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오는 텀블러가 욕심나서 여쭤봅니다.
저같은 사람때문에 사은품이 엮여나오나봐요 ^^;;
따라오는 텀블러가 욕심나서 여쭤봅니다.
저같은 사람때문에 사은품이 엮여나오나봐요 ^^;;
카누마시다 먹어봤는데 전 좋았어요 ᆞ
근데 안팔리게 생겼어요ᆞ흐릿한 색상요ᆞ
뭔 생각으로 그리 만들었는지 답답하던데요ᆞ
카누가 인기있는 건 산뜻한 디쟌 덕도 있다구 생각해요~^^
루카가 속이 덜 아픈것 같아요.
전 루카가 더 좋아요
그래서 저는 반으로 나눠서 마시는데...
루카는 안 먹어봐서 패스.
근데 짝퉁 느낌이 아주 강해요.
카누...루카..
카누 미니도 나왔어요.
반 용량이거든요.
그래도 속이 카누가 전 덜 쓰려요.
이상하게 카누는 희석해서 마셔도 많이 마심 속이 쓰리더라고요.
저도 카누는 넘 진해서 반으로 나눠마셔요. 루카는 좀 옅은가요? 함 시도해봐야겠네요..
낯익은 이름이다했네요~~^^
포장도 짝퉁같아요ㅡㅎ
어쩐지님 말씀듣고 보니 카누 루카?(누카) 웃기네요. ㅎㅎ
그냥 마시면 사약삘나고요...ㅎㅎㅎ
미끼인지 덤인지... 암튼 같이 데려온 텀블러에 물 가득 넣어 마시면 딱 좋아요..
근데 엄청 뜨거워. 텀블러 성능이 장난이 아니에요...
근데 그 텀불러 가방에 넣음 안되어요.
저 한번 넣어 두었다가 뚜껑이 열려서....
T.T
저 참 웃기네요. 커피맛보다 텀블러 뚜껑열렸다는 말씀에 바로 카누로 돌아갑니다.
가방에 넣고 굴려도 될듯이 보이던데 아니군요.
감사합니다. 결정했어요. 카누로
무지 뻑뻑한데 별일이군요...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ㅡㅡ;;;;
아 그게 제가 살짝 눌렀나봐요.
아니에요! 템블러 좋아요.
저 등산할때 이거 하나 들고 다녀요.
옆에서 누르면 열리게 되어 있는데 부딪쳤나보네요.
누카가 남양이라서.. 텀블러가 탐났지만 접었어요.
저 혼자 ㅁ불매운동 중이거든요 ㅎㅎ
루카 갠적으로는 맛 별로예요
텀때문에 샀는데 그때는 카누행사 보온병이 지금꺼가 아니라서..
100개짜리 샀는데 ;ㅁ; 에휴
뭔가 웨~한맛이 나요. 전 진한거 좋아해서 카누는 즐겨 마시는데
루카는 마시면 웨.. 해서 지금 90개 넘게 남아있는데 우짜냥..
루카... 스틱커피중 젤 연한거같아요.. 제입맛엔 별루예요..
라떼 좋아하시면.. 마운트하겐..커피 강추합니다..
스틱커피의 진함은... 비아 >>>> 마운트하겐 >>카누 >>>>루카
제 입맛에는 너무 그냥 인스턴트커피같았어요 칸타타도요
루카 연한 것, 진한 것 다 마셔봤는데요 카누에 비해 신맛이 강해요. 그렇다고 원두커피의 화사한 신맛도 아니구요. 그래서 다시 카누로 돌아왔어요.
제가 커피를 마시면 위가 아픈데, 커피를 끊지는 못해 프렌치카페를 마셔요.
맥심을 마시면 위가 아픈데 프렌치카페는 덜한 것 같더라구요.
텀블러 욕심에 카누를 사서 마시다가, 위가 또 좀 아프길래 루카로 바꾸려고 루카를 샀어요.
한 번 먹어보고 그대로 있습니다. 첫 맛이 탄맛이 나고 좀 이상해요.
(물론 같은 제품도 그때 그때 맛이 다를 수는 있어요)
결국 카누랑 프렌치카페랑 마시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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