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도림역 근방의 음식점 추천을

신도림 조회수 : 1,341
작성일 : 2013-03-14 00:20:09

내일  아니 12시 넘었으니 오늘이네요

벌써 결혼20주년이예요

그런데 집에서 혼자 82하고 있습니다

남편과는 주말부부인데  휴가내기 어렵다고하고 (이해)

아들은 기숙사  딸은 학교다니느라 집에서 떨어져있어요

 

뭐 사실 그다니 섭섭하거나 속상하지 않아요

그런데 우리딸이 내일 집에와서  음식점에서 밥먹자고하는데

제출해야할 과제가 있다고 중간쯤인 신도림역 근방에서 오후에 만나자고해요

 

일부러 그러지 않아도 된다고 말은했지만

속으로는 그렇게라도 맘 써주는게  너무너무 고마워요

자고있는 남편한테 전화해서  대신 두배로 맛나게 먹고오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신도림 부근에 지하철에서 환승만 해봤지  밖으로 나간적이 없어요

아이랑 먹을거니까  비싸지 않고  두시간젇도 오붓하게 보낼수있는

깔끔한 음식점있으면 소개해주세요

 

아들녀석은 전화해준다고 해 놓고  깜빡잊은거겠죠?

바쁜고딩이라 이해합니다

 

 

IP : 121.139.xxx.17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뿌니아짐
    '13.3.14 12:22 AM (223.62.xxx.37)

    신도림역에 디큐브백화점 식당가 괜챦아요.메뉴도 다양하구 생긴지 얼마안돼서 깔끔해요

  • 2. 신도림
    '13.3.14 12:23 AM (117.84.xxx.202)

    전철역 출구에서 바로 연결된 디큐브 괜찮던데요.. 아님 테크노마트 식당 지하도 있고 윗층에 몇층인지 기억이 ㅠㅠ

  • 3. 싱그러운바람
    '13.3.14 12:24 AM (121.139.xxx.173)

    디큐백화점요?
    검색해봐야겠네요
    갑사합니다

  • 4. 알롱지
    '13.3.14 12:50 AM (39.115.xxx.35)

    테크노마트 식당가보단 디큐브시티식당가가 좀 나을 것같아요.
    수제버거집도 있고, 돈가스집, 일본라멘집, 철판볶음집, 한식집
    파스타집, 샐럿바등 따님이랑 식사하시기에 좋아요.
    식사후엔 폴바셋커피나 레오니다스(수제초코렛)에서 핫초코
    드시면서 얘기나눌수도 있구요.
    엄마 챙기주는 따님이 기특해요.^^

  • 5. 해피밀크
    '13.3.14 12:54 AM (118.37.xxx.204)

    디큐브시티 지하에 한식집 두군데 다 맛있고 깔끔해요.
    백화점 식당치고는 메뉴도 특이하고 맛있어요.
    저는 일부러 국밥먹으로 갈때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1518 총회안가면 1 ^^ 2013/03/13 1,294
231517 오빠가 돌아와서 눈물을 흘리게 만드네요 (음악 이야기) 14 깍뚜기 2013/03/13 3,449
231516 채소랑 과일값이 싸면 얼마나 좋을까요? 12 gkstns.. 2013/03/13 2,026
231515 우리아이 adhd 검사 받아보는게 좋을까요?? 9 7세아이 2013/03/13 2,242
231514 이런 경우 공익근무 영장 연기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2 공익근무 2013/03/13 1,353
231513 애슐리가서 봄 신메뉴 맛보고 왔어요 4 ... 2013/03/13 3,516
231512 손님초대해서 식사차릴때요 5 초대상그릇 2013/03/13 1,407
231511 중학생 참고서 인터넷으로 사나요? 2 혼란 2013/03/13 786
231510 초등 저학년 사주 보기 좀 그런가요? 12 ... 2013/03/13 2,110
231509 윗층 개가 저녁~밤마다 3~4시간을 짖어요ㅠㅠ 3 eugeni.. 2013/03/13 1,378
231508 초3 숙제 끝내고 나면 몇시인가요?(남편 퇴근전에 모든걸 다 .. 4 초등맘 2013/03/13 1,190
231507 청담어학원 인터넷으로 카드 결제하는방법??? 3 행복한아짐 2013/03/13 1,339
231506 ........ 32 ...,. 2013/03/13 12,181
231505 동네마트에서 갈치를 샀는데 양을 속인것 같아요. 11 ... 2013/03/13 1,243
231504 82의 댓글은 가끔 너무 상식적이어서 불편합니다. 17 제생각 2013/03/13 3,526
231503 친언니가 보험을 합니다.... 18 그노무보험 2013/03/13 3,512
231502 약대 6년제 졸업생들 나오는 해가 언제인지 아시는 분 있나요? 2 ... 2013/03/13 1,579
231501 내일 사탕 받으시나요? 5 ,, 2013/03/13 1,038
231500 저의 편견이겠죠? 1 오늘 2013/03/13 566
231499 초1 반대표 엄마인데요, 회비관련 조언 좀 부탁드려요. 59 ㅠㅠ 2013/03/13 5,663
231498 장터 거래완료 후 5 삭제 2013/03/13 1,505
231497 고양이 분양받기 어렵네요 17 항아리 2013/03/13 1,497
231496 고양이 키우기 질문 6 냥이맘 2013/03/13 806
231495 ㅈㄹ총량의 법칙이 남편에게도 적용되나요?? 3 ㅈㄹ총양 2013/03/13 1,665
231494 제가 대쉬하고 싶은 남자가 있는데 ... 7 .... 미.. 2013/03/13 2,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