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부터 머리끝이 갈라지네요.
파마는 일 년에 두 번 정도 하구요.
머리끝이 갈라지는 건 머리를 싹둑 많이 자르는 수 밖에 없나요?
그러기는 좀 아까운데요...ㅜ.ㅜ
따로 집에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얼마 전 부터 머리끝이 갈라지네요.
파마는 일 년에 두 번 정도 하구요.
머리끝이 갈라지는 건 머리를 싹둑 많이 자르는 수 밖에 없나요?
그러기는 좀 아까운데요...ㅜ.ㅜ
따로 집에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자르세요,,,,,,,,,,,,,
저는 롱 헤어 10년넘게 유지중인데도 머리카락 항상 자르고 싶어하는 사람이에요
조금의 엉킴도 못참습니다
한번에 3~4센티씩 잘라주면 머릿결도 좋고 에센스 바를맛도 나더라구요^^
머리끝이갈라지는것은
머리가 고통속에 비명지르면서 사망한경우인데요
주로 뜨거운열.약품입니다
드라이기와..염색약.파마약이 원인입니다
파마와.염색은 띄엄띄엄 한두달한번정도 가끔하시고..드라이기열은 일체 가까이하지말아보세요.
머리끝이 갈라지는일은없어집니다
갈라진 머리카락은 사망한거에요.
다 쳐내고 더 이상 안갈라지게 관리를 잘하는 방법 밖에 없어요.
머리 감을 때 머리 끝까지 샴푸로 박박~ 비비며 닦아내는 것도 좋지 않다더군요.
헉! 윗님, 전 일부러 머리끝까지 깨끗해지라고 의식적으로 끝까지 비벼줬는데요...ㅜ.ㅜ
그것이 머리카락 사망의 원인 인가요?
혹시 영양분이 부족해서 갈라지는 건 아닌걸까요?
모발이 젖어있을때가 아주 취약상태입니다
그럴때.마구 부비거나.비비는등.머리결을 자극하는것은 전부 다 위해스럽습니다
머릿결도 내피부라고생각하시면
편합니다
머릿결 윤기바들바들.탐스러운머릿결은 관리법은
솔직히
머리를 그냥 내버려두면 됩니다.
가만 냅두기만해도....윤기가좌르르르 저절로 살아납니다.
그리고 머리카락이 사망했다는 거는
갈라진 머리카락이 다 빠져버리게 된다는 무시무시한 이야기가 되나요?ㅜ.ㅜ
어뜩해...
전 여태껏 염색도 한 번 안하고
파마 일년에 두 번 한 것도 한 삼 년 정 도 밖에 안된건데요.
머리감고 드라이기로 말리는 것도 잘 안하구요...
아니아니, 머리카락이 사망했다는 거는 갈라진 머리카락이 다 빠져버리게 된다는 무시무시한 이야기가 아니고요
머리카락 끝 2센티 정도가 갈라졌다면 그 갈라진 2센티는 소생 가능성이 없으니 잘라내란 겁니다. ㅎㅎㅎ
머리카락이 다 빠진다는게 아니고
끝에 갈라진 부분만 잘라내라는 얘기예요.
그부분은 어떻게해도 회복이 안된다구요.
좀 자르시고 오일이나 에센스 사용해보세요.
전 1년전쯤부터 쓴 모로칸오일 완전 팬인데요,
머리 감고 반쯤 말랐을때 손바닥에 한 방울 묻혀 머리카락 끝을 쓱쓱 만져주면, 부서질 것처럼 부시시해보이던 머리카락이 코팅된듯 윤기가 돌아요.
끈적이지도 않고, 기름기도 안 돌고, 드라이한 느낌인데도요.
딸아이 머리 엉켰을 때도 발라주면 거짓말같이 빗이 스르르 내려가구요.
머리 감으면 원래대로 부시시해지니 완전복구는 아닌데, 바르고 있는 동안은 유지가 되니 머릿결에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싶어요.
모로칸오일 추천요.
원래 머리카락 약한편이라 갈라지기도 많이 했었는데
오일 쓰고 부터는 갈라짐없네요.
머리카락에도 보습과 영양이 필요한가봐요..
저도 윤기나고 찰랑거리는 머릿결 되고 싶어요.
갈라진 머리는 관리해도 다시 붙지 않죠.
잘라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