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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또 바보짓 했어요.

아 또... 조회수 : 1,235
작성일 : 2013-03-13 20:34:40
또 바보짓 했어요...
ㅜ.ㅜ

라면 먹으면서
소금이 너무 많으니까
물을 더 붓거나 수프를 덜고 넣습니다.
오늘은 달걀도 넣느라고 물을 많이 부었어요.

보통이면 600cc, 오늘은 750cc...

짜지 않게ㅜ잘 됐어요.근데...
김치를 한 웅큼이나 먹었네 ...

어쩌다 이렇게 김치가 많이 먹히는 날이 있거든요.

그게 바로 오늘이었어요.

소금 덩어리 김치를...
ㅜ.ㅜ
IP : 118.209.xxx.8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3.13 8:40 PM (59.15.xxx.61)

    그냥 맛있으면 되었다...생각하세요.
    님 스트레스 받아서 건강 해쳐요...
    저도 저염식 해야하는뎅...ㅠㅠ

  • 2. 찬물
    '13.3.13 8:41 PM (115.140.xxx.99)

    어떤 블로그보니. 라면과생배추썬것을 찬물에 넣어 끓이더라구요.
    그럼 김치없이 먹어도 되지않을까요?


    저도 찬물에 라면과 스프는반. 만 넣고 끓여요.

  • 3. 우유
    '13.3.13 9:47 PM (116.37.xxx.141)

    티비에서 봤어요
    우유랑 같이 먹으래요
    우유의 무슨 성분이 나트륨 흡수를 방해 한데요

    라면 피자 등등 같이 먹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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