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학교에 수준별수업이요..

중딩맘 조회수 : 1,853
작성일 : 2013-03-06 20:18:06
모든 중학교가 다 수준별수업을 하나요?
모두 하는게 아님 비율이 어느정도나 수준별수업을 하는건지 궁금해요..
수준별수업을 하면 장단점이 뭔지도 궁금하네요..
애는 중학교 들어갔는데 아는게 너무 없어요..ㅠㅠ
IP : 211.105.xxx.13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3.6 8:21 PM (203.226.xxx.224)

    저희는 영수만 해요

  • 2. 저흰
    '13.3.6 8:24 PM (211.179.xxx.254)

    이번에 입학한 우리 아이 학교는
    내일 진단평가 본 걸로 나눈다는데 일단 수학만 한대요.

  • 3. ...
    '13.3.6 8:36 PM (211.36.xxx.117)

    영수는 수준별하도록 지침이 되어있습니다. 안하면 안됩니다.
    교사들도 안하고 싶어해요.
    B반 수업정말 힘들거든요.

  • 4. ..
    '13.3.6 9:02 PM (110.14.xxx.164)

    일산인데 우린 안하고 옆 학교는 수학만 해요
    제 생각엔 나누는게 낫지 싶어요
    아랫반 샘 힘들다 하시지만 .. 솔직히 안되는 애들 수포자 안되게 다독여 하게 하는것도 샘 역할 아닌가요
    쉽게 천천히 가르치면 이해할 아이도 꽤 되거든요
    잘 하는애들이야 학원서 다 배우고 오니 그냥 둬도 하는거고요
    샘들도 너무 편하게만 수업하시려는거 같아요

  • 5. ...
    '13.3.7 7:16 AM (211.36.xxx.117)

    편하게 수업하려는게 아니라요. 세반을 상중하로 만들면 세반에서 가장 못하는 으이들이 모인반은 수업태도가 너무나 좋지 않은 아이들이 세배가 되어버리기 때문에 수업진도 나가기가 너무나 힘들어요.
    이 애들이 몇명씩 각반에 있을때와 모였을 때 분위기는 정말 다르구요. 그래서 못하지만 열심히 하려는 애들까지 힘들어집니다.
    쉽게 가르치려는게 아니라
    말씀하신 쉽게 천천히 가르치면 되는 아이들의 수업을 방해하는 아이들이 너무 한반에 모이게 되는거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5241 원래 자궁암검사하면 아프나요? 5 건강검진 2013/03/23 2,489
235240 나들이 어디가세요 4 ^^ 2013/03/23 1,198
235239 ‘박근혜 수첩 인사’가 빚은 ‘데스노트 참사’ 22 세우실 2013/03/23 2,932
235238 새누리당 심재철 누드사진 변명이 뻥? 8 참맛 2013/03/23 2,548
235237 홀시아버지 모신지 20년 51 아아 2013/03/23 13,857
235236 강원도 별장女들에게서 마약 히로뽕 검출됐네요 6 호박덩쿨 2013/03/23 3,249
235235 암웨이 커피 질문 입니다. 5 두두두 2013/03/23 2,414
235234 미니오븐 살때 꼭 필요한 사양이 있다면? 3 미니오븐 2013/03/23 1,812
235233 중고등학생(남학생)운동화 몇켤레정도 갖고있나요? 1 .. 2013/03/23 1,149
235232 습도가 다른 지역보다 높나요? 1 광교신도시 2013/03/23 689
235231 남친의 말. 7 궁금해요 2013/03/23 1,487
235230 집기운??? 저희집에 오는 사람들 저희집에 있음 노곤하고 졸립대.. 10 Yeats 2013/03/23 9,746
235229 [질문]냉장고 선택! 디오스의 매직스페이스 vs T9000 참맛.. 냉장고 2013/03/23 2,336
235228 중학교 영어시험에 교과서 암기가 많이 중요한가요? 10 ... 2013/03/23 2,590
235227 박근혜가 김재철을 품고 가나봐요.^^ 10 ㅇㅇㅇ 2013/03/23 2,108
235226 밀레 청소기 새로 나온다는 신형모델에 대해서 아는 분 계신가요... 6 ... 2013/03/23 1,427
235225 나를 웃게하는 그의 대화법 7 ㅎㅎㅎ 2013/03/23 2,120
235224 역시 집은 따뜻해야.. 2 너머 2013/03/23 1,634
235223 결혼 20년만에 처음으로 믹서기를 샀어요 6 dd 2013/03/23 2,379
235222 목동 예술인센터에 갈려면 4 먹동 2013/03/23 810
235221 중2딸아이.몸매집착때문에 짜증나요. 13 딸이하나라서.. 2013/03/23 3,911
235220 박시후 다음주내로 기소의견 송치계획이라네요 32 스텔리쉬 2013/03/23 4,195
235219 신발 굽 갈아보신 분들 도움 부탁드려요 1 방법이.. 2013/03/23 1,362
235218 해독쥬스 드시는 분들께 질문 5 구름 2013/03/23 2,295
235217 집값 오르나 봐요 42 2013/03/23 14,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