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돈어른 아버님조문에 가야하는지;;

죄송 조회수 : 10,066
작성일 : 2013-03-08 09:12:40

조금전 사돈댁 할아버지..그러니까...안사돈어른의 아버님이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았는데요;;

저희 아빠가 조문을 가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조의금만 보내면 되는건지;;

혹시 아시면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갑작스럽게 연락을 받아 물어볼곳이 없네요;;;

미리 감사합니다~~

 

IP : 59.7.xxx.23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히 가야죠
    '13.3.8 9:17 AM (180.65.xxx.29)

    저희 시할머니 돌아가셨을때 저희 부모님 형제들 다 왔는데요
    부조는 부모님이 50만원 하셨더라구요
    사돈 보다 딸 얼굴 때문에 가시는거죠

  • 2. ...
    '13.3.8 9:19 AM (108.27.xxx.31)

    저도 경험이 없어 모르겠으나 갈 수 있으면 가는 게 좋지 않을까요?
    만약 먼 지방이라 교통이 많이 불편하다면 안가도 무방할 것 같긴 하고요.

  • 3. 형제들은 안가도
    '13.3.8 9:19 AM (221.146.xxx.93)

    님은 안가셔도
    사돈되시는 부모님은 가셔야 하지 않나요.
    저희 외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시어머님과 큰 아주버님(아버님안계심) 오셨습니다.

  • 4. ..
    '13.3.8 9:23 AM (58.29.xxx.7)

    거꾸로 생각하면
    남편 할머니--시할머니 돌아가시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남편 외할머니가 돌아가시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5. 저희
    '13.3.8 9:23 AM (1.247.xxx.247)

    시부모님은 사돈할머니.. 딸 시할머니 상당하셨을때 가셨어요.

  • 6. 아버지는
    '13.3.8 9:29 AM (1.217.xxx.250)

    가셔야죠. 너무 먼 거리면 조의금만 보내셔도...

  • 7.
    '13.3.8 9:46 AM (74.102.xxx.100)

    안사돈의 아버지라고 하시기에,,,사돈 사인가 보다 생각했는데,
    님이 저희아빠가 가 봐야 하나 말하니, 님 안사돈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님 친정아버지까진 조문 가실 필요는 없죠.

  • 8. 원글이
    '13.3.8 10:13 AM (59.7.xxx.238)

    말씀들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0086 자존감이 낮았던 세월 9 이야기 2013/03/10 4,332
230085 전쟁날까 넘 무섭네요 73 전쟁 2013/03/10 15,093
230084 왜 그럴까요 2013/03/10 515
230083 제시카알바 바비인형같지않나요? 5 ,,, 2013/03/10 1,472
230082 혹시 핵산 드시는 분 계신가요? 5 백내장 2013/03/10 1,232
230081 글아래 광고요 정말 신기해요 3 지현맘 2013/03/10 918
230080 설겆이통 스텐으로 바꾸면 물때 덜 끼나요? 11 .. 2013/03/10 3,166
230079 이건희 아직 한국에 없나봐요. 13 아아 2013/03/10 4,563
230078 김포에 파마 잘 하는 곳 추천해 주세요 3 저기 2013/03/10 838
230077 베스트글읽고...약사의 복약지도란 어디까지? 17 2013/03/10 1,990
230076 아래 "옷차림 남의 눈을 왜 신경쓰냐"는 글요.. 21 옷차림 2013/03/10 3,245
230075 좋은 대학에 가야 하는 이유 ;;; 2013/03/10 1,478
230074 매콤깐풍기 드디어 해 먹었어요. 맛있네요. 3 치킨 2013/03/10 1,343
230073 "오늘 약국에서" 화제의 글 보러가기 4 쌈구경 2013/03/10 1,636
230072 동태포와 커피생두 2 너머 2013/03/10 1,291
230071 아들 녀석들의 다빈 엄마 짜증나요.. 5 조용히.. 2013/03/10 2,383
230070 사회생활 하기 너무 힘들어요 울고 싶어요 2 ㅜㅜ 2013/03/10 2,488
230069 모카포트가썩었어요ㅠ 5 .... 2013/03/10 2,112
230068 발등이 튀어나왔어요 게자니 2013/03/10 939
230067 "오늘 약국에서" 글은 약사들이 막았나요? 24 Korea 2013/03/10 3,417
230066 내딸 서영이 7 늦은 2013/03/10 3,137
230065 조언을 구할 수 있는 것도 자신감이 있기때문... 1 .... 2013/03/10 739
230064 우리 사회에서 소외당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일하고 싶습니다 3 봉사와취업 .. 2013/03/10 602
230063 머리를 세게 부딪히고 한달정도 이상없으면 괜찮은거겠죠? 바닐라향기 2013/03/10 1,084
230062 장하준 교수 영국 가디언지 기고문 M 2013/03/10 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