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에 혼자 사는 분들 귀가 도우미 ,방범 서비스 신청하세요.

..... 조회수 : 1,817
작성일 : 2013-03-07 22:43:34
서울시가 제105주년 세계 여성의 날을 앞둔 6일 '여성 안전'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5개 분야 16개 정책의 '여성 안전 대책'을 발표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날 언론 브리핑에서 "가장 안전한 곳이어야 할 집에서조차 불안에 떨 정도로 여성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게 오늘날의 현실"이라며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우선 시는 공공근로자가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1시 사이 여성의 귀가를 돕는 '안심귀가 스카우트'를 운영키로 했다. 여성이 집 인근 역 도착 10분 전에 미리 안심귀가 지원을 신청하면 2인1조로 구성된 스카우트가 역부터 집 앞까지 차량으로 데려다주거나 도보로 동행하는 방식이다. 이를 위해 다음달 말 스카우트 500명을 선발하고 오는 5월부터 10개 구에서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또 골목 곳곳을 누비는 피자 배달원 등을 '마을 파수관'으로 활용, 본연의 업무도 하면서 위급 상황 발견 시 바로 경찰에 신고해 긴급 대처할 수 있도록 한다. 시는 올해 피자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범 운영할 방침이다.

시는 여성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보안경비업체인 ADT캡스와 함께 독신 여성 가구를 대상으로 월 6만4000원인 최신 홈 방범 서비스를 월 9900원에 제공한다. 전세금 7000만원 이하 집에 사는 독신 여성 등 저소득층 위주로 올해 3000가구를 선발하고, 2015년까지 1만가구로 확대할 계획이다.
------------------------------

혼자 사는 분들
캡스 방범 서비스 월 64000원 짜리는 9900원에 해주고
밤에 혼자 귀가하기 무서운 분들 귀가 도우미도 붙여준다네요(이건 무료인듯)
인근 역 도착 10분전에 미리 전화하면 집까지 바래다 준답니다
IP : 121.146.xxx.18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3.7 10:48 PM (39.118.xxx.143)

    부럽..수도권으로 확대될려면 얼마나 더 있어야 할까요

  • 2. ///
    '13.3.8 12:53 AM (14.45.xxx.138)

    글쎄요 특별히 스토킹이라든가 신변의 위협을 받는 범죄피해자라던가 내부고발자라던가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평범한 일반여성한테 저런 서비스는 제가 여자라도 좀 오글오글하네요;;;;;
    우리나라가 뭐 총기들고 설치는 미친 마약쟁이들이 우글거리는 것도 아니고...
    막말로 여자만 범죄대상이라고 할 수도 없고
    차라리 신청여성만 에스코트하기보다는 저 예산으로 거리 조명이나 음악, 방범 CCTV나 순찰대를 강화하는게 더 맞다고 생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6516 장애아통합교육 중학교 5 중학교준비 2013/03/27 969
236515 점좀 보셨다는분. 1 일도 2013/03/27 1,187
236514 아기 해열제 브루펜 용량 아시는분!!! 2 해열제 2013/03/27 4,844
236513 문 열고 볼일 보는 남편 15 2013/03/27 2,246
236512 [원전]후쿠시마 제일 정전, 원인은 쥐라고 단정 ... 도쿄 전.. 2 참맛 2013/03/27 947
236511 신한생명보험 어때요? 8 보험 2013/03/27 1,403
236510 대저 짭짤이 토마토 10 대저 2013/03/27 7,551
236509 글 저장하는법 알려주세요 5 저장할께요~.. 2013/03/27 941
236508 "딸 대학 보내줄게" 母女농락 60대목사에 전.. 6 참맛 2013/03/27 2,086
236507 34개월 아이 혼자 밥잘먹나요 (댓글절실) 10 식사때마다 .. 2013/03/27 3,190
236506 중2아이 다리튼살 도와주세요. 5 궁금맘 2013/03/27 1,556
236505 후, 준수 등 사진 ^^ 4 힐링 2013/03/27 3,505
236504 과잉행동아이를...부모님께 말씀 드려야할까요? 19 수학선생 2013/03/27 3,297
236503 자게에 제가 그동안썼던글 다 읽어봤어요.ㅎ 3 2013/03/27 1,079
236502 다 가져도 엄마가 없으니 소용없네요.. 21 엄마.. 2013/03/27 5,000
236501 지금부터 죽도록 운동하면 가능할까요? 24 @@ 2013/03/27 5,186
236500 중1 간단한 병으로 입원중인데 애아빠가 혼자 자라고 하네요 20 아빠와 아들.. 2013/03/27 3,406
236499 꼭 읽어보시고 조언해 주세요 ㅡ.ㅜ 8 갈팡질팡 2013/03/27 1,233
236498 인턴과 레지던트에 대해 질문이요 ^^ 1 ddd 2013/03/27 1,827
236497 포스트 김재철에 대한 단상 2 알콜소년 2013/03/27 1,055
236496 같이 한번 즐겨 보실랍니까? 3 뇌가섹쉬한 .. 2013/03/27 782
236495 주말에 여동생 남자친구를 만나기로 했어요 2 이제곧 2013/03/27 880
236494 서로 신경 안쓰는게 안되는 거겠죠 2 그냥 2013/03/27 795
236493 청라 부실공사 거기 아마 사는사람 항의도 못할걸요? 4 ........ 2013/03/27 2,745
236492 새벽1시30분에 떡만두국 끓여달라는 남편ㅠ 4 동그리 2013/03/27 1,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