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뼈 부러졌을때 어떻게 하나요?

에구 조회수 : 3,996
작성일 : 2013-03-04 21:20:45

어머니가 넘어지셔서 코뼈가 부러지셨대요.

멀어서 가보지는 못하고 있는데 내일 가보려고 해요.

코뼈가 부러졌을때 수술기간이나 비용 아시는분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종합병원으로 가야하나요.아님 성형외과로 가야하나요.

 

IP : 118.37.xxx.20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3.4 9:36 PM (1.225.xxx.2)

    종합병원으로 가세요.
    개원의 성형외과는 잘 안보려고 해요.

  • 2. ^^
    '13.3.4 11:36 PM (14.51.xxx.251)

    수술 후 10일 정도 입원 했구요(코뼈 부러진것 별것 아닌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비용은 120만원 정도 나온 것 같아요.(2인실 이틀 나머지는 6인실)

  • 3. ...
    '13.3.5 8:55 AM (218.234.xxx.48)

    코뼈 2번 부러진 경험자에요..ㅠ.ㅠ 그것도 한번은 최근에야..
    코뼈 부러졌다고 해서 다 수술하는 거 아니고요, 코뼈가 내려앉거나 뼈가 조각났거나 하면 수술해요.

    첫번째 부러졌을 때 코뼈가 내려앉았어요. 그래서 원래대로 들어올리는 수술했는데 수술 자체는 간단한데(내려 앉은 거 들어올리기만 하면 되니까) 이게 뼈다 보니 최소 일주일은 입원해서 항생제, 진통제 처치 받아야 해요. 특히 항생제..

    일주일 내내 링거 꽂고 다녔어야 했어요. (이게 제일 고통스러웠음. 항생제 링거를 24시간 꽂고 있으니 샤워하기도 머리 감기도 진짜 힘듬..) 수술하고 깨어나는 과정에서 숨을 못쉬어서(정신이 돌아왔는데 누가 날 질식시키려 입코막고 있는 느낌) 괴로운 거 빼고는 별로 고통스럽거나 힘들진 않았고 전 6인실에 내내 있었어요(별거 아닌 수술이라 해서) 그래서 50~60만원 정도 나왔던 거 같아요. (입원실 비용이 세요. 수술비보다..)

    두번째 최근에는 그때 부러졌던 게 다시 또 부러졌고요, 그 부분이 부러진 거고 내려앉은 것도 아니라서 뼈 붙길 기다리라고만 하더라구요. (넘어졌는데 그대로 얼굴을 바닥에 갖다박았음) 항생제, 진통제 약 처방만 받았어요. 일주일 뒤에 가서 보니 붙긴 했는데 위험해서 한달 넘게 코도 제대로 못 풀었음(아파서..)

  • 4. ...
    '13.3.5 8:56 AM (218.234.xxx.48)

    아참, 병원은 정형외과에서 했어요. 뼈라서.. 수술도 정형외과에서 했는데 코뼈가 내려앉거나 해서 모양이 안좋다면 성형외과도 괜찮지 않을까요.

  • 5. 에구
    '13.3.5 5:14 PM (118.37.xxx.204)

    답글 감사합니다.2박3일정도 입원하라고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8198 더 후 화장품 어떤가요? 6 1학년 2013/03/05 2,948
228197 일부가 무허가인 주택 골치 아플까요? 6 매입 고민중.. 2013/03/05 1,634
228196 아까 아침방송에 중국펀드를 지금 드는게 괜찮다고 하는데 4 77 2013/03/05 1,121
228195 초3이면 자습서 시작할때? 1 미우차차 2013/03/05 1,150
228194 새정부 출발부터 삐걱, '식물정부' 코마에 빠지나? 11 세우실 2013/03/05 1,467
228193 요사이 하도 돈노리고 팔자고칠라는 된장들이 많다보니 이런 현상이.. 9 한국에는 2013/03/05 2,037
228192 남편이 미국시민권자였어요 8 좋은 향기 2013/03/05 3,943
228191 타로점 배우기 2 타로 2013/03/05 1,692
228190 감자옹심이는 무슨 맛인가요? 7 ㅇㅇ 2013/03/05 1,332
228189 국가장학금 신청.......... 봄날 2013/03/05 818
228188 5월 중순에 뉴욕은..날씨가....보통 어떤가요. 추운 걸 무지.. 2 미국은 2013/03/05 2,463
228187 김치찌개 한 솥 1 물맛 2013/03/05 1,001
228186 어떻게 장터가 전문상인들로 더 기승을 부리나요? 6 .. 2013/03/05 923
228185 배부르고 등 따시다는 말 정말 센스작렬이네요. 8 이게바로천국.. 2013/03/05 1,863
228184 팩스 없는집 어떻게 하세요? 28 .. 2013/03/05 2,895
228183 저희 아파트에 요가 배우러 오세요. 11 요가 2013/03/05 2,567
228182 구정때 시댁에서 콩나물을 한시루 주셔서.. 6 해롱해롱 2013/03/05 1,119
228181 미싱 아마존에서 구입했는데 초보 미싱책좀 추천~ 6 이런거 자랑.. 2013/03/05 1,887
228180 돌잔치 문제.. 제가 속좁은 거겠죠? 11 맘이 요상 2013/03/05 3,624
228179 고용보험 보수총액 신고 대행업체에 맡기나요? 2 남매맘 2013/03/05 1,055
228178 끊이지 않고 밥상에 오르는 밑반찬...댓글 달아주실래요~? 12 매일반찬 2013/03/05 3,456
228177 박시후 팬심이라고 돌맞겠지만 7 지겹지만 2013/03/05 2,024
228176 유머 스토리를 숙지하는 법 시골할매 2013/03/05 582
228175 수제비 반죽 잘 하는법좀 13 수제비 2013/03/05 3,090
228174 최고수준 해법수학 과 디딤돌 최상위중 5 초등최고학년.. 2013/03/05 1,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