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뉴스킨 하는 사람들 다른세상 사람같아요

무슨종교집단같아 조회수 : 6,054
작성일 : 2013-03-08 13:41:21

제목이 좀 이상한데 아는 후배가 몇년만에 만났는데 뉴스킨 판플렛을 주면서 제품설명하길래 많이 부담스러웠거든요.
그후배 카스에 뉴스킨 제품에 대해 매일 올라와서 참 귀찮더라구요.
댓글들은 서로 사장님 사장님하면서 서로 감동하고 찬양하고... 궁금하기도하고 재밌어서 카스댓글 단 사람들 카스에도 건너건너 가보니 ..
강의도하고 다니고 모두 열정과ㅇ성공과 감사와...
계속 읽고 보다 보니 정말 뭔가가 있을것같은 환상에 빠지더라구요.
다ㅇ그렇게ㅇ강의하러 다니고 그럴수 있나요.
멋져보이더라구요.
며칠간 줄타기해서 여러 사람들 카스를 봤는데 그리 멋지고 성공할수 있는 건가요?
암튼 같은 생각 같은 말 같은 꿈을꾸니 종교집단같다는 생각까지 들었네요.
그리고 많이 궁금해서요.

 

남편이랑 같이 강의하러 다니고 엄청 바쁘던데 그런사람들은 일부인가요?

 

 

IP : 59.12.xxx.3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flo
    '13.3.8 1:42 PM (118.221.xxx.100)

    저도 마니 궁금해요.

  • 2. ㅠㅠ
    '13.3.8 1:53 PM (116.120.xxx.4)

    다단계입니다.
    암웨이처럼 거기서 나오는 물건들 중에 좋은것도 잇어요.
    그래도 다단계예요.
    직업으로 하진마세요.
    저도 암웨이나 뉴스킨에서 좋다고하는 물건만 가끔 구매해서 쓰는 정도예요

  • 3. 123
    '13.3.8 2:23 PM (211.231.xxx.1)

    뭐든, 지나치면 해가 되는데..
    뉴스킨 사용하는 블로그들어가보면 찬양도 난리도 아니더라구요..

    물론 저도 뉴스킨 기초사용하고 있지만. 그냥 괜찮네 이정도인데..
    사업까지 하려고 하는 사람보면 좀 무섭더라구요..

  • 4. 모든
    '13.3.8 2:31 PM (58.240.xxx.250)

    다단계, 더 포괄적으로는 보험이나 외판 등 영업은 다 그래요.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 5. ㅇ요즘
    '13.3.8 3:11 PM (223.33.xxx.236)

    요즘 젊은 엄마 블로거들 사이 카스에서는 멜라루카도 유행이3ㅓ라구여

  • 6. 주은정호맘
    '13.3.8 3:51 PM (114.201.xxx.242)

    거기아니라 다른 다단계도 다 그래요

  • 7. ㅎㅎ
    '13.3.8 5:03 PM (121.127.xxx.26)

    뭐 공부하고 꿈을 갖고 노력하고 다 좋은데요
    다른분야에서 성공하신 분들과 다른게 뉴스킨외엔 대화가 안된다는거
    뭐 파티니 뭐니하면서 드레스입고 샴페인잔 들고
    전 그모습이 정말 적응안되네요

  • 8. 원글
    '13.3.8 5:19 PM (59.12.xxx.36)

    그런데 강의 하러 다니는건 뭔가요?

  • 9. 가보세
    '13.3.8 5:36 PM (39.118.xxx.182)

    희망을 억지로 주입시키는 강의 같던데요..ㅋㅋ
    암튼 저 건너 건너 아는 1인..
    누스킨으로 엄청 잘 나가서 정말 남부럽지 않습니다.
    경지에 다다르니 한번 입 벌어지면 일년후에나 닫힐 정도로 어마어마하더군요..
    물론 극소수겠지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0666 오늘 괜찮은가요? 실내환기 2013/03/12 352
230665 자식과 사이가 안 좋은 아버지께 권해 드릴 책 추천바랍니다. 8 미운부모님 2013/03/12 1,001
230664 사무실인데요 1 ... 2013/03/12 475
230663 안철수 사실상 민주당에 정부조직법 수용을 촉했네요(펌) 12 ... 2013/03/12 1,649
230662 요구르트 대신에 유산균 드세요 7 ㅇㅇ 2013/03/12 4,184
230661 모든것이 유신시대로 되돌아갑니까? 6 참혹한현실 2013/03/12 975
230660 한 부장판사가 '김병관 불가'를 외치는 이유는 2 샬랄라 2013/03/12 876
230659 착상 후에 부부관계는 안 좋은가요? 2 ..... 2013/03/12 4,531
230658 손잡이가 도자기로 되어있는 포크 집에서 수리 가능한가요? 2 도자기포크 2013/03/12 751
230657 오늘 한번 더 참는다 축구선생 2013/03/12 518
230656 데이터?? 5 와이파이.... 2013/03/12 494
230655 미ㅅ 비비 종류 문의드려요 2 어려워요 2013/03/12 655
230654 밀가루 묻은 옷 어케 떼어놓나요?? 2 밀가루 2013/03/12 1,869
230653 '국회 증인 불출석' 김재철 MBC 사장 벌금 800만원 5 세우실 2013/03/12 932
230652 천주교신자님께 질문있어요.. 묵주반지 사고 싶어요.. 3 .. 2013/03/12 1,697
230651 병설유치원 선생님들이 좋은 분이셔서 안심이 돼요 6 병설유치원 2013/03/12 2,166
230650 한번도 잘했다 한적 없는 엄마가 싫어요. 16 마음의 거리.. 2013/03/12 2,883
230649 운영자님께 부탁드립니다 4 추억묻은친구.. 2013/03/12 842
230648 오 악동뮤지션 새 노래 좋네요~ 6 쩜쩜 2013/03/12 1,704
230647 분쇄기 최강자를 찾아요^^ 분쇄기 2013/03/12 555
230646 어제 저녁에 만든 김밥 먹어도 될까요? 5 아침 2013/03/12 1,156
230645 무용 오래하면 발이 성치 않나요 ? 6 ........ 2013/03/12 1,317
230644 마을버스 어플 마을버스 어.. 2013/03/12 2,242
230643 주택은 공사할때 주변에 알리지 않아도 되나요? 궁금 2013/03/12 543
230642 믹서기 추천좀 해주세요 ㄹㄹ 2013/03/12 6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