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 낼때 잘라서 쓰는데요.
국물 낸 다시마를 그냥 버리기가 아까워서
잘게 잘라서 밥 할때 넣어서 밥 해서
먹거든요.
국물 내는 거 말고 다른 방법은 뭐가 있을까 궁금해요.
활용도가 많지 않은 거 같아서요.
다시마로 튀각해서도 먹잖아요.
확 줄어들꺼예요.
다시마 기름에 튀겨서 튀각도 하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싫어하지만 어려서 많이 해주셔서 먹었더랬어요
저도 방법 전수 좀... 육수 많이 내는데, 그 많은 다시마를 소진할 방법이 없어서 늘 아까워 하면서 버려요 ㅠㅠ
국물내는거 말고 라고 써 있잖아요
전 튀각을 싫어해서요. ^^;
다시마 포장 봉투에는 다시마 쌈으로 활용하라고 나오던데
생 다시마도 아니고 도톰한 다시마 쌈으로 해봐야 잘 안먹게 되고..
아...다시마 갈아서 부침개 반죽에 넣어도 되긴 하겠네요.
아님 팩을 하거나...
ㅋㅋ 난독증이었나 보네요 .. ㅋ
전 국물낸 걸 재활용할 방법이 늘 아쉬웠거든요. 그냥 버리긴 아까워서 ㅠㅠ
냉동실에 모아서 조려먹어요
우엉조리듯이
다시마 국물내고 사용법이 많네요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245915 | 휴대폰에 저장된 사진 실수로 삭제해버렸는데ㅠㅠ 3 | 놓지마 정신.. | 2013/04/25 | 1,543 |
245914 | 고등학교 다니는 아이가 교실 책상에 외투 벗어놨는데 없어졌다는데.. 4 | 진 | 2013/04/25 | 948 |
245913 | 마루빌츠 컨실러 어떤가요? 3 | 열심히오늘 | 2013/04/25 | 1,784 |
245912 | 위로 좀 해 주세요~~ 2 | 봄아줌마 | 2013/04/25 | 616 |
245911 | 눈가 주름방지를 위해 지압하는거 괜찮을까요? 9 | 초겨울 | 2013/04/25 | 2,267 |
245910 | 초등 2학년 수학익힘책이요... 5 | 원시인1 | 2013/04/25 | 4,414 |
245909 | 현정부 무능 3 | 공기업 | 2013/04/25 | 872 |
245908 | 내일 아침 시어머님 생신인데 찾아뵈야 할까요? 7 | 머리아파 | 2013/04/25 | 1,716 |
245907 | 사는 이유 6 | 내가 | 2013/04/25 | 1,590 |
245906 | 키가 150이면.. 6 | ㅁㄴㅇㄹㅇ | 2013/04/25 | 3,998 |
245905 | 영어강사하시는분 자신의 영어 어떻게 평가하세요? 11 | 손님 | 2013/04/25 | 2,766 |
245904 | 딸아이가 너무 예뻐요 15 | 예쁜딸 | 2013/04/25 | 3,047 |
245903 | 안철수 보고 있으면 너무 고소해요. 13 | .. | 2013/04/25 | 4,057 |
245902 | 1970년생 서울 망우리에서 입양간 여동생 찾아요 36 | 리소모 | 2013/04/25 | 4,086 |
245901 | 안 건조한 클렌징 폼 추천해주세요!! 7 | 피부미인되기.. | 2013/04/25 | 2,255 |
245900 | 바싹한 부침가루 추천해주세요 4 | 비법 | 2013/04/25 | 2,041 |
245899 | 동서울(강변)에서 일산 킨텍스가려면요? 5 | 야야야 | 2013/04/25 | 1,506 |
245898 | 곰취 어떻게 해 먹을까요? 4 | 방울이 | 2013/04/25 | 1,334 |
245897 | 항생제를 처방보다 적게 먹였어요 ㅜㅜ 1 | 괜찮을까요 | 2013/04/25 | 685 |
245896 | 친정엄마가 조미료를 너무많이쓰세요 10 | ㅅㄷ | 2013/04/25 | 2,388 |
245895 | 재래시장 좋아하시면(투어정보) 1 | 시장조아 | 2013/04/25 | 1,116 |
245894 | 오이 익혀 먹는거 좋아하시는 분 계세요? ^^ 11 | .. | 2013/04/25 | 3,114 |
245893 | 두달안된 레진이 약간 떨어졌는데 2 | 치과 | 2013/04/25 | 1,326 |
245892 | 외도와 바람의 차이 12 | 차이 | 2013/04/25 | 10,709 |
245891 | 직원이 흔쾌히 돈을 빌려준다네요 19 | .... | 2013/04/25 | 3,8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