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맘미
'13.3.13 9:58 PM (116.40.xxx.110)힘들겠다 외국인 해봐서요
2. 음, 왜 난 낚시글 같지?
'13.3.13 10:05 PM (182.218.xxx.169)원글님 낚시 아니라면 미안요...
전 뭐 해드릴 말씀이 없네요.
전문가와 상담해보는 게 가장 낫지 않을까요?3. 사람마다
'13.3.13 10:06 PM (58.239.xxx.144)다 다른데, 내가 원글이가 아니면요...여기서 이러는거 좀 웃깁니다.
상대를 알아도 원글이가 알지 우리가 어떻게 안다고.....
디테일 한 것까지 설명을 원하는 건가봐요????4. 맘미
'13.3.13 10:07 PM (116.40.xxx.110)나하구연락해요
5. 그걸
'13.3.13 10:07 PM (105.224.xxx.8)어케 가르칩니까..여기 아줌마들이 ...너무 큰걸 바라시는듯...
일단 외국인에 비해 한국남자들은 형편없이 테크닉등 떨어지니 어느 남자 만나도 충족 못할듯...
님이 유도하든가해야지....처녀 아닌거 알텐데 이렇게 해보자,저렇게 해보자 솔직히 말하면서 즐김 되는거죠,
여기 나가요 출신에 도가 트지 않는한 누가 뭐라 조언하리오~~6. ..
'13.3.13 10:08 PM (1.225.xxx.2)야동을 구해 같이 보시면서 심오한 토킹 어바웃을 해보시지요.
7. ᆢ
'13.3.13 10:08 PM (223.62.xxx.141)외국인 전남친것만한 딜도를 사서 열심히
만족 못한 부분을 채우시면 됩니다.8. 맘미
'13.3.13 10:08 PM (116.40.xxx.110)외국인꺼에 길들어서 안돼는겁니다
9. 맘미
'13.3.13 10:13 PM (116.40.xxx.110)지금연락 해요
10. 맘미
'13.3.13 10:15 PM (116.40.xxx.110)멀운해요?
11. 참말로
'13.3.13 10:15 PM (61.75.xxx.35)두 분이 머리 맞대고 연구해 보세요.ㅠ
12. 맘미
'13.3.13 10:16 PM (116.40.xxx.110)멀 원해요
멀원해요?
/13. 플럼스카페
'13.3.13 10:16 PM (211.177.xxx.98)새로나온 아이피인가 열심히 보네요...
14. 맘미
'13.3.13 10:17 PM (116.40.xxx.110)이메일???
15. 음
'13.3.13 10:19 PM (223.62.xxx.103)낚시수준좀 높여보슈
16. 위키
'13.3.13 10:20 PM (218.155.xxx.161)아따 재미없어요 이젠
17. 배고파
'13.3.13 10:21 PM (116.37.xxx.181)집에서 가르치긴 글럿으니 밖에서 과외시키세요. 3개월 속성으로 빡세게 갈차달라하면 만족하실꺼에요. 쯧쯧
18. 과외시키라는 댓글님 쵝오~
'13.3.13 10:22 PM (182.218.xxx.169)고액 쪽집게 과외가 좋겠다며~~~
19. 어째 남자가 쓴 낚시글 같애...
'13.3.13 10:23 PM (182.218.xxx.169)에효.........왜 그러고 사누?
20. 스뎅
'13.3.13 10:27 PM (182.161.xxx.251)전남친 생각만 해도 좋다고 자랑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찢어 지시고 새한국남친 만나신? 그 애틋하던 연하 외국인 남친 어디갔나요?
21. 지난번
'13.3.13 10:31 PM (125.188.xxx.85) - 삭제된댓글연하 외국인 남친 자랑 하시던 분 아닌가...?
그렇게 낯간지럽게 칭송하더니 헤어지셨나봐요??22. 아직도 삭제 안 하고 뭐 하시누????
'13.3.13 10:32 PM (182.218.xxx.169)삭제 요망~~~~~
글솜씨와 낚시솜씨를 좀 더 연마하길...
그전엔 82에 안 왔으면 하는 바람...23. ....
'13.3.13 10:33 PM (112.144.xxx.184)전 남친이 외국인인거랑 먼 상관인지,,,ㅡ,.ㅡ
그냥 그 남자 스킬이 부족한것을,,
술한잔 마시면서 분위기 봐서 부드럽게 예기해보세요 빙빙돌리지 말고 정확하게..
남자가 계속 똑같은 패턴을 보인다면 표현하지 못한 님의 잘못일수도 있어요24. //
'13.3.13 10:35 PM (14.45.xxx.63)그럼 외모와 능력 날 생각하는 마음을 조금 덜어내는 대신 그 부분이 조금 더 훌륭한 남자를 찾으세요!
산 좋고 물 좋고 정자 좋고 와이파이 터지는덴 세상에 없답디다...25. .....
'13.3.13 10:39 PM (39.7.xxx.215)원글 낚시 아니에요.
예전에 외국인파이터 남친글 올린적 있어요.
그게 자랑글이었는지는 기억이 안나지만요.
저도 남친 외국인인데요.
혹시 헤어지더라도 다른 남자는 만날 엄두가 안날것 같아서 원글님 고민이 좀 이해가 가요.
하지만 모두 다 만족 할 수 있는 완벽한 남자 없어요.26. 이탈리아인? 브라질인?
'13.3.13 10:49 PM (118.209.xxx.133)이탈리아나 브라질 사람이면 포기하세요.
동양인은 남자고 여자고
성적으로
이탈리아나 브라질 인한테 상대도 안돼요.
무슨 짓을 해도 따라갈 수 없는 특성이라는 게 있는데
동양인은 그 방면에서 그들을 따를 수 없음.27. ㅋㅋㅋ
'13.3.14 12:46 AM (1.233.xxx.45)왜 이렇게 우끼지
28. ㅎㅎㅎ
'13.3.14 3:09 AM (72.213.xxx.130)낚시질은 왜 하나요? 이런 뻘글 올려봤자 무슨 해결책이 나오겠나요. 한심하군요.
29. ,,
'13.3.14 4:00 AM (72.213.xxx.130)가르치겠다는 생각이 좀 우습지만, 야동이나 책으로 많이 나와있죠. 문제는 사람이 다르는 거라 스킬만으로 해결이 안 된다는 것.
30. - -
'13.3.14 5:32 AM (222.107.xxx.37)본인은 답답해서 쓴거 같은데 너무들 하신다
성적으로 안맞는거는 절대 가르치고 자시고 할문제가 아니예요
그냥 쭈욱 안맞아요
그점은 포기하시고 다른 좋은점만 생각하고 같이하시던가
아님 헤어지세요
아마도 그전에 만나시던 못잊는 외국인 파이터는 다른 점이 부족해서 헤어지신게 아닐까 싶네요
열가지 다 만족시킬 상대는 없드라구요31. ㄷㄷㄷ
'13.3.14 5:52 AM (92.75.xxx.197)우리가 어떻게 알아요. 본인이 알아서 해야지 ㅋㅋㅋ
또 외국인 사귀든가?32. 전남친
'13.3.14 8:58 AM (109.84.xxx.63)한테 데려가서 가르치면 되겠네요 ㅉㅉ.
원글님 이거 낚시 아니면 정신차리세요.
이런식의 비교 저질 중에 저질이예요33. 남자들은 또
'13.3.14 10:01 AM (118.209.xxx.133)태국 여자가 갑이었다느니
아니다 러시아 여자가 갑이었다느니
그런 이야기들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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