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맨날 우리집에 놀라오겠다는 친구...
1. ㅇㅇ
'13.3.14 2:32 PM (203.152.xxx.15);; 집이 멀다 보니 선뜻 와달라 말하기 힘든거 아닌가요?
원글님네 집 먼저 초대하시고 니네집도 한번 가보자 하세요..2. 음...
'13.3.14 2:33 PM (211.201.xxx.173)친한 후배라면 솔직하게 얘기를 하시면 어떨까요?
아기랑 집에만 있으니까 나도 답답해서 콧바람 쐬고 싶어.
이번에는 내가 너희집으로 갈께. 날짜 언제가 좋아? 하세요.
그럼 언제 놀러오라고 하든지, 아님 놀러오겠다는 말은 안할거에요.3. ...
'13.3.14 2:34 PM (112.149.xxx.161)아무래도 본인이 아랫사람이니까.. 오라고 하기 보다는 가겠다고 하는 것도 있을테구요.
4. ,,
'13.3.14 2:34 PM (72.213.xxx.130)오는 게 싫으시면 웃으며 거절하시면 됩니다. 힘들게 오지말고 내가 갈게~ 그렇게 해보세요. 기겁할걸요. ㅋ
5. ㅠㅠ
'13.3.14 2:34 PM (125.178.xxx.147)그쵸...저도 워낙 서로 집이 멀다보니 뭐 본인집에 오라는게 좀 그럴수도 있다고 이해해왔는데요...
생각해보니 그 친구는 제가 결혼후 대략 7번에서 10번가량 저희집에 놀러왔는데..
그 친구집에는 제가 가본적 조차 없고 초대조차 한적이 없다는 게 좀 이상하고 기분이 그래서요...
물론 집에 멀어서 그랬을거라고 이해하려고 노력중입니다...^^6. 고. 고. 고.
'13.3.14 2:38 PM (115.140.xxx.99)원글님댓글보니.. 이젠 님이 후배집에 갈 차례가 왔네요.
그리고. 이젠 자주. 간다소리 해 보세요^^7. ///
'13.3.14 2:39 PM (121.128.xxx.17)자기집은 파리가 낙상 할정도로 깔끔하게 치워놓고, 남의집에서 놀다오면
자기네집 치울 일도 없잖아요. 그런 심보 아닐까요.8. ...
'13.3.14 2:39 PM (112.149.xxx.161)댓글보니.. 고민하실만하네요.
기분 안좋으실만 해요..
이번엔 내가 놀러갈께 하고 말씀해 보세요.9. ㅠㅠ
'13.3.14 2:41 PM (125.178.xxx.147)댓글들 읽다보니 제가 좀 속이 좁았나 싶기도하고...괜히 머쓱해지기도 하네요^^
다음에 통화하거나 연락할때 ... 너네 집 언제 한번 놀러가두돼? 하고 운을 띄어보아야 겠어요!
흔쾌히 응하면 제가 진짜 미안한 마음이 들것같아요.^^10. 보통적극적인사람이
'13.3.14 2:48 PM (220.72.xxx.70)할수있는 말이...
놀러오라는 말 보다는
놀러가도 되요~? 가 더 쉽죠...
상대방한테 오라가라 하기보다 제가 제발로 갈께요~ 하는게 어쩌면 덜 민폐이니까요...
아마 놀러가도돼? 그러면 아마 흔쾌히 오라고 할듯...11. ...
'13.3.14 4:03 PM (58.231.xxx.143)보통은 민폐끼칠까봐 놀러오라고 하는데...
근데 나이 먹으니까 서로 놀러오라고...
움직이기 귀찮아서, 특히 멀거나 교통이 안좋으면ㅋㅋ12. **
'13.3.14 6:25 PM (110.35.xxx.192) - 삭제된댓글후배가 좀 뻔뻔하네요
두 집사이가 40km면 둘다 똑같이 멀고 힘든거지
원글님이 가는 건 힘들고 후배는 쉬운가요뭐?
그리고 적극적인 성격이고 사람 만나는 거 좋아하면
당연히 본인집에 먼저 초대하는게 정상이지요
초대하지 않은 상황에서 남의 집에 자꾸 간다고 하는거 너무 이상해요
후배가 초대했는데 원글님이 어떤 이유로 못가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여러번 남의 집에 오면서 자기집에 초대한다는 말을 안해요?
원글님 하나도 속좁지 않구요
후배 좀 얌체스타일이예요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235545 | 남편이 외국으로 발령받았는데요.. 18 | 고민.. | 2013/03/30 | 4,356 |
235544 | 소염제를 3주 이상 복용해도 괜찮은가요?? 1 | ... | 2013/03/30 | 1,945 |
235543 | 당귀세안 하고계신 분들 질문있어요~~~ 1 | dd | 2013/03/30 | 1,488 |
235542 | 지슬 영화보고왔어요. 2 | 지슬 | 2013/03/30 | 1,004 |
235541 | 왜 나이가 들면 끔찍한 걸 못 볼까요? 10 | 쩜쩜 | 2013/03/30 | 1,990 |
235540 | 지금 sbs땡큐 보는데요...오상진.. 2 | ,. | 2013/03/30 | 3,108 |
235539 | 열무김치와 풀국 2 | 또나 | 2013/03/30 | 1,143 |
235538 | 사랑과전쟁에 불륜녀 발못뻗고 자는 내용 나오네요 2 | 불륜처단 | 2013/03/30 | 3,422 |
235537 | 5호선 아차산역 부근에 아파트 3 | 5호선 아차.. | 2013/03/30 | 1,889 |
235536 | 에스전자 연봉아시는 분 계시나요? 1 | 갈매기갈매기.. | 2013/03/29 | 1,346 |
235535 | 나 혼자 산다.. 재미있네요.. 2 | .... | 2013/03/29 | 2,232 |
235534 | 울나라 파스타가격 너무 비싸요 33 | ... | 2013/03/29 | 6,040 |
235533 | 요즘 남자들 진짜 그런가요? 11 | 궁금해 | 2013/03/29 | 3,225 |
235532 | 동물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 6 | 개주인 | 2013/03/29 | 839 |
235531 | 아이돌 출신 예능인 8 | 노탱큐 | 2013/03/29 | 1,645 |
235530 | 30번 수퍼액션에서 | 4ever | 2013/03/29 | 380 |
235529 | 정말 윤창중 목소리는 아무리 들어주려 해도 적응이 안되네요..ㅜ.. 8 | ㅇㅇ | 2013/03/29 | 973 |
235528 | 힙업 운동 추천 부탁 드립니다. 2 | 스텦퍼?? | 2013/03/29 | 1,305 |
235527 | 이혼말고 별거는 어떨까요? 1 | 손님 | 2013/03/29 | 1,610 |
235526 | 네스프레소 캡슐 뭐가 맛있으신가요? 5 | 부모님선물 | 2013/03/29 | 2,229 |
235525 | 개 주인이야말로 사이코패스 같은데요? ㅡㅡ; 21 | dd | 2013/03/29 | 2,905 |
235524 | 정글의 법칙에 강글리오 나왔어요. 11 | 까아악 | 2013/03/29 | 3,025 |
235523 | 롯데홈쇼핑에서 침대를 주문하려고 하는데 무이자할부 질문 좀요 10 | ... | 2013/03/29 | 1,214 |
235522 | 서울시 방사능 급식 수산물 대책모임을 했습니다. 5 | 펌 | 2013/03/29 | 1,105 |
235521 | 글 저장 하신다는 분들 그거 어떻게 하는 거에요? 2 | wjwkd | 2013/03/29 | 7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