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인 슬럼프인가봐요 정신들게 한마디 해주세요

훌라 조회수 : 1,052
작성일 : 2013-03-07 10:43:19
남들 다니고 싶어하는 좋은 직장인데
요즘 일하기가 너무 싫어요
인간관계 문제는 없지만 골치아픈 업무가 계속 생기네요
돈벌어야 먹고살수 있으니 그만둘 맘은 없는데
의욕생길 조언좀 부탁드려요
화장실에서 스마트폰으로 호소합니다 ㅠ ㅠ
IP : 175.223.xxx.3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3.7 10:47 AM (1.225.xxx.2)

    님이 관두기를 기다리는 사람이 줄을 섰어요.
    그들에게 이 좋은일 넘기고 기냥 푸욱~~~ 쉬시지요?

  • 2. ㅎㅎ
    '13.3.7 11:16 AM (119.70.xxx.76)

    3월 1일자로 계약직 끝난사람 여기 있어요..
    일자리 구하기 힘든거 아시죠?
    저도 원글님과 같은 투정 부렸었는데...겨우 며칠 쉬고 있는데, 그리워지려고 합니다.
    힘내세요.
    어디가든 마찬가지일테고..그런 시기조차 없다면 스스로 성장의 기회도 없다고 생각하시고요.
    따뜻한 커피한잔하시고, 기분전환하세요...
    아님..저녁에 파전에 동동주라도 한잔 하시고, 털어내세요.!!!!!

  • 3. ㅠㅠ
    '13.3.7 11:17 AM (203.142.xxx.231)

    저도 남들이 부러워하는 직장인데.. 너무 힘듭니다. 정신적으로요...

    제 기준으로 납득이 안되는 일처리때문입니다. 다행이 추진이 지지부진해서 그것때문에 윗분 심기가 불편하지만 저 혼자 안도의 한숨 쉽니다. 겉으론 포커페이스..ㅠㅠ

  • 4. 훌라
    '13.3.7 11:26 AM (175.223.xxx.35)

    정신도 나고 따뜻한 말씀도 감사합니디
    그리고 윗분 말씀 너무 공감합니다
    윗선 명령인데 납득이 안가는 일처리 이게 너무 많아요 ㅠ ㅠ

  • 5. ...
    '13.3.7 3:10 PM (108.64.xxx.171)

    본인이 좋아하시는 취미를 만드시면 활력이 생기고
    회사일에도 의욕이 생깁니다.
    아이돌에게 빠져서 그런분들 많이 봤어요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1385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요...ㅠㅠ 5 난다 2013/03/13 1,906
231384 천안, 아산 지역분들께 여쭙습니다.- 갑상선 치료관련입니다.- 3 갑상선질환 2013/03/13 1,235
231383 클린징 하기 2 깨끄시 2013/03/13 907
231382 남자아이가 이번에 교대에갔습니다 쫀쫀해보이나요 31 바보 2013/03/13 5,722
231381 종아리 알 굵으신 분들~ 9 크래커 2013/03/13 4,408
231380 7세 남아 영어책 뭐가 좋을까요? 4 엄마는 어려.. 2013/03/13 1,059
231379 늙었나봐요 화이트데이에 19 2013/03/13 2,898
231378 총회안가면 1 ^^ 2013/03/13 1,278
231377 오빠가 돌아와서 눈물을 흘리게 만드네요 (음악 이야기) 14 깍뚜기 2013/03/13 3,437
231376 채소랑 과일값이 싸면 얼마나 좋을까요? 12 gkstns.. 2013/03/13 2,011
231375 우리아이 adhd 검사 받아보는게 좋을까요?? 9 7세아이 2013/03/13 2,227
231374 이런 경우 공익근무 영장 연기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2 공익근무 2013/03/13 1,336
231373 애슐리가서 봄 신메뉴 맛보고 왔어요 4 ... 2013/03/13 3,507
231372 손님초대해서 식사차릴때요 5 초대상그릇 2013/03/13 1,388
231371 중학생 참고서 인터넷으로 사나요? 2 혼란 2013/03/13 774
231370 초등 저학년 사주 보기 좀 그런가요? 12 ... 2013/03/13 2,102
231369 윗층 개가 저녁~밤마다 3~4시간을 짖어요ㅠㅠ 3 eugeni.. 2013/03/13 1,359
231368 초3 숙제 끝내고 나면 몇시인가요?(남편 퇴근전에 모든걸 다 .. 4 초등맘 2013/03/13 1,169
231367 청담어학원 인터넷으로 카드 결제하는방법??? 3 행복한아짐 2013/03/13 1,315
231366 ........ 32 ...,. 2013/03/13 12,174
231365 동네마트에서 갈치를 샀는데 양을 속인것 같아요. 11 ... 2013/03/13 1,237
231364 82의 댓글은 가끔 너무 상식적이어서 불편합니다. 17 제생각 2013/03/13 3,509
231363 친언니가 보험을 합니다.... 18 그노무보험 2013/03/13 3,499
231362 약대 6년제 졸업생들 나오는 해가 언제인지 아시는 분 있나요? 2 ... 2013/03/13 1,567
231361 내일 사탕 받으시나요? 5 ,, 2013/03/13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