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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송혜교 눈 뜨고 연인으로 달달한 연애나 실컷 보여줬으면!!

차라리 조회수 : 4,376
작성일 : 2013-03-06 22:26:45
지금도 적당히 달콤하긴.한데
끈적한...그런 맛이 없네요^^;;

아...좀 가슴 터질 듯하게 제대로 된 연애 이야기는
앞으로 안 나오려나요???

아쉽아쉽....
IP : 182.209.xxx.4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3.6 10:29 PM (14.52.xxx.192)

    둘이 예쁘고 사랑스럽고 애틋하네요.....

  • 2.
    '13.3.6 10:31 PM (118.219.xxx.15)

    점점 재미가 없어요
    사실 그동안도 기대감에 본것 같다는 ㅠ

  • 3. 원글
    '13.3.6 10:32 PM (182.209.xxx.42)

    몰랐던 이복남매도 아니고
    대놓고 친남매 지간에 ....

    에효....차라리 고백해버렷!!!
    저 이쁜 배경에 고작 뺨 쪽쪽 이라니 쩝....

  • 4. ㅋㅋ
    '13.3.6 10:34 PM (14.52.xxx.192)

    원글님이 지금 원하는 장면이
    나올까 말까이네요

  • 5.
    '13.3.6 10:47 PM (182.222.xxx.197)

    이 상황이 역겨워요. 남매인데 순진무구한 여동생인척 하면서 모든 매 상황을 연애상황으로
    만들어가는 저 모자란 여자애가 너무 너무 역겹네요.
    남매는 한침대에서 자면 안된댔지?
    알면서 모르는척... 작가가 갈수록 짜증나네요.
    그런데 한편 어쩌면 동생이란 애가 오수가 친 오빠가 아니란걸 이미 간파하고 있거나...

  • 6. 조인성
    '13.3.6 10:50 PM (220.119.xxx.40)

    때문에 보는데 지겹네요
    여주인공 말투가 짜증나요 오빠니가 ~하거든 떠보는 설정 등등

  • 7. 시대상황
    '13.3.6 10:56 PM (115.92.xxx.176) - 삭제된댓글

    전 한 십분 보고 돌렸다는.
    뭔가 되게 지루한 느낌.
    일본이 원작이라 그런지.
    요즘 사회분위기도 침체되어 있는데
    명랑한 드라마에 끌려요. 밝고.
    조인성 컴백작품 잘못 고른것 같아요.

  • 8. 그러게요,
    '13.3.6 11:19 PM (203.226.xxx.252)

    영이가 수의 눈빛을 꼭 봐야 할텐데ㅠㅠ

  • 9. 엥?
    '13.3.6 11:33 PM (121.166.xxx.30)

    시간 가는줄 모르고 끌렸던 나는 뭐지??
    앞으로의 시간이 예견되어서 가슴이 아프던데요 ~~~

  • 10. 저는
    '13.3.7 5:29 AM (69.117.xxx.101)

    원작은 모르지만 영이가 다 알고있다고 봅니다. ㅇ아아아아나ㅏ재미지다아아아아아 ㅠㅠ

  • 11. 그래도
    '13.3.7 8:24 AM (118.46.xxx.27) - 삭제된댓글

    재밌던데,,,
    영이는 원애 영민하니까 벌써 눈치채고 있을거 같아요.

  • 12. 저도
    '13.3.7 10:33 AM (1.225.xxx.126)

    정신 놓고 봤는데....난 뭐지??222222222

  • 13. 또마띠또
    '13.3.7 3:34 PM (14.52.xxx.126)

    왕비서 연기는 설정인가요? 어색어색

  • 14. ...
    '13.3.7 5:32 PM (222.109.xxx.40)

    화면이 너무 예뻐서 실제로 인성이와 혜교가 사귀었으면 좋겠다고 생각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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