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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시골집 개보수 해보신 적 있으세요??

나모 조회수 : 1,697
작성일 : 2013-03-06 09:57:55
부모님이 아주 오래된 시골집으로 이사할 계획이세요.
보일러 당연 없고, 지붕도 내려앉은...

시골집 개보수 해보신 적 있으세요?? 소개 좀 해주세요.
강릉쪽이에요.^^
IP : 110.70.xxx.5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은이야기
    '13.3.6 10:29 AM (58.235.xxx.109)

    몇사람의 시골집 이야기를 들었어요,
    1.지인이 인테리어쪽으로 일을 하는데 시골집을 사서 있는 원형 그대로 고치고 살고 있어요.
    부엌,화장실 현대식으로 했지만 나머지는 원형 그대로.
    창은 샷시로 바꿨는데 규격에 맞는 것이 없어 제작해서 끼워 맞췄는데 샷시 직원에게 엄청 야단(?) 맞았대요.
    2.회사 경영하시는 여자분.
    놀기 삼아 시골집 개보수 했는데 들어간 비용이 짓는 것 만큼 들었답니다.
    이분 역시 있는 그대로 원칙으로 보수했는데 고생깨나 했다고 합니다.
    3.시골집 사서 허물고 새로운 주택 지은 사람이 있는데 총3억 경비가 들었대요.
    근데 1번 지인 옆집에 사는 분인데 촌집 그대로 고친 것 보더니 집 지은거 후회하더라고...

    경비문제 잘 따져보고 하세요

  • 2. wkswks
    '13.3.6 11:46 AM (114.29.xxx.83)

    저번에 자게에 주택 사시는 분 대한 글이 있어는데 그 글에 개보수에 대한 부분이 있어는데 .다들 10년 이상 된 주택은 개보수가 아니라 철거하고 새로 짓기를 권하는 분위 였어요.

  • 3. 나모
    '13.3.6 2:44 PM (110.70.xxx.56)

    정겨운 시골집 분위기 유지하기 힘들겠지요? 결국 비용문제로 귀결되는 걸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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