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이가 6교시 하니 심심하네요

조회수 : 1,834
작성일 : 2013-03-06 12:12:01
애 어릴때는 육아가 힘들어 하루하루가 전쟁이었고
어린이집 다닐땐 그나마 조금 쉴수 있다가
초등저학년때는 4교시 마치고 밥먹고 오니 또 정신없었는데 3학년되서 6교시하니 딴세상온것같네요
오늘은 5교시이지만 방과후 수업 두시간하고 4시쯤 올 예정인데 빈집에 저혼자 빈둥빈둥 하니 좋기도하고 한편으로는 좀 심심하고 무료하네요
중 고등가면 더하겠죠....
문득 옛생각도 나고 치열했던 과거 생각하니 허무하기도 하네요 파트타임이라도 할까봐요
IP : 175.213.xxx.6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3.6 12:12 PM (122.32.xxx.19)

    갑자기 시간이 너무 많아지죠 ㅎㅎ 그럴 때 운동을 하거나 뭔가를 배우거나 일을 찾거나 하면 좋다고 하네요.

  • 2. ...
    '13.3.6 12:19 PM (222.235.xxx.24)

    아이가 고등학교 들어가서 9시에 끝나니
    정말 하루가 길어요.

  • 3. ......
    '13.3.6 12:25 PM (112.186.xxx.157)

    기숙사 고등학교가서 한달에 한번나오니까
    시간이 여유롭네요..평상시 하고싶던 운동 다닐생각이예요

  • 4. ㅇㅇ
    '13.3.6 12:31 PM (118.148.xxx.251) - 삭제된댓글

    어린아이키우는 엄마들에게는 넘 부러운 글이네요. 즐기세요!

  • 5. 아들
    '13.3.6 12:37 PM (116.127.xxx.107)

    애가 대학 기숙사 들어가니~ 이젠 품을 떠났나 싶어요.
    대학다니다 군대 가고, 취직하고 결혼하고~

    허전하네요.

  • 6. ㅏㅏㅏㅏㅏ
    '13.3.6 3:04 PM (182.208.xxx.182)

    자식한테 올인하지 말고 ,,자기 시간을 가지세요.... 언제까지 품안의 자식인줄 ..
    알바를 하든, 취미를 가지든, 자식한테 기대지 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8914 이제 애가 고1인데 학교에 가는 것 말고 정보는 어찌 얻나요? 1 게으른 맘 2013/03/07 975
228913 반포와 이촌 어디가 더 좋을까요.(수정) 8 어디로 2013/03/07 3,657
228912 필리핀 어학연수 보내보신분들 7 필리핀 2013/03/07 1,638
228911 아들 토셀점수가 생각보다 낮아서..학원보낼까요? 1 초6엄마 2013/03/07 2,689
228910 아이허브 추천인을 입력했는데 다른 아이디가 들어갔어요 3 아이허브초보.. 2013/03/07 775
228909 대전에서 요가 괜찮은곳 추천해주세요 .. 2013/03/07 686
228908 세탁기로 3 운동화 2013/03/07 820
228907 25일 취임식에 나윤선의 아리랑... 아리랑 2013/03/07 1,129
228906 태어나 제일 잘한일 7 나비 2013/03/07 3,511
228905 고카페인성분 식욕억제제 먹지마세요. 2 오늘은 익명.. 2013/03/07 23,702
228904 복강경 수술하는데 보호자는 언제 있어야 하나요? 8 ,,,,, 2013/03/07 4,282
228903 목요일이네요... 프렌치카페2.. 2013/03/07 546
228902 이한구 원내대표 “정부조직법 직권상정 요청하자“ 3 세우실 2013/03/07 683
228901 초1, 학원 다니기 싫고 책만 보는 아이 2 abcd 2013/03/07 1,175
228900 샌프란시스코 잘 아시는 회원님들 7 베티베리오 2013/03/07 1,123
228899 티비와 소파가 마주보지 않고 직각형태라면? 2 인테리어 2013/03/07 1,055
228898 경향 - 국민 TV 광고 크게 보고 싶으신 분,,,, 4 한바다 2013/03/07 640
228897 전세값 1억8천중에 오백만원 깎는거 진상일까요;; 9 이름 2013/03/07 3,845
228896 (상속)부동산특별조치법 그 이후 4 혼자 사는 .. 2013/03/07 1,961
228895 너무 그리워 하면 환청까지 들리는걸까요..???ㅠㅠ 1 ... 2013/03/07 1,002
228894 류승룡의 섹시한 매력 ㅎㅎ 1 라비 2013/03/07 1,087
228893 실리트 실라간 냄비 완전 태워먹었는데 복구방법 없을까요?? .. 2013/03/07 3,318
228892 잘되고나서 외로워요 9 외로워 2013/03/07 4,202
228891 비행기 티켓 두고 결정 못하고 있어요. 비즈니스 많이 좋은가요?.. 5 뭐가좋을까요.. 2013/03/07 1,848
228890 집에서 쓸 커피머신 추천해주세요. 2 커피좋아 2013/03/07 1,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