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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꼬는 버릇 없애고 싶어요

아옥 조회수 : 1,438
작성일 : 2013-03-08 12:44:01

안그래도 다리도 굵고 살짝 O다리인데 늘 꼬고 앉는 버릇이 있어서요.

하체비만에 안 좋다고는 하는데... 그냥 모으고 앉아있으려면 참 불편해서 ㅠㅠ

바지만 입다보니 다리를 단정히 하는 버릇이 더더욱 안 들어서 그런가봐요.

아.. 물론 지하철 같은데에선 남한테 피해 안 주려고 똑바로 앉고요.

혼자 업무보거나 쉴 때 그렇다는 얘기에요. (미리 쉴드 -_-;;)

주로 책상에 앉아있는데 꼬지 않으면 양반다리라도 해야 되네요.

정상적(?)으로 다리를 두쪽 다 내리고 딱 모으고 앉아있는.. 그런 자세가 잘 안 돼요.

전에 방송국에 뭐 방청하러 갔다가 맨 앞줄에 앉게 되었는데

다리 모으고 4시간 녹화하는데 죽는 줄 ㅠㅠㅠㅠㅠㅠ 집에 올 때 다리가 부들부들 떨림.

습관되면 괜찮을까요? 앉는 자세 바른 분들한테 조언 듣고 싶어요.

IP : 122.37.xxx.1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피를 봐야~
    '13.3.8 12:49 PM (58.143.xxx.246)

    찍찍이든 고무줄이든 압정하나 눌러 두르고 계심 어떨까요?

  • 2. 맨날 맨날
    '13.3.8 1:01 PM (118.34.xxx.86)

    되뇌입니다.

    "다리 꼬면 인생도 꼬인다"

    그러면서 습관을 고치는 거죠

  • 3. 저희 아이 핸펀 모닝콜
    '13.3.8 1:13 PM (58.143.xxx.246)

    노래 가사가

    다리 꼬지마~~ 다리 꼬지마~~~~
    다리 꼬지마~~ 다리 꼬지마~~~~

    하도 들어 머리에서 쥐날라함
    매일 아침 다짐하심서 아침부터 들으시길

  • 4. .....
    '13.3.8 1:45 PM (146.209.xxx.18)

    전신 거울있는 매장에가서 스키니진 입고 똑바로서서 거울을 보세요.

    골반 높이가 다를겝니다.

    지금 안 고치시면 계속 악화됩니다.

  • 5. 원글
    '13.3.8 1:53 PM (122.37.xxx.113)

    넵. 근데요, 꼬지만 않으면 되는 건가요? 아님 모으고도 있어야 하나요?
    허벅지를 벌리고 앉는 것도 골반에 안 좋은지요.

  • 6. 푸른섬
    '13.3.8 2:28 PM (211.231.xxx.1)

    저는 평소 가끔씩 꼬는 정도이고,, 꼬고 앉아도. 금방 풀었는데.
    2년전에 허리디스크 발병하고나서는 지금까지 한번도 꼬고 앉은적이 없네요..
    왠지 허리에 무리 갈까봐.ㅎ

  • 7. 저도 회사다닐 때는
    '13.3.8 3:05 PM (125.178.xxx.48)

    거의 5~6시간은 다리 꼬고 있었어요.
    물론, 그런 생활을 십여년 넘게 했더니 골반의 높이가 당연히 다른 상태네요. ㅠ.ㅠ
    PT받기 2개월째 접어들면서 전신거울로 제 모습을 보게 되니 자세가 똑바르게 되어 있지
    않은 모습이 눈에 계속 들어와서 다리 꼬지 않은 지 2개월 되었습니다.
    무의식적으로 올라가려는 다리를 느낄 때마다 꼬집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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