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와 더치페이.

롤롤 조회수 : 2,236
작성일 : 2013-03-07 15:18:49

 

 

오늘 저녁에 친구랑 아웃백가기로 했는데

제가 30%할인 상품권 발견했거든요.... 싸게먹게되서 좋긴한데

친구가 농담이겠지만

'오늘 니가 사는 거야? ㅋㅋㅋㅋ' 라고 하니까 괜히?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왜이래 우린 철저하게 n분이야' 라고 못박긴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자꾸 저말하니까 은근 ㅋㅋㅋㅋㅋㅋ

 

IP : 110.47.xxx.5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3.3.7 3:23 PM (115.140.xxx.99)

    친구분이 슬쩍 얻어드시고 싶었나?

  • 2. 저는
    '13.3.7 3:31 PM (121.162.xxx.223)

    저런 사람들 보면 좀 신기해요
    태어나서 단 한번도 저런말 해본적 없음!!
    뭔가 좀 자신만만해 보인다고 해야하나?
    저는 사주면 사줬지 사달란 말은 농담으로도 안해봤거든요.
    상대에게 부담주고 그 상대는 또 얼결에 불편할까봐....

    혹자는 제가 지나치게 소심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나저나 아웃백 투움바는 요즘도 맛있나요? ㅎㅎ

  • 3. 그럴때에는
    '13.3.7 3:35 PM (122.37.xxx.113)

    그냥 집에 있으라고 하세요.

  • 4. hh
    '13.3.7 3:37 PM (121.168.xxx.167)

    제가 그 친구면 오히려 커피사줄것 같아요 ㅋㅋ

  • 5. 뭔가요 그친구
    '13.3.7 3:39 PM (180.65.xxx.29)

    덕분에 30%할인도 되구만

  • 6. 덜렁이
    '13.3.7 3:58 PM (211.210.xxx.131)

    저는...님 답변은 제가 해 드릴께요.
    얼마전에 먹고 왔는데...
    지점마다 좀 다르겠지만...맛 없었어요. ㅠㅠ
    돈이 좀 아까웠다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5252 길냥이와 우연한 인연 15 아기 2013/03/23 2,009
235251 나이들어 눈꼬리 처질수록 결막염 잘 생기나요? 결막염 2013/03/23 720
235250 무서운 꿈ㅜㅜ 꿈꿈꿈 2013/03/23 875
235249 애들 구두 찍찍이여~ 1 uni120.. 2013/03/23 968
235248 의치전 준비하는 애들보면 그리 인물 출중한 애덜 못본거 같은데 7 음... 2013/03/23 2,311
235247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 2013/03/23 548
235246 고속터미널 지하상가 밤 10시까지하나요? 나거티브 2013/03/23 1,032
235245 급)변재각서랑 차용증의차이 사랑이 2013/03/23 902
235244 피자마루..무슨 메뉴가 맛있나요? 1 궁금 2013/03/23 2,109
235243 코스트코 2 양문형냉장고.. 2013/03/23 1,382
235242 자취중인데 수도세가 7만원이 나온다는데요 납득이 안되네요ㅠ 25 나오55 2013/03/23 20,291
235241 설경구 힐캠 반대하는 이유 2 동네 2013/03/23 1,305
235240 엄마의 외모에 대한 딸의 평가 7 옆집 아줌마.. 2013/03/23 2,339
235239 요즘은 걸그룹 의상보면 참 대단한거 같아요(펌) 1 ... 2013/03/23 1,379
235238 송종국 의외로 잘사나 보네요 28 부럽 2013/03/23 34,995
235237 창원에 머리 컷트 잘하는 미용실 추천요 1 찌니~~ 2013/03/23 1,446
235236 가정있는 사람들 연결시켜주는 1 ㄴㄴ 2013/03/23 1,019
235235 부산 날씨 어때요? 2 부산사랑 2013/03/23 759
235234 자식집갈땐 연락안하고 가도 되나요? 19 자식집 2013/03/23 3,541
235233 여자아이 머리 미는 이유중에 미신관련된거 있나요? 1 ㅇ으이 2013/03/23 905
235232 옛말에 선생똥은 개도 안 먹는다고 했죠. 5 리나인버스 2013/03/23 2,430
235231 아침 9시부터 지금까지 한시도 쉬지 않고 피아노를 쳐대는 윗집 5 ㅇㅇ 2013/03/23 1,596
235230 아이 둘이상 이신 분들 5 왜? 2013/03/23 1,333
235229 아...삐용이(고양이)를 어쩌면 좋아요 ㅠ.ㅠ 15 삐용엄마 2013/03/23 2,207
235228 물건에 입양이란 말을 쓰는게 맞는 말인가요? 10 .... 2013/03/23 1,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