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 아이를 낳았는데
들여다보질 못했어요.
저는 작은엄마랍니다..
거리상 그렇게 되었는데
너무 매정한 걸까요.
며칠 전 그저 돈으로 30만 정도
그 며늘아이에게 보내고
자꾸 신경이 쓰여요..뭔가 찜찜하네요.
제가 뭘 잘못한걸까요??
참..나이 헛먹은 거 같아요.
시댁조카가 아이를 낳았는데.
그냥 조회수 : 2,300
작성일 : 2013-03-08 07:10:43
IP : 121.174.xxx.19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3.3.8 7:13 AM (203.152.xxx.15)시조카가 장가가서 아이를 낳은거군요...
30만원도 큰돈이죠..
요즘 결혼한 시조카면 나중에 명절에 보게 되면 다행이고 못보면 말고
이렇게되던데요...
보통은 집안 경조사때나 보게 되죠..2. ...
'13.3.8 7:23 AM (108.27.xxx.31)많이 친한 사이이신가 봐요.
보통은 집안 경조사때나 보게 되죠2223. nono
'13.3.8 7:23 AM (119.67.xxx.66)잘 하신거 같아요. 조카며늘입장에선 고마울거에요. 축하금과 더불어 찾아오지않으신것도. 시어른껜 죄송하지만 반가워하기엔 어려운법이지요. 영 찝찝하시면 전화한통만 하세요.
4. 아뇨
'13.3.8 7:25 AM (121.165.xxx.189)모른척하신것도 아니고 금일봉까지 주셨다면서요.
조카며늘 입장에선 더 고마울수도..사실 아기낳고 얼마 안돼서
아기구경한다고 자꾸 친인척 오는거 반갑지 않거든요 푸석한 꼴 보이기도 싫고 ^^
좋은 작은어머니세요.5. 산모쪽
'13.3.8 7:26 AM (203.142.xxx.231)이모라면 모를까. 신랑쪽 작은엄마같으신데. 그냥 돌잔치할때나 챙겨주는 집도 많아요. 솔직히 집집마다 다르긴해도. 요즘에 사촌들과 뭐그리 자주 볼일이 있겠어요
6. ..
'13.3.8 8:55 AM (58.29.xxx.7)저는 시누들한테도 받은적이 없는데요
웬 조카까지..
부럽네요7. ..
'13.3.8 8:56 AM (110.14.xxx.164)솔직히 충분을 넘어 과하게 잘해주신거에요
걱정마세요8. 세미
'13.3.8 10:52 AM (119.200.xxx.39)저는 돌잔치때 20만원했어요 신부쪽 작은엄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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