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 동료 때문에 스트레스

인간관계 조회수 : 1,769
작성일 : 2013-03-09 18:00:25
새로 부임 하신 회계 과장이 좀 싸이코 기질이 있습니다

암튼 회계부 A 직원이 실수를 해서 저와 관련있는 다른
직원 C 에게 의견 수렴 중이었어요.

그중 A 직원의 제안이 제 생각에는 좀 아니라서
집에서 곰곰이 생각을 많이 했고

다음날 출근했는데, 회계부 B직원이 일찍와서

사무실에 둘이 있어서, 그 직원의 생각이 궁금해서

제가 얘기 해주고 물어봤고, 제 생각을 잠깐 얘기하고

자리에 앉았고, 업무를 보고 있었는데,

회계과장이 갑자기 큰 소리로 절
IP : 86.167.xxx.9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간관계
    '13.3.9 6:04 PM (86.167.xxx.98)

    부르더니 " 눈을 부릅뜨고 니가 몬데 모드" 로 왜 지기 뒤에서 얘기 하고 당기냐며 불만 있으면 바로 직접 얘기 하라고 그러네요? 황당했죠.


    나중에 알아보니, B 직원이 바로 메신저로 회계과등에게 제가 아침에 와서 문의 했고 자기 생각이 이렇다는걸 얘기를 자발적으로 했더라고요! 이런 경우도 있나요 ? 비밀은 아니지만, 뒤통수 맞은 것 맞죠 ?

  • 2. 에효
    '13.3.9 6:11 PM (193.83.xxx.116)

    회사에 비밀이 어딨어요. 내 입 떠난 말은 더 이상 비밀이 아닌거죠.

  • 3. 원글
    '13.3.9 6:15 PM (86.167.xxx.98)

    비밀도 아니고 회사 업무 얘기인데,B 직원은 커뮤니케이션에 들어간 내용이 아니라서 상식적으로 과장이 물어보지 않는한 자기가 먼저 자기 의견을 말할 필요 없는건데 , 저한테 들은 말 고대로 전하고 자기 의견 말했다는게 완전 뒤통수 맞은 기분이에요

  • 4. 에효
    '13.3.9 6:22 PM (193.83.xxx.116)

    B가 원래 그런 사람인가요? 나쁘네요.

  • 5. 원글
    '13.3.9 6:27 PM (86.167.xxx.98)

    B는 자기가 뭘 잘못한지 모른채 황당할 뿐이라고 하네요! 전 B를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했는데... 한순간에 믿음이 깨졌어요! B원래 입이 싸다고 하네요 ! ㅠㅠ 그래도 그렇지 자기가 낄때 안낄때 분간 못하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0112 컵다이어트 해보신분 3 두컵 2013/03/10 1,759
230111 아기 백일 안한다는데 시어머니가 뭘해주면 좋을까요? 22 질문 2013/03/10 32,632
230110 코치 가방 가격은 5 가방값 2013/03/10 2,539
230109 판교 알파돔시티 분양 전망은 어떤가요? 2 분양 2013/03/10 1,684
230108 이민2세들은 어찌 그리 키가클까요? 6 .. 2013/03/10 3,073
230107 남편이 가방을 사준다는데 4 무슨 가방을.. 2013/03/10 2,283
230106 와인에 어울리는 쉽게 구할수 있는 안주는 11 뭔가요? 2013/03/10 2,693
230105 신축빌라는 겨울에 덜 추울까요? 4 이사 2013/03/10 3,415
230104 민주당이 대선패배후에도 반성보단 계파이득이나 7 ... 2013/03/10 800
230103 여자의 최대 적은 여자다? vs 아니다? 32 레이첼 2013/03/10 4,273
230102 무시당하는 신입사원입니다. 도와주세요 ㅠㅠ 19 미래 2013/03/10 10,218
230101 재미있는 남여의 차이점 하나. 15 리나인버스 2013/03/10 4,470
230100 오즈그레이트풀앤파워풀 ? 3d 자막 영화 초 1,2 볼수 있을까.. 4 초저학년자막.. 2013/03/10 962
230099 행복정도래요... 7 ㅇㅇ 2013/03/10 1,939
230098 아들때문에 고민입니다. 12 고2 엄마 2013/03/10 3,675
230097 임신기간이 행복하기만 하셨나요? 9 입덧 2013/03/10 1,936
230096 낼 이혼하러가는데 양육비 각서 쓰면 효력있나요? 9 양육비 2013/03/10 4,077
230095 전 약사가 의사 잘 못 바로 잡아준 적 두번이나 있어요. 39 약국관련글 2013/03/10 9,698
230094 다육이 키우시는 분들 2 스피릿이 2013/03/10 1,417
230093 문풍지테이프가 소음차단이 될까요? 2 소음ㅠ 2013/03/10 1,763
230092 팔기로 한 물건을 싸게 팔았다고 안 팔겠다고 5 이런 일 2013/03/10 2,023
230091 보온포트 안에 맹물 말고 차 우린 물 넣어놔도 되나요? 2 봄감기 2013/03/10 910
230090 눈이 나뭇가지에 부딪치는소리가 진짜들리나요? 8 그겨울 2013/03/10 1,538
230089 아이허브 영양제 추천해주세요 4 부자살림 2013/03/10 1,521
230088 경기도 광주 살기 어때요? 5 3 2013/03/10 3,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