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생 첫바이올린 사려는데, 어디서 가야하나요? 도와주세요...

바이올린 조회수 : 1,404
작성일 : 2013-03-09 22:14:22

다음주부터 바이올린 첫수업인데, 바이올린을 직접 사야한데요.

 

낙원상가를 가려고 해도, 바이올린에 문외한이라 어떻게 구입해야 하는지 도통 모르겠네요.

혹시 , 추천해주실분 계시면 부탁드려요.

이용하셔서 좋으셨던 악기점을 소개해주시면 더욱 좋구요.

스즈끼 책은 서점가면 다 살수있는건지도 궁금하구요. 

 

그럼, 좋은 주말 보내세요.

IP : 124.55.xxx.13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3.3.9 10:18 PM (1.238.xxx.119)

    아이한테 다른 악기도 보여줄겸 일부러 낙원상가 갔어요.
    바이올린에 문외한 이지만 악기점 가면 자세히 설명해줍니다.
    아이 팔길이로 바이올린사이즈가 다르더라구요.2분의1, 4분의1 뭐 이런식이던데요.
    스즈끼 책은 전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인터넷으로 구매했는데 서점에도 있겠죠?

  • 2.
    '13.3.9 10:19 PM (58.236.xxx.74)

    스즈끼 책은 인터넷서점으로 구입하시고요.
    저는 인터넷으로 심로 바이얼린 구입했는데, 동생은 선생님이 심 바이얼린추천 하셔서 그거 샀대요.
    가격은 15만원 정도.
    일단 옥션의 심로 검색하셔서 거기 바이얼린 설명이 자세히 나와요, 그거 참조하셔서 오프에서 구입하심 될 거예요,
    아이 나이에 따라 바이얼린 크기도 결정해야 하고요,

  • 3. ..
    '13.3.9 10:22 PM (175.127.xxx.236)

    선생님과 통화해보세요
    저도 심로 추천하셔서 모델보고 인터넷에서 샀었네요

  • 4. 오프라인 악기점
    '13.3.9 10:38 PM (118.46.xxx.165)

    우리 애가 바이올린을 아주 어려서부터 시작해서 오래 했어요.
    아이의 체격에 맞는 크기의 바이올린으로 시작해야 하구요,
    오래 한다면 아이가 커나감에 따라서 바이올린의 크기도 키워줘야 해요.
    처음부터 그 악기점에서 시작한다면
    커나감에 따라서 바꿔주는 바이올린으로 계속 업그레이드 할 수 있어요.
    저희 경우엔 그렇게 해서 아주 편했답니다.
    그리고 바이올린은
    턱에 대는거, 활, 줄, 송진 등등.. 바이올린 그 자체 외에도 꼭 갖추어야 할 게 많구요,
    애가 연습하다가 줄을 끊으면 바로 스스로 줄도 갈아키워야 하구요.
    종종 조율도 해줘야 하거든요.
    그러니까 어느 정도 규모를 갖춘 오프라인 악기점에서 시작하는 것이 좋아요.

  • 5. ...
    '13.3.9 10:57 PM (203.226.xxx.223)

    집에서 가까운 곳의 큰 악기사에 가서 구입하세요
    처음 구매시면 아이와 함께 가시구요
    아이의체격에 따라 사이즈가 달라지니까요
    혹시 간단한 수리를 받을 일이 있을수도 있으니
    집에서 가까운 어느정도 규모있는 악기사가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0206 큰 마트에 그린키위가 안보여요 그린키위 2013/03/10 508
230205 제형편상 22평 아파트에 135만원짜리 가죽쇼파가 괜찮을까요? .. 9 갈등 2013/03/10 3,628
230204 최고다 이순신에서 이미숙은 얼굴살이 너무 빠진듯... 12 2013/03/10 5,600
230203 남편이 렉서스 460LS???를 구입하고 싶다는데요ㅠ 2 중고수입차 2013/03/10 3,246
230202 7세영유에서 어디로? 14 미확인물체 2013/03/10 2,403
230201 초등 3학년 성에 대한 관심 6 너무 절망스.. 2013/03/10 1,929
230200 홍요섭씨랑 윤다훈씨봤어요.ㅋ 17 얼음동동감주.. 2013/03/10 14,121
230199 엄마가 미워요 8 상담 2013/03/10 3,073
230198 오늘 버스에서 있었던일 15 @@ 2013/03/10 4,352
230197 자존감이 낮았던 세월 9 이야기 2013/03/10 4,363
230196 전쟁날까 넘 무섭네요 73 전쟁 2013/03/10 15,116
230195 왜 그럴까요 2013/03/10 540
230194 제시카알바 바비인형같지않나요? 5 ,,, 2013/03/10 1,492
230193 혹시 핵산 드시는 분 계신가요? 5 백내장 2013/03/10 1,249
230192 글아래 광고요 정말 신기해요 3 지현맘 2013/03/10 945
230191 설겆이통 스텐으로 바꾸면 물때 덜 끼나요? 11 .. 2013/03/10 3,186
230190 이건희 아직 한국에 없나봐요. 13 아아 2013/03/10 4,591
230189 김포에 파마 잘 하는 곳 추천해 주세요 3 저기 2013/03/10 859
230188 베스트글읽고...약사의 복약지도란 어디까지? 17 2013/03/10 2,010
230187 아래 "옷차림 남의 눈을 왜 신경쓰냐"는 글요.. 21 옷차림 2013/03/10 3,277
230186 좋은 대학에 가야 하는 이유 ;;; 2013/03/10 1,501
230185 매콤깐풍기 드디어 해 먹었어요. 맛있네요. 3 치킨 2013/03/10 1,361
230184 "오늘 약국에서" 화제의 글 보러가기 4 쌈구경 2013/03/10 1,661
230183 동태포와 커피생두 2 너머 2013/03/10 1,308
230182 아들 녀석들의 다빈 엄마 짜증나요.. 5 조용히.. 2013/03/10 2,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