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5아이, 5일동안 설사하는데(학교에서나 하교후) 팬티에 지려서 옵니다.

집에서는 괜찮은데 조회수 : 2,926
작성일 : 2013-03-06 14:40:04

토요일에 친구들과 놀면서 분식을 먹었다는데 토요일 밤에 5번정도 설사했고

일요일에 2번

월요일 하교후 피아노학원 가면서 설사 때문에 팬티에 지려서오고

화요일 어제도 점심시간에 배가 아파서 점심을 거의 못먹고 설사했다고 합니다.

수요일 오늘도 학교 가기전 아침에 설사 비슷하게 하고 지금 하교할때 갑자기 배가 아프고 설사가 나와서

또 팬티에 묻혔다고 하네요.

 

일요일부터 설사 증상이 나아져 괜찮을줄 알았는데 너무 오래 힘들어하네요.

제가 직장맘이라 같이 못가서 어제 소아과에서 약처방 받아와서 이틀째 먹고 있는데도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이럴땐 어찌 해야 할까요?

 

새학기가 되서 학교 가는것도 힘들어하고 6교시를 하니 하교후 전화할때마다 힘들다 힘들다 하네요.

단순히 심리적으로 배가 아프거나 설사하지는 않겠지요?

 

 

IP : 59.12.xxx.3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구
    '13.3.6 2:47 PM (58.236.xxx.81)

    얼렁 큰 병원으로 가보세요.
    입원해야 할 수도 있을거 같은데요?
    애기가 고생이네요. 빨리 나아야할텐데요.

    저희아이도 별일 아니것지 했었는데
    작년에 장염으로 입원까지했었네요

  • 2. ..
    '13.3.6 3:17 PM (110.14.xxx.164)

    그 정도면 차라리 결석하고 쉬게 해주세요 애도 불안해요
    장염이면 아예 입원 시키시고요

  • 3. 학교를
    '13.3.6 3:27 PM (180.65.xxx.29)

    결석하세요 저희 아이반에 장염으로 학교 와서 바지에 싸고 하루종일 말도 못하고 흘리고 있다 엄마들이 보고 데려가 씻기고 집에 보낸 애가 있어요 그와중에 냄새도 많이 났는데 선생님은 모르고 있었다네요

  • 4. ....
    '13.3.6 3:35 PM (124.50.xxx.31)

    1차적으로 병원처방대로 하시고요,
    그래도 안 나으면 식용숯가루를 1스푼 먹여 보세요.
    우리아이는 설사만하면 먹였는데 장내 세균과 물을 흡수해서 그런지 효과가 좋았어요.
    식용숯은 약국에서 판매하는 것으로 사시면 될 거예요.
    설사할 때만 응급약으로 이용하시고 평소에는 영양소까지도 흡수해서 배출시킬 수있으니
    건강식품 처럼 드시는 건 조심하셔야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8951 중고등학교.. 수준별 수업하는 학교가 많은가요? 5 궁금해요 2013/03/07 1,181
228950 아들 군대보내면 보험 변동있나요? 3 군인 2013/03/07 1,180
228949 카드포인트 마일리지 전환시에요 1 알려주세요 .. 2013/03/07 752
228948 옷입기님의 조언을 읽고 느낀점 써보아요. 84 감상문 2013/03/07 13,965
228947 세상에는 참 꼬인 사람들이 많은 듯 해요 8 워너비 비단.. 2013/03/07 3,122
228946 빵 만들 때 드라이 이스트 말고 생이스트 쓰면 확실히 맛이 다른.. 2 이스트 2013/03/07 2,487
228945 갈쳐주세요-블로그에 적힌 글 스크랩하기 5 네페르티티 2013/03/07 1,003
228944 영어쉐도윙 어떻게 하는건가요? 2 영어 2013/03/07 1,260
228943 정말 모자라고 못된 사람들.. 55 싫다 2013/03/07 16,858
228942 민주당 주류,친노세력 안철수 책임론 제기(펌) 9 ... 2013/03/07 1,081
228941 축구해설가..와 프로선수출신 축구선수한테..저녁에 더러운 꼴 당.. 1 미로 2013/03/07 1,171
228940 이갈이 보톡스 맞는것.. 아무 치과나 다 해주는 시술인가요? 2 .. 2013/03/07 2,575
228939 사과를 하면 그느낌을 알아들을까요? 5 강아지들은 2013/03/07 903
228938 치과에서 폐금니를 받아 왔어요. 6 .. 2013/03/07 4,292
228937 임파선염에 대해 잘 아시는 분 4 thvkf 2013/03/07 3,672
228936 이사 가는데 스탠드형이냐 벽걸이냐 그것이 문제네요. 3 .. 2013/03/07 1,109
228935 패션 전문가님 제목 오타 수정 해주실 수 있나요??(패선->.. 2 패션 2013/03/07 1,372
228934 러브픽션 1 하정우 2013/03/07 748
228933 전세자금 대출은 전문직은 안되나요?? 4 전세 2013/03/07 1,863
228932 아까 민주당 정책실에 전화를 해서 12 ... 2013/03/07 1,743
228931 엄마로서 부족한 탓 같은데.. 방법을 모르겠어요ㅠ 3 .. 2013/03/07 1,024
228930 허리디스크... 자생병원 어떤가요? 10 은서맘 2013/03/07 2,470
228929 딸아이의 고해성사 14 찌우맘 2013/03/07 4,463
228928 미수다에 나온 손요? 3 ... 2013/03/07 2,024
228927 옷, 나아가 스타일이 얼마나 중요한데요. 9 옷중요 2013/03/07 4,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