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들 스키바지 드라이 맡겨야 하나요?

아기엄마 조회수 : 967
작성일 : 2013-03-08 11:12:53

올 겨울에 사서 아직 세탁은 한번도 안했어요.
스키바지는 4~5번 정도 입었어요.
사고나서 첫 세탁이니 드라이 맡겨야 할까요?

아울러 아이 등산자켓도 드라이 맡겨야 하는지요?
IP : 1.237.xxx.17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3.8 11:15 AM (110.12.xxx.119)

    드라이 맡기시면 방수코팅 된거 다~ 없어져요.
    가볍게 손 세탁 해 주심 제일 좋고, 힘드니까 세탁기에 살짝 빨아 주세요. 울코스도 좋고.
    세탁기 넣기 전에 손목하고 목 부분만 따로 손 세탁 해서 때 좀 지워 주시면 될꺼에요.

    원래 기능성 옷들은 전용 세제 써서 걍 헹구는 정도로만 -,.-;; 살살 손세탁 해여. 자주 안빨아요.
    전 스키복 일년에 한번 빨아요. 주말마다 입는데... 넉달동안.
    지저분하시다고 해도 어쩔수 없어요. ㅋㅋ

  • 2. 새우튀김
    '13.3.8 11:21 AM (116.36.xxx.224) - 삭제된댓글

    중성세제. 트리오 퐁퐁 등등.

  • 3. ..
    '13.3.8 11:30 AM (203.226.xxx.3)

    지난 주말에 보드복 전문매장에서 샀는데요, 절대로 드라이 하지 말라고해요. 방수코팅 확 둔다고요.
    세탁 안하는것이 제일 좋고 세딱하려거든 중성세제로하고 탈수도 하지말라고 합니다. 탈수 할 때도 방수력 떨어진답니다.

  • 4. 원글이
    '13.3.8 11:31 AM (1.237.xxx.170)

    아, 그렇군요.
    중성세제 써서 울코스로 살살 돌려야겠네요.
    모르는 거 또 배워갑니다. 감사해요^^

  • 5. 그냥
    '13.3.8 11:52 AM (125.131.xxx.241)

    그냥 먼지만 털고 바지 끝단 같이 지저분한곳만 손으로 살짝 세탁해서 보관하세요.
    울코스도 안돌리는게 제일 좋아요.
    저희는 좀 지저분한 관계상 스키복만 모아서 다른옷과 섞이지 않게 따로 보관해요

  • 6. ..
    '13.3.8 11:55 AM (1.225.xxx.2)

    스포츠 의류용 물세탁 세제가 따로있어요.
    찾아드릴게요.

  • 7. ..
    '13.3.8 11:57 AM (1.225.xxx.2)

    애경 울샴프 아웃도어용이네요.

  • 8. 원글이
    '13.3.8 1:35 PM (1.237.xxx.170)

    세탁 안하고 넘기기엔 찜찜해서요. 애경 울샴푸 아웃도어용 사서 살살 빨아볼께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1728 김치찌게 끓이는데 돼지 냄새나요.. 7 못 먹겠어 2013/03/14 1,444
231727 집안에 있는 세 명의 여인을 위한 화이트 데이 선물 추천 좀.... 19 disipi.. 2013/03/14 2,261
231726 40대초반, 이런 야상 어떤가요? 6 봄봄 2013/03/14 2,699
231725 이사후 3 이사 2013/03/14 970
231724 고양이 털 장난 아니군요. 18 삐용엄마 2013/03/14 3,875
231723 먹거리 문제 14 **&.. 2013/03/14 1,587
231722 아기 안전을 위해서라도 공공장소에서는 조심해야되겠더라구요. 2 ..... 2013/03/14 1,013
231721 전 칼국수집에서 애기가 식탁위에 올라가 장난치고 수저통다 뒤엎어.. 10 ㄷㄷㄷ123.. 2013/03/14 2,756
231720 교육관이 다른 시어머니랑 같이 지내는게 너무 힘드네요.. 11 하소연.. .. 2013/03/14 2,008
231719 섬유유연제 얼마나 넣으시나요? 5 쿠쿠쿠쿠쿡 2013/03/14 2,267
231718 요즘 코스닥 너무좋네요. 2 ,,, 2013/03/14 1,560
231717 감방은 많고, 들어갈 놈들은 많으다! 1 참맛 2013/03/14 715
231716 저도 피치 못하게 아기로 인해 남들한테 피해준 적 있어요. 근데.. 22 애매애매 2013/03/14 3,987
231715 모처럼 사이즈 맞는 브랜드 옷을 입어봤는데 너무 비싸네요. 야상 2013/03/14 1,036
231714 저녁하기 싫은 4 아무것도하기.. 2013/03/14 1,260
231713 만화 '안녕 자두야' 우리집 시청 금지 프로그램하려구요. 19 자두싫어 2013/03/14 5,762
231712 아빠께 편지를 쓰려니 조금은 쑥스럽네요 서현 2013/03/14 660
231711 타임스퀘어 갔다왔네요 :-) 3 goldbr.. 2013/03/14 1,566
231710 윤후않이 심하게 하네요..ㅋㅋ 7 ,.. 2013/03/14 2,836
231709 공돈 300만원 2 어디에쓸까 2013/03/14 1,957
231708 조금만도와주세요, 샌드위치 담을 쟁반 5 생각나누기 2013/03/14 1,282
231707 독일 사시는 분? 파운데이션 -.-; -- 2013/03/14 861
231706 멘탈 강한 우리 딸 3 고3 2013/03/14 2,644
231705 자궁근종 수술후 회복기 식사 어떻게해야되나요? 3 당근 2013/03/14 6,516
231704 아빠랑 오빠가 초등학교 여동생 성폭행...(빡침주의) 5 더듬이 2013/03/14 4,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