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백합조ㄱ개로 미역국을 끓이려는데요.

미역국 조회수 : 1,139
작성일 : 2013-03-06 16:50:17
소고기로만 끌여봐서요..

1. 미역 참기름 조개살 마늘 넣고 볶다가 물넣고 끐인다. 조개육수 나오도록.

2. 미역 참기름 볶다가 끓이고 나중에 조개살넣는다. 질겨진다길래요..

마늘은 꼭 넣어야 하나요? 간은 국간장으로만 하면되죠?

맛있게 만들고 싶어요^^
조개 3개 만원이나 줬거든요..흥.. 맛없으면 넘아까울듯.ㅅ.
IP : 1.228.xxx.7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3.6 4:53 PM (1.225.xxx.2)

    마늘은 옵션. 저는 2번. 간은 국간장으로 빛깔을 내고 마무리는 소금으로.

  • 2. 음.
    '13.3.6 5:03 PM (122.34.xxx.30)

    조개는 따로 냄비에 국물내어 놓고요,
    미역 참기름(쇠고기 때보다 적게 넣고)에 달달 볶다가 조개 국물만 넣어 푹푹 끓인 후
    조개살은 불끄기 전에 넣어 마무리 하면 됩니다.
    저는 마늘을 꼭 넣는데, 취향에 따라 안 넣는 분들도 있더군요. 취국은 오래 끓일수록 맛있잖아요.

    그러니 조개살은 불끄기 직전에 넣으세요. 질겨지니까요.

  • 3. 음.
    '13.3.6 5:04 PM (122.34.xxx.30)

    (웬오타~) 취국---> 미역국

  • 4. 미역국
    '13.3.6 5:07 PM (210.117.xxx.96)

    이렇게 하세요.

    조갯살 넣어 시원한 국물맛을 즐기려면, 참기름 마늘 넣지 마세요.

    먼저 미역을 잘 씻어 적당한 크기로 찢어 놓고, 멸치 육수를 팔팔 끓인 다음에 건더기 건져 내고 미역과 조갯살 다진 것을 넣고 한 소큼 더 끓인 후 간장과 천일염으로 간을 맞추세요.

    정말 시원하고 맑은 국물맛을 낼 수 있어요.

    참기름에 미역 달달 볶다가 멸치 육수 넣고 끓으면 조갯살 넣으면 국물이 뿌옇게 고소하게 우러나지만 조개 자체의 시원한 맛은 덜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9104 응사보고 추억에 젖어 있다가 아차 싶더군요.. .. 2013/12/04 1,378
329103 의료보험카드 다른지역 의보공단서도 재발급받을수있나요?? 1 .. 2013/12/04 1,317
329102 초 6 운동화 어떤거 신나요 1 머사지? 2013/12/04 695
329101 컴퓨터 고장 질문이에요 1 모모 2013/12/04 589
329100 술먹고 어떤 사람이 자꾸 만나자고 찾아옵니다 1 어쩌죠 2013/12/04 1,760
329099 지금 KBS2에서 닥터후 하네요. 1 2013/12/04 1,230
329098 행복주택과 나무들 날아라얍 2013/12/04 612
329097 이혼..사람은 쉽게 변하는게 아닌게 맞나봅니다 7 ..... 2013/12/04 4,430
329096 신랑생일상하려고 하는데요~ LA갈비 맛있게 하는 레시피 있으세요.. 3 xx 2013/12/04 4,591
329095 최승호 PD가 말합니다. 11 우리는 2013/12/04 1,935
329094 세계 10대 미남도시 15 /// 2013/12/04 3,343
329093 이시간에 먹고싶은게 많아요... 5 ㅜㅜ 2013/12/04 1,054
329092 평촌 안양쪽에 괜찮은 피부과추천부탁드려요 1 기미때문에 2013/12/04 4,327
329091 여자 아기 이름 투표 부탁합니다. 35 차분한 마음.. 2013/12/04 2,512
329090 피망을 어떻게 먹어야 빨리 맛있게 먹어 치울수 잇을까요 8 ㅏㅏ 2013/12/04 1,075
329089 한살림 통태나 코다리는 먹어도 괜찮을까요? 동태찌개 너무너무 먹.. 5 먹고싶다ㅠㅠ.. 2013/12/04 2,285
329088 부산 부일외고 아시는분 계세요? 10 .. 2013/12/04 4,375
329087 헝거게임 재미있어요ㅋ 10 헝거게임 2013/12/03 2,255
329086 보는 눈 drawer.. 2013/12/03 476
329085 오늘 퇴근하면서 서태지와 아이들의 우리들만의 추억을 들었는데요 4 새롭네요 2013/12/03 1,168
329084 시국선언한 불교를 향한 박근혜의 치졸한 복수극 20 참맛 2013/12/03 3,027
329083 역시 시부모한테도 밀당관계가 필요한거 같애요.. 2 냠냠이 2013/12/03 2,202
329082 우왕~ 오늘 완전 김장김치의 신세계를 경험했네요 ! 12 .... 2013/12/03 6,148
329081 영국 철도 민영화 후 현재 상황 jpg 13 // 2013/12/03 2,550
329080 당했어요 ㅠ 7 구름 2013/12/03 2,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