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봉천동 귀신' 보신 분 있으신가요
보지 마시라구요............
아 일상생활 지장생겨요
저 방금 심장마비 걸릴 뻔 했어요
세탁기 돌아가는 소리에도 깜짝깜짝 놀랄 지경
혹시 '봉천동 귀신' 보신 분 있으신가요
보지 마시라구요............
아 일상생활 지장생겨요
저 방금 심장마비 걸릴 뻔 했어요
세탁기 돌아가는 소리에도 깜짝깜짝 놀랄 지경
만환대도 그렇게 무섭나요? 궁금하네요
아무 생각없이 봤다가 기절할 뻔 했네요.
기담의 엄마귀신 보고도 안 놀랬는데.
근데 그거 실화인가요?
저는 강풀씨의 "조명가게"가 더 무서운것 같아요.
웹툰이라 BGM도 없고
완전 무방비 상태에서 플래쉬 에니메이션으로 뭐가 확 움직이는데
저도 모르게 집 뚜껑 열리게 소리 질렀어요
전편 '옥수역 귀신'은 이정도는 아녔는데
이번엔 막 움직이면서 음향효과 까지...........아.......
깜짝 놀라고 나니 온몸이 막 아프고 밝은데로 나가고 싶어져요........
태어나서 이렇게 무서운 만화 첨봄
공포영화보다 더 무서워요
여러분들이 자꾸 보지말라시니 궁금해 죽겠어요
선택의 기로에. .
궁금해 죽나 무서워 죽나 ㅜ.ㅜ
최근 인터넷에서 큰 인기를 끈 웹툰 ‘옥수역 귀신’에 이어 ‘봉천동 귀신’이 화제다.
오늘(23일) 오전 '2011 미스테리 단편 - 봉천동귀신'(http://bit.ly/rt9z65)은 공개된 후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에 오르며 주목을 끌고 있다.
이야기는 야간자율학습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한 여고생의 목격담으로 시작된다.
이 여고생은 인적이 드문 아파트 단지에서 온몸의 관절이 꺾인 채 피가 묻은 잠옷 차림으로 부자연스럽게 걸어가는 한 여자를 발견한다.
기괴한 차림의 여자는 여고생을 향해 “내 아기 어딨냐”고 묻고 놀란 여고생은 이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저기 있다"며 엉뚱한 방향을 가르켜 여자를 따돌린 후 도망치기 시작한다.
하지만 시야에서 멀어지던 여자는 "여기 없잖아"라며 소리와 함께 바닥에 누워 여고생을 향해 순식간에 다가온다.
이후 한 여자가 자신의 불륜으로 남편과 이혼하고, 2살배기 딸의 양육권을 빼앗기자 그 처지를 비관해 아파트에서 투신자살했으며 이후 아파트 단지를 배회하는 여자를 목격했다는 글로 웹툰은 마무리된다.
이 웹툰은 작가 호랑의 작품으로 전작‘옥수동 귀신’처럼 실화인 듯한 스토리 전개로 네티즌들의 간담을 더욱 서늘하게 하고 있지만 작가는 이 이야기가 픽션임을 밝히고 있다.
네티즌들은 "스마트폰으로 봤는데도 정말 무섭다" "놀라서 가슴이 뛴다. 괜히 봤다" "내 심장 내놔" "머리가 쭈뼛 서는 느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모니터에서 가능한 멀~~리 떨어져서 보세요.
그리고 밤에 말고 환한 대낮에요...
저도 저런거 싫어하는데 지난번 옥수역귀신 이후로 호기심이 발동해서 방금 보고 왔는데
으스스하네요. 소리는 안나는건줄 알았는데...소리도 나네요.
'옥수역 귀신'도 보고..
오늘 아무 생각없이 '봉천동 귀신'도 봤는데
옥수역 그거보다 봉천동 귀신이 훨~씬 무섭네요.. 아우-
사무실에서 대낮에 점심 먹고 올라와서 심심풀이로 봤는데도 깜짝깜짝 놀래요..
임산부들.. 어린이들,, 심약하신 분들 절대 클릭 금지~! ^^
그런데 스마트폰용은 어디서 받아볼수 있나요?
컴퓨터로 보고 스마트폰으로 유브에는 찿아보니 없던데.
스마트폰에서 볼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
무서움 많이 타는 분들은 이렇게 해서 보세요. 그러면 덜 무서울 거에요.
그리고 댓글로 사람들의 반응 보는 재미 만만치 않아요.^^
1. 오디오를 작게 들리도록 줄인다.
2. 화면사이즈를 줄여 그림이 부분만 보이게 한다.
3. 스크롤을 내리면서 언제 뭔가 튀어나올지 맘에 준비를 한다.
4. 이야기 끝날 때까지 맘을 놓으면 안된다.
봉천동 귀신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350217&no=20
흠.. 저도 태클은 아니지만...
바우처 제도에 대해 찬성을 합니다...
그늘진곳도 당연히 돈을써야겠지만...
힘들게 일해서 마음의 그늘진 분들에게...
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얼마라도 도와주고...
즐겁게 다녀오고... 그러면 더 즐겁고 열씨미 일할수 있지 않을까요??
신랑이 중소기업 다니는데....
상대적으로 대기업과의 복지 후생 차이가 많이나지요...
그러니... 중소기업 다니는 사람들의 복지 후생도 나라가 책임져 주는데...
나쁘진 않겠지요 ^^ 여행 바우처 이용하신 분들도 세금 열씸히 내시는 분들이잖어요 ^^
저도 깜짝 놀라긴했지만 무섭진 않았어요 ㅎ
전 보지 말아야겠네요.
주온보고 옷장도 못열던 사람인지라...
안무섭다는 위에 두분말씀 믿고 열어봤다가 뒷통수에 쥐났음......
책임지삼...................ㅠㅠ
하나도 안무서워요ㅜㅜ
제발 무서운 것좀 봤으면 좋겠어요!!!!!!
옥수역귀신이랑 비슷하겠지 싶어서 보다가..
귀신이 뒤돌아보는 순간 으악~~ 소리를 질렀어요..
저한테서 그런 목소리가 나오는지 첨 알았네요..
너무 무서워서 얼른 컴퓨터부터 꺼서 뒷 부분은 보지도 못했구요..
보지 못한 뒷부분이 궁금해서 남편을 꼬셔서 같이 볼까 고민 중이에요..
그런데,, 정말 놀랐어요.. 심장약한분 절대 보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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