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포공항 국제선은 다른세상

띠어리 조회수 : 4,143
작성일 : 2013-03-09 19:27:57
인천공항만 이용하다가 김포국제공항에서
리무진버스 타는데 마치 강남 고속버스 터미널과
비슷하네요. 표끊는 과정부터 표파시는분들...
우왕좌왕 하시고 마치 시장처럼...
미안하지만 유니폼이라도 제대로 입히시지.. 행색이
...보이기 까지 합니다.
국제선인데 제가 만약 외국인이였으면 맨붕올듯합니다.

그리고 깍두기같은분들이 앞에서 호객행위를 하시고,
...쓰는 와중에 일본분 끌려가십니다. 역시 차례무시한
택시에 태우고 출발하네요.

서울시에서 디자인 디자인만 외치면서 외형적으로만
신경쓰지 말고 서비스디자인에 신경썻으면 합니다.
그리고 호객행위, 위험해보이는 저분들 어떻게
했으면 합니다.
끌려가는자가 본인이고, 바가지 씌우고 그어떤 위험에
끌려간다고 생각하니...
IP : 110.70.xxx.1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k
    '13.3.9 7:32 PM (78.51.xxx.122)

    글만 읽어도 얼굴이 빨개지네요.
    정말 후진스러워요. 인천공항도 큰 차이는 없는 것 같아요.
    고생하며 열심히 사는건 사는거고, 기본적으로 지켜야할 건 지키는건 별개문제.

  • 2. ...
    '13.3.9 7:33 PM (222.235.xxx.24)

    디자인은 다섯살 먹은 놈이 외쳤죠.
    그리고 외국 국내선 공항도 큰 차이 없어요.
    그런걸로 멘붕 안와요.

  • 3. ...
    '13.3.9 7:36 PM (222.235.xxx.24)

    하지만 호객행위 하는 깍뚜기들은
    진짜 한번 확 쓸어서 세빛둥둥섬에
    다섯살 먹은 놈이랑 함께 둬야해요.

  • 4. 띠어리
    '13.3.9 7:38 PM (125.152.xxx.19)

    김포공항과 다른공항의 일부 택시들 전에 조직폭력과 연결되었다고 기사 나왔던거 같은데.. 아직 해결 안되었나봐요. 밤에 저렇게 일본분 같은데 끌려가는거 보고 불안해보여서 택시가 아닌 자가용이면 신고할랴고 계속 주지 했어요. 운전자분 차림도 정말 지방에 있는 깍두기 분들( 제가 그쪽에 살아봐서..)비슷해서 더 불안해 보입니다.

  • 5. 름름이
    '13.3.9 10:39 PM (99.246.xxx.8)

    넘 웃겨요 ㅎㅎ 다섯살먹은 놈 ㅋㅋ 서울시민 아니고 군처살아서 서울로 출퇴근하던 저도 늘 짜증났던 그 심오한 디자인철학.. 다섯살먹은 놈 ㅋㅋ

  • 6. AAD
    '13.3.9 10:57 PM (116.37.xxx.47)

    국내선이 된 이후로 많이 낙후되어졌나 보네요.
    그 곳도 한 때는 국제공항이었는데....

    욕만 할게 아니라 김포공항에 건의라도 하면 좋겠네요. 그래야 발전이 있겠죠.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우리나라에 온 외국인들에게 안전한 여행을 도와 주기 위한 마음으로
    목격하신 내용을 접수 가능한 곳에 투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우리 스스로를 비난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좀 부족한건 바로 잡아 나가면 되겠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8169 맞벌이에 외동아이 두신 분들 어떻게 놀아주세요? 5 외동 2013/03/31 1,870
238168 탕수육으로 본 조선시대 붕당의 이해...해석본 ... 2013/03/31 859
238167 탕수육으로 본 조선시대 붕당의 이해 5 ... 2013/03/31 920
238166 이런 면티는 어디서 살수있나요~~ 7 어디에서 2013/03/31 2,305
238165 갤럭시노트2 사고 싶은데요.. 2 phone 2013/03/31 1,456
238164 바낙에 심하게 부딪쳤는데요 3 당황 2013/03/31 759
238163 아이들 크면서..엄마보다 이모나 외할머니를 더 좋아하기도 하나요.. 4 아이가 2013/03/31 1,934
238162 사각턱 보톡스 맞은지 2주 지났어요 7 ... 2013/03/31 34,284
238161 사춘기조카때문에 여쭤봅니다. 3 이모 2013/03/31 1,216
238160 무릎연골 손상 2 mabatt.. 2013/03/31 1,855
238159 정확히 구분 해주세요^^ 3 형용사와 부.. 2013/03/31 578
238158 안구건조증에 5 어쩌라고75.. 2013/03/31 1,548
238157 어머니가 이유없이 짜증내실때 5 .. 2013/03/31 1,158
238156 주방용저울 좋은거 알려주세요 10 다이어트 2013/03/31 1,793
238155 엄마가 너무너무 좋아요.. 2 돈굳었어요 2013/03/31 2,183
238154 건성인분은 수정용팩트 뭐쓰세요?.. 7 수정용 2013/03/31 2,273
238153 산후조리 바닥에 요깔고하면 힘들까요 4 지현맘 2013/03/31 1,246
238152 꿈을 흑백으로 꾸는 분들도 계시나요? 6 ... 2013/03/31 885
238151 돈이 많든 적든..남편과 사이 좋고 안좋고는 은연중에 나오는거 .. 4 돈이 2013/03/31 2,986
238150 82님들 만약에 고통없이 지금 죽는거랑 나이들어 병고에 시달리고.. 4 네놀리 2013/03/31 1,925
238149 온 몸에 두드러기가 3 푸르구나 2013/03/31 1,721
238148 에스프레소 추출 몇 초 하세요? 6 크레마 그립.. 2013/03/31 2,816
238147 1박 2일 새피디는 왜 그만둔건가요? 6 궁금 2013/03/31 4,432
238146 절약글 읽고 실천하는데 점점 궁상스러워지는데..... 50 절약 2013/03/31 18,141
238145 이불어디서털으세요?? 18 ... 2013/03/31 3,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