 쳐대는 윗집 5 ㅇㅇ 2013/03/23 1,586
235090 아이 둘이상 이신 분들 5 왜? 2013/03/23 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