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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 반품은 서로 번거로우니 안 받는다?

뻐꾹 조회수 : 2,391
작성일 : 2013-03-05 03:14:50

이러시는 분은  왜 그러시나요?

백번  a/s 해 주셔야지요.

짜증나요.

같은 주부들끼리 수수료  뻔히 드는 시간에도 넘 닦달하고

물건 산 후는 통화도 안 되는 것은 왜 그렇나요.

짜증 제대로 나요.

무슨 사랑이라는 분 꼭 반품 불가 적고 실제 그러고요.

쓰다 보니 또 짜증요.

IP : 118.45.xxx.20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미
    '13.3.5 3:35 AM (1.233.xxx.45)

    개인적으론 공감이 안되네요; 중고를 말씀하시는거라면 당연히 AS안되는게 맞죠 중고라는게 헤짐이나 어느 정도의 상태 불량은 감안하고 사야하는거잖아요.. 그래서 더욱 신중하게 생각하고 구매해야 하는거구요

  • 2. ...
    '13.3.5 3:36 AM (59.15.xxx.61)

    그런 글 쓰는 사람의 물건은 사지마세요.
    뭐 하자가 있고...반품할게 뻔하니까 써놓은거 아닐까요?
    저 쓰기는 싫고
    버리자니 아깝고
    장터에서 돈 받고 처리하는...

  • 3. ...
    '13.3.5 3:38 AM (59.15.xxx.61)

    첫 댓글님!
    중고로 사는 물건이니 헤어짐이나 상태불량을 감안하라니요?
    그런 물건은 버려야지...팔면 안되지요.

  • 4. ㅎㅎ
    '13.3.5 4:42 AM (175.114.xxx.118)

    제 말이요. 반품이 그렇게 번거로우면 애초에 장터에 물건은 어찌 올리시는지...
    사진찍어서 용량 줄여서 설명 좌라락해서 올려야 되지, 포장해서 택배 불러야지,
    번거로워도 너~~~~무 번거로운 거 아니에요??
    몇 푼 벌자고 10년은 족히 지난 옷들 내놓고 그러지 맙시다 좀...
    실컷 입어놓고 산 값만 생각해서 어이없는 가격에 내놓지도 말고요.
    2-3년만 되도 타임이고 마인이고 아울렛가면 아무도 안입었던 옷 사요.
    모 까페에선 원래 가격대가 어쩌고 저쩌고 하지 말고요, 제발 기가서 파세요.

  • 5. 오프라인이 아닌데
    '13.3.5 5:07 AM (118.45.xxx.205)

    당연히 반품 해 주셔야 됩니다.
    물건 하자 시에는 더욱 더요.
    10만,20만 경우 어떻게 사진 보고만 할 수 있나요?

    앞으로 반품 안 됩니다.
    이것 좀 안 봤으면 합니다.

  • 6. ㅇㅇ
    '13.3.5 6:44 AM (203.152.xxx.15)

    아무도 사지 말아야해요..
    그래도 사는 바보들이 있으니 82를 호구로 알죠.. 그걸 왜 사요???
    반품도 안받아준단느데?

  • 7. . ᆞ
    '13.3.5 7:07 AM (175.223.xxx.232)

    그런게 이슈거리가 되나요
    반품불가인데 왜 사요
    사는 분이 이상하네요

  • 8. 근데ㅐ
    '13.3.5 8:11 AM (220.72.xxx.192)

    제품정보 정확하게 올리고 아주 저렴하게, 그리고 이사나 이민관계로 반품 못받는것까지 막아야할까요?
    이사나 이민으로 나오는 물건중에 저렴하고 괜찮은 제품이 많아서 ...

  • 9. 저는
    '13.3.5 8:14 AM (59.10.xxx.139)

    저는 새것만 팔기때문에 (주로 직구물건 받았는데 맘에 안들거나 사이즈 실패물건) 반품은 안받아요. 새물건 보냈더니 써보고 반품해달란 진상하나 만난 이후로는요...새물건 중고 만들어 가져오면 난 어쩌라고

  • 10. 안 사면 그만
    '13.3.5 8:18 AM (14.63.xxx.143)

    그런 사람거는 안 사면 되죠...사는 사람이 더 이상해요.
    구매자도 진상 있긴 해요.
    신중하게 구매하시구요.

  • 11. 반품불가
    '13.3.5 8:35 AM (210.94.xxx.89)

    저도 직구로 물건 구매하고 여기 82에는 내 놓지 않지만 기본적으로 반품불가 조건으로 정리합니다. 해외 직구 제품이라 통상 국내가의 1/2 수준이고 제가 그 물건에 이윤 붙이는 거 아무것도 없는 경우 대부분의 해외 구매 카페에서는 반품불가 조건으로 판매합니다.

    그래서 구매하기 전에 충분히 사진 보고 확인하고 사라는 거고 대부분 그런 조건에 동의하고 구매합니다.

    그 조건이 만족스럽지 않으면 사지 않으면 그만아닐까요?

  • 12. 중고거래는
    '13.3.5 8:58 AM (218.158.xxx.95)

    중고 물건사면서 새물건으로 기대하는 사람도 있어요
    판매자가 물건상태나 흠있는거 낡은정도 정확히 써야 되구
    다르게 썼을경우는 반품해줘야 되는거 맞구요
    근데,구매자가
    받고보니 우리아이한테 너무이르네요, 저한테 안어울리네요..
    요런 이유로 반품요구하는건 짜증나고 번거롭죠
    그래서 살때 신중하게 생각해야 되구요
    아름다운가게서도 교환은 되는데 환불은 안되더군요

  • 13. 저도
    '13.3.5 9:00 AM (14.53.xxx.1)

    반품 불가라고 적는 심정 십분 이해합니다.
    이미 다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한 번 받아보고 결정한다는 생각으로 가볍게 사고 반품 요구하는 사람이 꽤 있거든요.

    그리고 반품받는 게 얼마나 번거로운데요...
    기껏 상자 구해서, 택배 불러서 물건 보내 놓았는데
    그걸 돌려받아서 다시 판매하는 일, 정말 번거롭지요.
    게다가 이미 팔 기회를 놓치면 다시 팔기도 어렵거든요.

    물건 하자가 아니라면 반품불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싫으면 그런 조건이 붙은 제품은 안 사시면 될 것 같습니다.

  • 14. ,,,,
    '13.3.5 9:16 AM (218.158.xxx.95)

    원글님은 중고물건 사실때
    이거 반품할수 있냐고 꼭! 물어보시고
    안된다고 하면 사지마시구요
    되도록이면, 조금 비싸더라도
    중고물건 구매하지 마시고
    오프라인에서 새물건 사시기 바래요

  • 15. ..
    '13.3.5 9:40 AM (121.162.xxx.172)

    서로 번거로우니 반품을 안 받겠다는 문구는 하자 없이 단순 변심 반품일 경우겠지요.
    하자가 있으면 당연히 반품이 되어야 하구요.
    문제는 중고의 경우 하자를 서로 말했다/듣지 못했다 하며 옥신 각신 하게 되는 경우겠지만.

    판매자나 구매자나 양심 불량인 사람들의 문제 겠지요.

  • 16. ..
    '13.3.5 10:32 AM (1.232.xxx.48)

    개인판매자의 판매의 경우에는 반품불가라는거 어느정도 이해해요
    다만, 판매시에 물건의 상태에 대해 구매자가 충분히 알 수
    있도록 해야겠죠
    속였거나 물건에 하자가 있는경우는 반품이 당연히 가능한거구요.
    반품불가라는 의미는 단순 변심에 의한 반품불가를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 17. ㅎㅎ
    '13.3.5 10:56 AM (223.62.xxx.170)

    저는 사진없는 매물이 제일 싫습니다.

  • 18. ^^
    '13.3.5 12:41 PM (59.17.xxx.86)

    그냥 새제품 사시지

    중고면 중고감안해서 직접 보시고 구입하시지
    편하게 택배로 받고 나중에 어쩌구 저쩌구 환불해달라고 하는건
    아니라고 봐요

    사이즈가 아니면 재벼룩하시거나
    직접 가서 보고 사세요
    그럴 거리 안되시면 인터넷 최저가로 구입하는게 젤 현명!!

  • 19. 반품불가 심정적으로 이해해요
    '13.3.7 1:52 PM (112.186.xxx.156)

    기껏 사이즈 다 써놓았고, 설명 했는데도
    내가 그새 살이 쪘나보다,, 내게 안 어울린다.. 이러면서 반품하는 거
    정말 너무 기가 찬 일이예요.
    저도 장터에서 옷을 사본 일 있는데
    대박도 잇었고, 횡재도 있었지만
    그저그랬던 적도 있었어요.
    그래도 물건에 하자가 없는데도 반품해달라는 건 서로 예의가 아닐 것 같아서
    반품해달라고 안 했거든요.
    얼마전에 장터에서 옷 한번 내놓았다가 정말 '정여사' 들을 많이 만났네요.
    어떤 옷을 찜해놓고 계속 자기가 아파서 지금 입금 못한다고
    쪽지만 줄창 보내더니 나중엔 잠수 타버리고
    자기 사이즈도 모르는지 자기 싸이즈보다 작은 사이즈 사놓고 안들어간다고 우기고..
    장터에 옷 내놓으면 이제 내가 사람이 아니다.. 이렇게 결심했어요.
    82 에 좋은 분들도 계시지만 의외로 '정여사' 들이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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