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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아들 넘 웃겨서요.

밑에 글 보고 저도 조회수 : 1,492
작성일 : 2013-03-11 14:56:28

간만에 락스로 화장실 청소하고 어느 정도 환기시키고 환풍기 틀어놓고 있는데

학교 다녀온 녀석이 락스청소 하셨냐고 냄새 난다며 빨리 문 열으라고

"최소 30분은 문 다 열고 환기시켜야 해요 안그러면 큰일나요 쓰러져요

엄마 연세도  있으신데.."라더니 후다닥 창문 베란다문 열고 난리네요.^^

40대 엄마보고 연세도 있으시다니...웃기기도 하고 걱정하는 맘이 기특하기도 하고 그랬다구요^^

IP : 112.148.xxx.8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3.3.11 2:58 PM (211.179.xxx.245)

    잘 키우셨습니다 ㅎㅎㅎㅎ
    든든하시겠어요~

  • 2. 아유~ 귀여워라.
    '13.3.11 2:59 PM (220.122.xxx.210)

    담부턴 아드님 말대로 하세요. 연세도 있으신데..

  • 3. 아들 키우는 맛
    '13.3.11 3:01 PM (182.209.xxx.113)

    우리 아들도 웃길 때 많아요. 아들들이 엉뚱하면서도 귀엽더라구요.. 순수하고..ㅎㅎ

  • 4. 안나파체스
    '13.3.11 3:45 PM (49.143.xxx.176)

    아드님이 평소 부모님이 하시는 어투 배웠겠지요...연세도 있으신데...참 귀엽네요..ㅎㅎ

  • 5. ...
    '13.3.11 3:55 PM (1.212.xxx.227)

    넘 귀엽네요.
    혹시 원글님 아드님은 위기탈출 넘버원 을 자주 보나요?
    상식이 풍부하네요ㅎㅎㅎ

  • 6. 어머
    '13.3.11 4:20 PM (118.46.xxx.27) - 삭제된댓글

    귀요미....ㅎㅎㅎㅎㅎ

  • 7.
    '13.3.11 5:11 PM (116.123.xxx.30)

    너무 귀엽네요 일부러 로긴했어요

  • 8. 원글
    '13.3.11 6:17 PM (112.148.xxx.88)

    위기탈출넘버원 스펀지 그런거 좋아하고 와이시리즈등을 많이 봐서 얄팍한 상식이 풍부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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