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다니고 싶어하는 좋은 직장인데
요즘 일하기가 너무 싫어요
인간관계 문제는 없지만 골치아픈 업무가 계속 생기네요
돈벌어야 먹고살수 있으니 그만둘 맘은 없는데
의욕생길 조언좀 부탁드려요
화장실에서 스마트폰으로 호소합니다 ㅠ ㅠ
직장인 슬럼프인가봐요 정신들게 한마디 해주세요
훌라 조회수 : 1,047
작성일 : 2013-03-07 10:43:19
IP : 175.223.xxx.3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3.3.7 10:47 AM (1.225.xxx.2)님이 관두기를 기다리는 사람이 줄을 섰어요.
그들에게 이 좋은일 넘기고 기냥 푸욱~~~ 쉬시지요?2. ㅎㅎ
'13.3.7 11:16 AM (119.70.xxx.76)3월 1일자로 계약직 끝난사람 여기 있어요..
일자리 구하기 힘든거 아시죠?
저도 원글님과 같은 투정 부렸었는데...겨우 며칠 쉬고 있는데, 그리워지려고 합니다.
힘내세요.
어디가든 마찬가지일테고..그런 시기조차 없다면 스스로 성장의 기회도 없다고 생각하시고요.
따뜻한 커피한잔하시고, 기분전환하세요...
아님..저녁에 파전에 동동주라도 한잔 하시고, 털어내세요.!!!!!3. ㅠㅠ
'13.3.7 11:17 AM (203.142.xxx.231)저도 남들이 부러워하는 직장인데.. 너무 힘듭니다. 정신적으로요...
제 기준으로 납득이 안되는 일처리때문입니다. 다행이 추진이 지지부진해서 그것때문에 윗분 심기가 불편하지만 저 혼자 안도의 한숨 쉽니다. 겉으론 포커페이스..ㅠㅠ4. 훌라
'13.3.7 11:26 AM (175.223.xxx.35)정신도 나고 따뜻한 말씀도 감사합니디
그리고 윗분 말씀 너무 공감합니다
윗선 명령인데 납득이 안가는 일처리 이게 너무 많아요 ㅠ ㅠ5. ...
'13.3.7 3:10 PM (108.64.xxx.171)본인이 좋아하시는 취미를 만드시면 활력이 생기고
회사일에도 의욕이 생깁니다.
아이돌에게 빠져서 그런분들 많이 봤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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