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용인외고

... 조회수 : 3,587
작성일 : 2011-08-23 15:36:26

용인외고 보내신 분들께  문의드립니다

아이가 용인외고 를 가고 싶어 합니다 . 내신산출결과 가 66점이예요

학원에서는 작년 컷트라인이 68이었다고 위험하다고 다른외고를 생각하라는데...

아이가 포기가 안되나 봅니다 ..용인소리만 들리면 마음이 요동을 친다는데..

엄마로써 해줄게 없고  알아볼 방법도 없어서  82에 문의 드립니다

현실적으로 어떻게 도와 주어야 할까요? 저희아이는 인문 사회계열입니다

요새  사춘기가 오는지 말 수도 적어지고  중학교 3년 헛 살았다고 하는데 달래줄 방법이 없네요..

IP : 220.86.xxx.13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
    '11.8.23 3:44 PM (112.169.xxx.27)

    올해는 더 높아지지 않을까요??
    작년은 영어내신만 넣었던 순수외고이고 올해는 자율고 전환 첫해잖아요
    이과 상위권 애들이 올겁니다,전형도 좀 달라질거구요,
    본인이 원하면 가야지요,떨어지면 그것도 본인이 감수해야 하구요,
    그 학교가는게 좋은지,안되는게 좋은지는 아무도 몰라요,
    특목고 보낸 엄마들 3년 내내 내신땜에 가슴 졸이며 삽니다 ㅠ

  • 2. 일단 원서 넣으시고..
    '11.8.23 4:01 PM (182.214.xxx.187)

    되면 좋고 안되면 다른인문고가면됩니다. 원서넣어봐야 미련이 없어서 좋습니다.
    아들, 딸이 둘다 특목고나왔는데 장단점이 있습니다.
    장점은 분위기좋고 성적좋은친구들과 경쟁해보고 친구들이 거의 일류대라는점등...몇가지있고
    단점은 내신이 않좋아서 대학수시모집에 응시가 어렵고 수능에 매달려야합니다. 내신반영이 많은 대학교는 불리하죠--대표로 서울대죠 그리고 3년동안 학비,용돈이 장난 아닙니다.
    어쨋든 학생이 선택하도록 하시는것이 좋겠습니다.

  • 3. 저도..
    '11.8.23 4:11 PM (14.47.xxx.160)

    씨씨민트정말 대박날거 같아여..
    그리고 82쿡을 통해 꿈을 키워나가고 이루신거 정말 축하드려요..
    첨 맘 처럼 정말 이뻐지는 화장품 좋은 품질의 화장품 만드시길 기도해여..

  • 4. 나도 중3맘
    '11.8.23 4:31 PM (180.66.xxx.63)

    벌써 내신 산출이 가능한가요?
    2학기 중간고사 까지 봐야 하는걸로 알고있는데

  • 5. 나도 중3맘
    '11.8.23 4:31 PM (180.66.xxx.63)

    벌써 내신 산출이 가능한가요?
    2학기 중간고사 까지 봐야 되는걸로 알고 있어서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45 수지근처에 사주잘보는데 있음 소개좀 시켜주세요 요즘 맘이 왜이럴.. 두아이맘 2011/09/02 2,303
13344 50바라보는 미국인 남자도 어머니를 mom이라 부르나요? 8 미국인남자 2011/09/02 3,868
13343 나는 반대다! 3 사과나무 2011/09/02 2,064
13342 치대생님이하 님들에게 상담요청 수시요!!!!!! 5 고3 아들넘.. 2011/09/02 2,761
13341 대형마트의 진상... 6 .. 2011/09/02 3,935
13340 이것도 자존감이 낮은건가요? 7 자존감 2011/09/02 3,678
13339 무색무취라 포지션을 확실히 정해야죠. 1 2011/09/02 2,055
13338 안철수는 오지도 않은 미래구요. 제주 강정은 현재 상황이에요. 16 미치겠네 2011/09/02 3,065
13337 조직으로 야권단일화 하면 백전백승? 7 이해불가 2011/09/02 1,988
13336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모호한 처신의 결과... ㅎㅎ 5 기회주의자 2011/09/02 2,746
13335 서울에서 제일 큰 타임 아울렛 어디인가요? 3 타임옷이쁘당.. 2011/09/02 10,234
13334 전세 끝나서 나갈 때 6 likemi.. 2011/09/02 2,559
13333 언제부터 자질론 따졌는지 13 이해불가 2011/09/02 2,067
13332 아침,저녁으로 당뇨약먹는데,하루저녁 약안먹으면 큰일날까요? 2 당뇨 2011/09/02 4,579
13331 파주에서 살아보는 건 어떨까요? 7 궁금 2011/09/02 3,764
13330 안철수교수가 출마한다면 당선될 확률이있을까요?? 10 2011/09/02 3,367
13329 요즘도 물먹인 한우 쇠고기 대갈통 드세효? 5 지나가다 2011/09/02 2,230
13328 힘드네요.. 1 고3엄마 2011/09/02 2,051
13327 직종변경가능할까요? 냥냥구리구리.. 2011/09/02 2,252
13326 갓잡은(?)소고기가 생겼는데요 3 나무 2011/09/02 3,471
13325 고대의대사건-성폭행피해자가 학교를 떠나야 할지 모릅니다 7 후... 2011/09/02 3,433
13324 여론몰이의 확실한 증거 2 사랑이여 2011/09/02 2,089
13323 예의없고 게임만하는 고1아들때문에 고민이 너무 많아요..제발 도.. 13 w 2011/09/02 5,412
13322 피디수첩 전부 무죄군요. 고법에서 헛소리 한것까지 대법에서 2011/09/02 2,199
13321 그분이 아무리 용써도 ^^ 9 성형의느님 2011/09/02 3,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