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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팬심이라고 돌맞겠지만

지겹지만 조회수 : 2,010
작성일 : 2013-03-05 12:12:43
http://news.nate.com/view/20130305n12461?mid=e0102

[단독] 박시후 피해자 지인 "전 소속사 대표, 소송 전 A 씨와 만났다"

박시후에게 고소당한 B씨가 사실 만났다고 털어놓았네요.

 B 씨는 <스포츠서울닷컴>과 인터뷰에서 그동안 소문으로만 떠돌던 전 소속사 대표와 피해자가 고소 전에 만난 사실이 실제로 있었으며 황 대표가 소송을 부추겼다고 주장했다. 이로써 무죄를 주장하고 있는 박시후가 고소인 A 씨와 A 씨를 두둔하며 언론 인터뷰를 한 B 씨 이외에 전 소속사 대표 황 씨까지 고소한 이유가 부분적으로 밝혀졌다.


황 대표는 '박시후가 못된 놈이네. 혼내주자. 상처 많이 받았겠다'라며 위로했다.그러면서 경찰서로 가서 바로 소송을 하라고 말했다"

 '잘됐다. 황 대표가 박시후에게 이를 갈고 있다. 황 대표 도움을 받아서 일을 처리하자'고 했다. 
IP : 14.52.xxx.12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ㅂㅁ
    '13.3.5 12:16 PM (115.126.xxx.115)

    박시후고
    고소녀고 관심없고요

    제발..광팬들...어른답게
    나이먹었으면 나이값좀 하시길..봉 노릇 좀 그만..

    연옌에 미쳐도 그렇지 무슨생일선물로
    입금을 하고..애들보기도 창피하지 않나요...
    그럼서...자식들한테 뭘 가르치나요?...

  • 2. 저는
    '13.3.5 12:21 PM (203.226.xxx.249)

    왜 박씨 사건이 네이버메인이고 뉴스에 나오는지 짜증나요 나라에 중대한 사건이 참 없나봐요
    연예인 밤생활가지고 딱 죄가 드러나고나서 방송하는것도 아니고 그 과정을 왜이리 시끄럽게 계속 다루는지...공해에요

  • 3. 이미지
    '13.3.5 12:34 PM (118.46.xxx.72)

    추락한건 사실이고 앞으로 나온다고해도 반갑지도 안을거같은데요 소송이나 줄줄이 하고,,,

  • 4. ..
    '13.3.5 1:26 PM (112.152.xxx.115)

    저는 박시후 팬은 아니지만,이런글 올라와야 하지 않나요?
    연예인 이미지 엄청 추락했는데,그게 사실이 아니라면 당연히 올라와야지요.
    욕할땐 다 달라붙어서 욕하고 이런글 나오면 그만 좀 하라 하고..
    이중 잣대 아닌가 싶어요.

  • 5. ㅇㅇ
    '13.3.5 1:38 PM (222.112.xxx.105)

    그런데 저게 사실이어도 사건 이후에 저런 말하는건 사건에 아무런 영향을 못줍니다.
    오히려 저런 대화가 사실이라면 박시후는 진짜 강간범이라는 얘기입니다.

    저 대화에 나오는 사람들 모두 박시후를 강간범으로 인정하고 얘기하고 있는데
    이게 팬 입장에서 좋은 얘기라고 생각하시는게 잘 이해가 가지 않네요.

    그저 전소속사가 관여되어 있다고 음모론으로 몰고가고 싶으신가 본데.
    그럴려면 우선 전소속사가 사건전에 모의한 증거가 있어야하지 않나 싶어요.

    지금 글로는 오히려 사건 발생후에 논의한 내용이므로 음모론의 내용과 정확하게 반대되는 내용같습니다.
    짜라시 음모론이 더 거짓말로 보입니다.

    그리고 박시후측이 전소속사 음모론을 주장한다면 그 후배를 고소해야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그 여자를 직접 소개한 것도 그 후배인데 그 후배를 통하지 않고선 전소속사가 어떤 음모를 꾸밀수도 없는 입장아닌가 싶네요. 그런데 그 후배는 같은 편이니.....그래서 저 음모론 신뢰성이 매우 떨어지더군요.

    오늘 올라온 글들도 다 음모론에 반대되는 내용들이기도 하구요.

  • 6. 사람이먼저
    '13.3.5 2:13 PM (59.18.xxx.93)

    윗님 지적이 정확하네요~
    전소속사대표가 사건을 계획하고 궁지에 몰아넣은 것도 아니고.. 사건 후에 고소하라고 조언한 게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겠네요... 누가봐도 나쁜놈 맞는데....

  • 7.
    '13.3.5 4:23 PM (58.143.xxx.140)

    던지고 갑니다.
    지겹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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