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트레스 덩어리 1기 신도시

한국일보 조회수 : 1,490
작성일 : 2013-03-05 13:28:33

 

 

 

 

http://media.daum.net/economic/newsview?newsid=20130305023707318
IP : 112.171.xxx.15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속보이는기사
    '13.3.5 1:37 PM (125.187.xxx.22)

    미분양 해소를 위한 기획기사군요. 참 한심합니다.

  • 2.
    '13.3.5 1:54 PM (58.240.xxx.250)

    집값은 분당, 일산 등 1기 신도시만 떨어진 것도 아닐텐데, 정말 전형적인 낚시기사.
    여전히 살기 좋기만 하겠더만요.

    그런데, 장기수선충당금도 있을텐데, 저 지하주차장 도색은 왜 안 하고 흉물스럽게 내버려두는 건지...
    허름하게 놔 둬야 리모델링 승인이 날까 싶어 그냥 두는 건지...

    이상 허름한 1기신도시에라도 살고 싶은 저 먼 경기도 변두리 주민이...

  • 3. 분당주민
    '13.3.5 2:23 PM (121.190.xxx.243)

    분당 삽니다 자꾸 왜 신도시를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가요?
    부동산경기 부양한다면서 이런 기사들 보면 작정하고 부동산 침몰 시키려는 것 같아요.

    신도시 주민들이 만만한가요? 정말 짜증나는 기사네요

  • 4. ..
    '13.3.5 3:31 PM (1.225.xxx.2)

    기자의 그럴듯한 소설 한편이죠.
    정작 신도시 사는 주민들은 이 글 읽고 배꼽잡고 웃겠어요.
    일산 신도시 1기 우리 아파트는 도색한지 1년도 안되었고
    15년 살면서 녹물 구경도 못해봤고 집도 따끈따끈 좋구만.

  • 5. 아이린
    '13.3.5 4:30 PM (116.39.xxx.123)

    편의시설 다 형성되고 공원이랑 가로수길..
    아파트도 녹물 전혀 안나오고 따뜻하고 엘리베이터
    갈아서 새거고 이번봄에 도색한다고 하고
    장기수선충당금 빼고는 만족하고 1기 신도시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 6. 분당 샬아요.
    '13.3.5 8:39 PM (121.190.xxx.222)

    정말 만족하며 분당 살고 있어요.

    전 어딜가도 우리똥네만큼 좋은 곳 못 봤네요.
    새로 도색해, 수도 펌프관도 갈아, 난방도 따뜻..
    여기 살다 다른곳 이사간 친구들 다시 돌아온다고들 해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0596 요새 나오는 3단 완전 자동우산은 좋나요? 6 우산 2013/03/12 2,210
230595 3월 12일 경향신문, 한국일보 만평 2 세우실 2013/03/12 534
230594 메이 웨스트 호피무늬 힐을 샀는데요. 줄리엣로미 2013/03/12 639
230593 마누카 꿀 어디서 사서 드세요? 2 질문 2013/03/12 1,584
230592 산부인과 전문의 추천좀 해주세요 우울 2013/03/12 627
230591 이 고양이 너무 예뻐요. 8 앙앙 2013/03/12 2,037
230590 대학교 학사처장이 하는일이 뭐죠? 2 궁금 2013/03/12 1,048
230589 증여세문의드려요 4 장미 2013/03/12 1,686
230588 나시티,탱크탑,캐미솔같은거 입을때 2 2013/03/12 1,772
230587 저처럼 생마늘 안 좋아하시는 분들 계세요? 8 ..... .. 2013/03/12 1,615
230586 요즘 택시비 올랐나요? 4 ㅜㅜ 2013/03/12 1,336
230585 학군 괜찮고 살기 좋은 동네-서울... 8 학교 2013/03/12 13,844
230584 부츠컷 vs 스키니 31 패션의 임의.. 2013/03/12 6,476
230583 아.. 속이 왜 이렇게 불편하죠? 3 미치겠네 2013/03/12 1,547
230582 링크)지극히 가족, 부부중심적인 프랑스인들 6 땀흘리는오리.. 2013/03/12 2,329
230581 급질-은행적금만기시 배우자를 왜 같이 부르죠? 7 불안에 떨어.. 2013/03/12 2,117
230580 언젠가 올라온 김요리 아시나요? 3 궁금 2013/03/12 1,388
230579 생리량이 너무 적어져서 걱정이예요 7 생리량 2013/03/12 3,390
230578 운전 연수 10시간 받았어요. 9 차선바꾸기 2013/03/12 4,622
230577 영화 신세계 보고나서 궁금한거.. (스포 있음!!!) 5 신세계 2013/03/12 3,946
230576 알로에겔 좋아요 7 Estell.. 2013/03/12 5,362
230575 아이학원 끊을때 재료, 도구 챙겨달라해야겠나요? 6 학원.. 2013/03/12 1,553
230574 우울한밤이네요 1 pain 2013/03/12 1,007
230573 저 축하받고 싶어요. 자유영 풍차돌리기 이제 안해요. 8 2013/03/12 3,491
230572 여러분의 정신적인 문제는 어쩌면 음식 때문일 수도... 진지하게.. 26 ... 2013/03/12 9,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