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빕스가면 연어는 한접시는 기본~

연어 조회수 : 2,761
작성일 : 2013-03-07 16:07:40

정말 오래간만에 어젠 빕스다녀왔습니다. 다른 팸레는 간이 많이 세서 전 빕스 좋아하하거든요~~~  남편은 먹을거 없다고 궁시렁대긴 하지만.. ㅠㅠ 그래도 저도 먹고, 애도 먹이기 좋아서 젤좋아하네요. 가고싶어도, 할인되는 카드가 없어서 제값주고 먹기에는 비싸서 못가잖아요.. 여기저기 후기 뒤지고, 가격비교 해대고 총동원해서... 결국 1인당 거의 6천원 할인해서 파는 쿠폰사서 다녀왔네요^^  앞으로 가고플때는 이렇게 싸게파는거 사서 가는것도 방법이겠네요. 

자주 못가서 그런가, 어제는 진짜 작정한 사람처럼 먹고왔어요 ㅋㅋ 제일좋아하는 연어... 제 몸에서 지느러미 돋을때까지 먹은거 같네요. ㅎㅎㅎㅎㅎㅎㅎ 그런데 신기한건, 경기 안좋다 하는데 어떻게 그렇게 갈적마다... 사람이 다 차있는건지,,, 미스테리입니다. 경기 안좋단거.. 다 거짓말인가봐요~

 

 

 

IP : 115.136.xxx.5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3.7 4:37 PM (121.167.xxx.82)

    오늘 점심때 다녀왔는데
    갈때마다 돈 아깝다는 생각...

  • 2. ㅋㅋ
    '13.3.7 4:46 PM (14.63.xxx.71)

    저도 한식 부페건 해산물 부페건 결혼식 부페건
    연어로 시작해서 연어로 끝나는데
    원글님이랑 저랑 부페가면 연어로 탑을 쌓고 먹겠네요.ㅋㅋ

  • 3. 피터캣22
    '13.3.7 4:53 PM (125.136.xxx.177)

    연어 무지 좋아하는뎅 ㅜ ㅜ 저 빕스가면 정말 진짜루 연어만 처묵처묵해요 ㅜ ㅜ

  • 4. 얼마전에
    '13.3.7 4:57 PM (211.210.xxx.62)

    그 연어를 끝까지 먹다가 돌아와서 홀라당... 꾸웩 했어요.
    그게 은근히 기름기가 많아서 느끼하더군요.
    지느러미 돋을때까지라는 표현에 공감합니다. ㅋㅋ
    3인 이상 갈때 1명 샐러드 무료 쿠폰 주던데 이걸 언제 쓰려나 싶긴하네요.

  • 5. ㅇㅇㅇ
    '13.3.7 4:59 PM (223.62.xxx.21)

    옛날에 연어가 항상 아쉬워 작정하고 먹다가 완전 물린적 있어요 꾸엑하신분 진짜 딱 그맘이었어요 ㅋ

  • 6. ㅋㅋ
    '13.3.7 5:02 PM (112.214.xxx.161)

    몸에서 지느러미 돋을때까지 드셨다니 ...빵터집니다.
    저도 한창 먹성좋은 두 아들이랑 외식할 일 있으면 자주 가는데가 빕스인데
    메인 안시켜도 연어 립과 치킨 스파게티 까지 배불리 먹고 오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7291 시판머스타드 소스 추천해주세요 1 후후 2013/03/07 1,066
227290 영화 다운 받는곳 어디 없나요 4 2013/03/07 1,138
227289 워커힐이나 하얏트 호텔 레스토랑 추천 좀 해주세요 4 .. 2013/03/07 1,717
227288 모던패밀리 글로리아.. 8 ,,, 2013/03/07 2,219
227287 서울체험 어디로.. 2 오페라유령 2013/03/07 454
227286 중학교는 참고서가 2 숙이 2013/03/07 650
227285 트위드 자켓은 말라야 예쁘지 않나요? 18 코디 2013/03/07 6,762
227284 아이오페 바이오에센스 매장에서 사면 샘플 많이 주나요? 2 사은품좋아 2013/03/07 1,273
227283 끝없는 결핍감의 원인은 뭘까요? 2 ... 2013/03/07 1,728
227282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라는 드라마 봤는데 이런경우가 정말 있나요?.. 21 ... 2013/03/07 5,136
227281 피부 톤 보정되는 썬크림 18 해피엔딩을 2013/03/07 5,384
227280 마이클럽 개편(?)됐어요 예전 방식으로 돌아갔네요 6 op 2013/03/07 3,374
227279 제일 자연스러운 단발펌은 무슨 펌인가요? 4 2013/03/07 3,208
227278 독일 출장... 6 연년생엄마 2013/03/07 1,765
227277 내일 혼자서 영화 두편 봐요. 17 아웅 2013/03/07 2,306
227276 머리염색 안하고 열다섯살쯤 늙어보이게 살까해요 12 2013/03/07 4,120
227275 아줌마라고 ...우습게 본거 같아서 화나요 1 씩~ 씩 2013/03/07 1,447
227274 연옌가쉽 부티귀티 강남 의사 교사 전업 직장맘 이런글만 살아 올.. 2 씁쓸 2013/03/07 2,272
227273 독감 격리치료중인데 5세아이 엄마가 간병 불가능한가요? 2 .. 2013/03/07 1,448
227272 친구 가게여는데 보증금 빌려줄 예정인데요 9 .. 2013/03/07 1,722
227271 흰머리 염색하기 시작하면 숏커트가 나은가요? 3 서럽다 2013/03/07 2,481
227270 (곧 펑할게요..) 요새도 의사랑 결혼하면 열쇠3개..? 36 궁금이 2013/03/07 22,115
227269 토요일에 트렌치코트 입어도 될까요? 5 지방사람 2013/03/07 1,563
227268 아이 책가방...제가 너무하는 건가요?? 20 가방 2013/03/07 4,565
227267 자살을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져요. 6 ㅎㅎ 2013/03/07 2,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