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깨비방망이로 원두 잘 갈리나요?

3월 조회수 : 5,886
작성일 : 2013-03-05 08:21:25

갑작이 커피에 빠져서는 모카포트도 구입을 했는데

대체 커피는 어디서 사야할까요

스타벅스나 엔젤리너스..이런데는 너무 비싸요

마트꺼 분쇄된 커피는 전부 드립용만 팔던데

모카포트로 하면 커피가 추출이 잘될까요

에스프레소 굵기로 가늘게 간 커피로 사용해야한다는데

걍..원두 사다가 도깨비방망이로 갈면 모카포트용 가루로 갈릴까요?

 

IP : 61.99.xxx.14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브리카포트
    '13.3.5 8:32 AM (59.7.xxx.19)

    모카포트 애용자 입니다
    저는 코스트코에서 원두사서 조금씩 몇번에 나눠서 갈아서 쓰고요 ᆞ가는건 도깨비 저도 있는데 분쇄는 칼날을 교체해야 되서번거롭고요
    컵형태로된미니믹서가 저는 편하더라고요 컵이여러개니까 커피전용으로 하나구분해서쓰기도좋고요ᆞ^^

  • 2. 미니믹서
    '13.3.5 8:52 AM (183.98.xxx.151)

    저도 컵 형태로 된 미니믹서 사용합니다.
    근데 에소용이면 곱게 분쇄 되야 하는데 그 정도는 안되고 드립용으로 딱 좋던데요 저희집 미니믹서가 성능이 별로인가...
    원두는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주문했다가 조금씩 갈아 먹네요

  • 3. ㅅㅅ
    '13.3.5 9:17 AM (121.127.xxx.26)

    전에 티비서보니 원두를 작은 사기로된 절구에 빻아서 드시더군요
    바로바로 한잔씩은 괜찮을듯해요
    귀찮으면 이참에 좀 줄이는것도...

  • 4. 햇볕쬐자.
    '13.3.5 9:31 AM (112.165.xxx.18)

    ㅅㅅ님 글 보니 약국에서 가루약만들때 쓰는 기구 좋아요.
    우리 아이 애기때 클로렐라 가루로 만들어서 먹일려고 샀는데
    반찬할때 깨소금도 바로 바로 갈아 쓰고요...여러모로 실용적이더라구요.

  • 5. ..
    '13.3.5 9:36 AM (210.104.xxx.130)

    그라인더 하나 사세요. 커피 애호가에게 그라인더는 필수죠. 로스팅 언제 했는지 보다 그라인딩을 언제 했는지가 중요해요. 그라인딩후 30분이 지나면 커피 향은 다 날라간답니다. 커피원두는 커피로스팅하는 가게에서 사세요. 저는 부암동에 살아서 클럽에스프레소에서 주로 사긴 하지만, 입맛에 더 맞는건 매동초등학교 앞에 있는 커피한잔.. 차 없이 사는지라 교통 은근 불편하고 일찍 문 닫아서 자주 못가요..ㅠㅠ;; 자기 입맛에 맞는 커피, 자기 입맛에 맞는 로스팅하는 곳을 찾으셔야 해요. 아, 글고 저는 모카포트보다는 주로 핸드드립으로 커피를 마셔요. 훨씬 편하기도 하구요..^^

  • 6. ..
    '13.3.5 9:50 AM (218.235.xxx.6)

    윗분 말씀처럼 그라인더 하나 사세요.
    저는 아침마다 딸아이와 함께 커피 한잔씨 마시기 때문에 그때 그때 갈아서 마십니다.

    첫댓글 님처럼 브리카 이용해서 마시는데 원두만 좋으면 밖에서 사먹고 싶지 않으실 겁니다.
    윗분처럼 핸드드립으로 드셔도 좋구요.

    원두는 지마켓에서 사먹어요. 정확히 어디라고 얘기하면 광고라 오해하실까 여기다 적긴 그렇지만
    2년째 거기서만 구매 하는데 쿠폰 적용하면 가격도 좋고 배송도 빠른 편이라 만족합니다.
    물론 인터넷으로 구매하셔도 로스팅 바로 해서 보내는거라 편리합니다.

    그리고 이것 저것 먹어보다 케냐AA에 정착했어요. 이게 제일 제 취향에 맞는거 같아서요.

  • 7. ..
    '13.3.5 10:26 AM (211.234.xxx.247)

    맞아요 하나사시지... 2~3만원이면 삽니다. 칼리타 추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9162 재형저축 왜 들죠?? 32 ... 2013/03/08 13,775
229161 아이, 연극 수업 받게 해 보신 분 계신가요?? 2 2013/03/08 835
229160 결혼9년차인데..그동안 토탈부부관계가 10번정도에요..이거 어떻.. 54 .. 2013/03/08 22,501
229159 디카. 핸드폰 사진 한꺼번에 인화하려니 힘드네요.. 1 ... 2013/03/08 859
229158 인테리어했는데 현금영수증끊어달라면 끊어주나요 12 현금영수증 2013/03/08 5,398
229157 아래 등이 들어갔다는 글보니 허리아래 엉덩이 윗부분이.. 1 봄달래 2013/03/08 1,012
229156 결혼후에 결혼선물이나 부주 하는경우도 있나요? ........ 2013/03/08 614
229155 대형마트에 사람이 없어요. 11 아나 2013/03/08 4,921
229154 역시 가정교육이 중요합니다. 11 ... 2013/03/08 3,845
229153 발달지연 우리아들, 이거 대단한거죠?^^ 48 희망갖기 2013/03/08 4,941
229152 이제........옷........뭐 입어야 되나요? 환절기만 .. 4 2013/03/08 2,165
229151 아무로 나미에 좋아하는분 계세요? 15 dd 2013/03/08 3,088
229150 엉덩이 살 많은 사람은 딱딱한 데 오래앉아있어도 안 아프나요? 6 엉덩이 2013/03/08 3,649
229149 프랑스 중산층의 기준이 악기와 외국어 가능 여부를 묻는다는 얘기.. 10 실은 2013/03/08 4,276
229148 형제만 있는분들.. 1 관계 2013/03/08 960
229147 배려심 많은 아이 5 아이 2013/03/07 1,447
229146 음식할 때 간을 안 본다는 건 왜 그럴까요?? 33 궁금.. 2013/03/07 4,309
229145 북한 걱정 안해도 되나요? 16 걱정 2013/03/07 2,957
229144 과자는 안 좋기만 한 걸까요? 6 과자 2013/03/07 2,031
229143 소독약 대용량 싸게 파는곳 1 2013/03/07 918
229142 아니 ㅅㅅ 2013/03/07 469
229141 초등입학한 아이 11 눈먼맘 2013/03/07 1,633
229140 헬스장 같이 다니면 좋겠다는 동료남자직원 3 연애상담 2013/03/07 1,676
229139 나이 마흔에 연봉 6천 12 어떤가요? 2013/03/07 5,754
229138 조인성 원래 저랬나요? 37 어휴 2013/03/07 10,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