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개신교에선 어떻게 지내나요?

첫제사 조회수 : 787
작성일 : 2013-03-13 11:44:45

아이들 고모부 첫제사가 보름 후로 다가오는데

예전식으로 하면

첫제사는 탈상이라면서 크게 지내지 않았나요?

 

근데 당시 시조카가 사법시험 2차를 얼마 남겨놓지 않은 때라

바로 탈상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개신교에서 첫 제사는 어떤 식으로 지내는지 궁금합니다.

 

 

 

 

IP : 211.221.xxx.13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3.13 11:45 AM (222.107.xxx.147)

    저희 시집에서는
    그냥 가족들 먹을 식사 준비하고
    모여서 예배하고
    같이 저녁 먹었어요.

  • 2. 추도예배..
    '13.3.13 12:22 PM (218.234.xxx.48)

    제사=추도예배라서요.. 가정 예배 드리면서 음식은 소소하게 해요. 일반 제삿상처럼 차리지 않고 고인이 좋아하던 음식을 차려요.(생일상 정도로) - 원하는 경우엔 다니는 교회 목사님 부탁해 첫 추도예배에 심방해달라고 할 수는 있을 거에요.

    (기독교식이라 오히려 좋은 점은, 추도 예배 드린 후 음식 나눠 먹으면서 고인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추억을 서로 나눌 수 있다는 거에요. 제사 많은 집에서 자라서 기독교 집으로 시집간 후배는 그게 문화적 충격이라고 하더라구요. 자기네 집(친정)은 한달에 한번 꼴로 제사지내도 제삿상 차리고 치우는 데 바빴는데 시댁에 왔더니 그런 식으로 추도예배 지내서 얼굴도 모르는 시할아버지 이야기를 훨씬 더 잘 안다고.. 중요한 건 이 시댁은 교회 가라고 강요 안하는 시댁이라는 거..)

  • 3. ㅇㅇㅇ
    '13.3.13 12:43 PM (113.216.xxx.146)

    저희 시집에서는
    그냥 가족들 먹을 식사 준비하고
    모여서 예배하고
    같이 저녁 먹었어요.2222

    저희시댁도 개신교인데 이렇게 하시네요
    교인아닌 가족들도 그대로 따라주시고
    매번 부르는 찬송가 정도는 불교이신 분들도
    이제 외우신다는....

  • 4. 윗님
    '13.3.13 1:07 PM (112.214.xxx.164)

    불교이신 분들은 맘도 넓어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6160 댁의 시부모님은 어떠신가요? 9 섭섭함 2013/03/26 2,249
236159 궁금)중학생 여아들이 입는 패딩이요 4 경훈조아 2013/03/26 769
236158 재테크 무식쟁이( 조언 부탁드려요) 4 .. 2013/03/26 1,461
236157 고3아이 영어과외 지금 시작해도될까요? 7 추운날씨 2013/03/26 1,616
236156 아침에 정말 죽는줄 알았어염..ㅜㅜ(조금더러움) 8 장미 2013/03/26 1,690
236155 병원에서 수발 하시는 어르신께서 드실 음식 좀 추천해 주세요 5 도리 2013/03/26 753
236154 이천원불리는법 8 aka 2013/03/26 1,835
236153 엄마가 너무 강해요 4 음음 2013/03/26 1,317
236152 검정색 구두 좀 봐주세요~가격착한 보세들이예요^^ 9 플랫플랫 2013/03/26 1,825
236151 신랑 고집때문에 애 감기 걸려 학교결석했네요 3 ᆞᆞ 2013/03/26 1,038
236150 얇은 패딩 제보해주세요.(허리 들어가고 엉덩이 덮어주는 길이로요.. 4 부탁드려요... 2013/03/26 1,357
236149 성장기때는 뼈에서 소리도 자주 나는가요..ㅜㅜ 1 초등2학년 2013/03/26 2,256
236148 요즘 파는 백수오라는것들 정말 효과있을까요? 2 요즘 2013/03/26 2,061
236147 인비트리 주최 브랜드 세일 가 보셨어요? 2 신한카드 2013/03/26 6,565
236146 죄송한데 이 영양제좀 한번 봐주세요 3 아이허브첫구.. 2013/03/26 743
236145 3월 26일 경향신문,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3/03/26 548
236144 고3에게 지금 떡주는 것,너무 이른가요? 11 중학생맘 2013/03/26 1,639
236143 머리 아파오는 명절 또는 기제사 문제. 4 리나인버스 2013/03/26 1,301
236142 청산도 다녀오신 분들 팁좀 주세요. 3 여행 2013/03/26 2,917
236141 나이들수록 예민해져요.ㅜ.ㅜ 12 40줄 2013/03/26 3,050
236140 용기와 격려, 부탁드려요.작은 국수집을 오픈합니다. 31 수풀林 2013/03/26 3,281
236139 신랑이 헬리코박터균약을 먹는데 곧 시험관을 해요.. ㅇㅇ 2013/03/26 965
236138 화장 잘하시는분..헬프미요 애교살 2013/03/26 960
236137 쌍꺼풀 지울수 있을까요? 1 다크써클 2013/03/26 1,186
236136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1 미소 2013/03/26 6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