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에서 소외당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일하고 싶습니다
작성일 : 2013-03-10 18:58:08
1510154
저는 올해38세 주부입니다
현재는 직장에 다니고 있지만 오래전부터 어려운 이웃을 돕는일을 하고 싶다고 꾸준히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저는 몸이 불편한 노인분들을 도와서 목욕을 씻겨드리고 말동무가 되어드리는 일들 혹은 장애아동을 돕는 일을 하고 싶은데요 혹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해야지 이런일을 할수 있을까요?우리사회에 소외당한 이웃분들이 많으신데 그분들의 손과 발이 되어서 도와드리구 싶습니다...취업을 할려면은 어느곳에다 문의를 해야 하는지도 아시는분은 상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IP : 182.215.xxx.6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점순이
'13.3.10 7:06 PM
(118.34.xxx.24)
장애인활동보조인 신청하시면 얼마든지 일자리있어요 가까운 센타에 가셔서 문의하시면 되요
2. 여기
'13.3.10 7:10 PM
(121.161.xxx.68)
복지넷 이라고 검색해보세요
3. ??
'13.3.10 7:27 PM
(220.78.xxx.121)
자원봉사자 하면 충분히 하실수 있어요
요양원 이런데 있을때 보니까 일주일에 한번씩 아주머니들 모슨 모임 해서 노인들 목욕봉사 이런거 와서 하시더라고요
아니면 윗분 말처럼 장애인활동보조 일주일 교육 받고 그거 해보세요
아주 몸 못움직이는 장애인들 대소변 받아 내고 목욕 시키고 이런거 하면 되실 꺼에요
사회복지사는 박봉에 사무업무일까지 많아서 비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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