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민주당 주류,친노세력 안철수 책임론 제기(펌)

... 조회수 : 1,120
작성일 : 2013-03-07 14:40:29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30307140109751

안철수 전 서울대 교수의 귀국과 보궐선거 출마가 현실화되자 민주통합당 내에서 '안철수 대선 책임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특히 당내 친노(친노무현)·주류 세력은 안 전 교수의 정치 복귀를 계기로 책임론을 전면에 부각시킬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비주류 측은 '문재인 책임론'을 이미 제기한 바 있어 4월 재·보궐선거와 '5·4 전당대회' 국면에서 양 측의 충돌이 재연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친노·주류 측에서는 안 전 교수의 서울 노원병 보궐선거 출마선언을 계기로 다시 '안철수 책임론'을 제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선 당시 선거대책위원회 주요 보직을 맡았던 한 의원은 "대선 때 안 전 교수 측의 요구 때문에 본선에서 민생으로 승부를 보려고 했던 문재인 전 후보의 선거 전략이 상당한 차질을 빚었다"며 "문 전 후보를 정말로 지지하고 공동정부를 구성하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면 선거 당일 미국으로 출국한 것도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주류 측 다른 인사도 "안 전 교수가 일방적인 후보 사퇴 이후 대선일까지 보여준 모습은 야권 지지자를 실망시켰던 모습으로 분명하게 문제가 있다"며 "주류 세력이 선거 패배에 가장 큰 책임이 있지만 안 전 교수도 전혀 책임이 없다고 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민주당 내 비주류 측에서 대선 패배의 가장 책임은 문재인 당시 후보와 친노·주류 세력에 있고 안 전 교수에 대한 책임론을 제기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비주류 측 한 인사는 7일 "주류 측의 경직된 태도로 야권 후보 단일화 경선이 무산된 게 대선 패배의 결정적 요인"이라며 "이에 대한 책임을 누구한테 넘길 수 있냐"고 말했다. 비주류 일각에서는 문 전 후보의 의원직 사퇴를 다시 제기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다.

김병채 기자 haasskim@munhwa.com

 

민주당 정말 답이 없는 정당이고 3년후 총선에선 민주당은 소멸할겁니다.

IP : 119.194.xxx.15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3.7 2:40 PM (119.194.xxx.154)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30307140109751

  • 2. ....
    '13.3.7 2:44 PM (218.209.xxx.59)

    민주당 대선평가 위원장이 한상진이라는 사람인데 대선 경선때 안철수 캠프 사람이었죠.저 사람을
    안철수 화합용으로 민주당에서 대선평가 위원장으로 앉히더니 결국 친노
    책임론에 힘을 싣기 위한 거라고 밖엔 생각이 안드네요.

  • 3. 친노는
    '13.3.7 2:50 PM (180.182.xxx.153)

    새누리당과 안철수, 공동의 적이군요.
    친노 다 쳐내고 새누리당과 쿵짝짝 재미나게 놀아들 보라고 하세요.
    그나저나 친노 다 쳐내면 다음 희생양은 누가 될까나?
    토사구팽이렸다?
    새누리당의 사냥개는 누구?

  • 4. ..
    '13.3.7 2:50 PM (175.209.xxx.5)

    안철수가 대선후보였나요?
    대선후보도 책임지지않는데
    누구에게 책임을 묻나요.

    점점하는짓들 보면 가관...
    저러다 스스로 몰락할것 같네요.

  • 5. ...
    '13.3.7 2:54 PM (218.209.xxx.59)

    물타기 제대로 하네요 ㅋㅋㅋ

    http://media.daum.net/v/20130307092710924

    위 기사의 대선 평가 위원장이 누구인지는 잘 아실겁니다.

  • 6. ...
    '13.3.7 3:02 PM (119.194.xxx.154)

    안철수는 아니고 민주당 까는거임.

  • 7. 아이구
    '13.3.7 3:16 PM (219.251.xxx.5)

    우리 포동이~~진화하는구나~~

  • 8. 친노
    '13.3.7 4:56 PM (61.43.xxx.60)

    누구???

  • 9. 포동님은
    '13.3.7 6:23 PM (125.177.xxx.83)

    개포동 잠원동 래미안 아파트값만 관심있는 줄 알았더니...관심사가 다양하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7971 결혼 축의금조로 큰돈 했는데 인사가 없으니 좀 그러네요.. 26 2013/03/31 13,805
237970 왼쪽에 쇼핑몰광고말이예요. 제가 들렸던 쇼핑몰들이 다 나오네요... 3 이상하네.... 2013/03/31 1,457
237969 스마트폰서 음악다운받은거 지워지는데.. 도와주세요 1 스맛폰초보무.. 2013/03/31 678
237968 코스트코 통닭구이.. 살이 많이 남았는데 볶음밥에 넣고 싶어요... 1 볶음밥 2013/03/31 1,225
237967 시골 동네의 봄 소식은. 리나인버스 2013/03/31 606
237966 아직도 계가 있네요(작은 돈 말고 큰 돈) 1 으음 2013/03/31 864
237965 밀라~ 전령사 2013/03/31 617
237964 개를죽인 찜질방주인... 26 ㅏㅓ 2013/03/31 4,467
237963 최고의 요리비결... 1 궁금해요 2013/03/31 2,119
237962 아래 찌질하고비겁하다는 글보고 생각난건데... 6 2013/03/31 1,192
237961 6,8세 아이들과 해외여행 어디로 갈까요? 7 힐링 2013/03/31 2,143
237960 법적후견인 지정 절차 알고 싶어요 1 싱글맘 2013/03/31 2,064
237959 이탈리아 향초 아시는 분? 3 --- 2013/03/31 1,112
237958 번데기 알레르기가 11 뻔뻔 2013/03/31 6,849
237957 길고 긴 인생, 자기계발하는 게 의미가 잇을까 1 nh 2013/03/31 2,201
237956 아끼고 모아도 이 모양이예요. 13 앞날이 막막.. 2013/03/31 4,774
237955 증산동 잘아시는 분 3 증산 2013/03/31 1,432
237954 손연재가 올림픽 동메달땃다고 했어요? 6 ... 2013/03/31 2,982
237953 핸드폰 사례금 5 지나모 2013/03/31 2,328
237952 사람이 생각하고 움직이는거 보면 신기하지 않나요? 4 ㅎㅎ 2013/03/31 1,249
237951 가지마세요 4 ... 2013/03/31 1,871
237950 매일 샤워 하시는 분들 23 rndmra.. 2013/03/31 13,740
237949 지금 집 사면 위험할까요? 44 고민 2013/03/31 12,960
237948 익게에서 싸우는거 에너지가 나쁜 쪽으로 소모되지 않나요... 3 여기. 참 2013/03/31 850
237947 오자룡에서 냉동 안된 만두 어떻게 해결했나요? 3 궁금 2013/03/31 2,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