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탈북자출신,,남자 남편감으로는 어떨까요?

/// 조회수 : 2,662
작성일 : 2013-03-04 14:24:03
20살까지 북한에서 살다가 탈북해서 한국와서,,
대학나오고,취업까지 했는데요..

일반적으로 문화랑 이런게 많이 다를까요?


IP : 121.136.xxx.3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3.4 2:29 PM (203.255.xxx.22)

    북한이 더 가부장적이지 않으려나요

  • 2. ㅇㅇ
    '13.3.4 2:33 PM (182.218.xxx.224)

    심하게 가부장적이에요 북한.
    북한 여성들의 삶은 정말이지 눈물겹습니다.
    공산주의 사회라고 똑같이 일하면서도 모든 가사노동과 육아 등등이 다 여자몫이에요
    저같으면 안합니다.;;;

  • 3. 음...
    '13.3.4 2:40 PM (210.234.xxx.144)

    가치관은 쉽게 바뀌지 않아요.

    그 남자가 너무 좋다,라면 저희가 어쩌겠어요.
    선택의 열쇠는 원글님이 가지고 계신데....

  • 4. 보통
    '13.3.4 2:46 PM (112.218.xxx.60)

    사회에서도 차별받지 않을까요? 탈북자라고 하면 일단 색안경끼고 보잖아요. 취직했어도 앞으로 승진 등에 있어서 제약이 따르는게 현실적인 문제 같아요.

  • 5. ....
    '13.3.4 4:07 PM (115.140.xxx.66)

    탈북까지 했으면 평범한 사람은 아닌 듯 싶네요
    일반적인 잣대로 평가하지 마시고
    그 사람의 개성에 주시해 보세요

    북한이 가부장적이라고 모든 북한 남자들이 다 똑같은건 아니죠
    남한도 가부장적이긴 하지만 안그런 남자들이 많으니까요.

    사람들 말에 휘둘리지 마시고 중심을 잡고 잘 선택하시길 바래요

    북한 출신이어서 라는 이유만으로 부정적으로 보지 마시고
    그냥 괜찮은 사람인지 아닌지를 보셨음 합니다.

  • 6. 걱정되네요..
    '13.3.4 5:17 PM (211.246.xxx.24)

    남자분의 성격, 문화 등은 윗분들이 설명해주셨으니 패스하구요..
    혹시 현재나 결혼 후, 북한에 있는 가족들에게 송금하게 되는지도 알아봐야 할 것 같아요..
    탈북녀와 결혼했을때 남편분이 벌어온 많은 생활비를 북한에 송금한다는 글을 읽고 깜짝 놀랐었네요.
    남자나 여자나 북에 두고온 가족이 있으면 도와주고 싶은 마음은 같을꺼라 생각합니다만 내남편이 그 상황이 된다면 사랑을 떠나서 전 싫을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6037 어머님이 해주신 음식이 짤때... 8 딸기파이 2013/03/26 2,066
236036 줄기세포배영액으로 만들었다는 루비셀-효과 어떤가요? 4 믿어 2013/03/26 13,442
236035 아이가 양말신고 목욕탕욕조로 들어오는거요 14 아이가 양말.. 2013/03/26 3,299
236034 인터넷 쇼핑몰 rndrma.. 2013/03/26 594
236033 지금 여행중인데 남편 얼굴이... 6 어쩌죠 2013/03/26 3,908
236032 논리와 감정의 차이점 때문에 고생했던 어린시절 얘기 리나인버스 2013/03/26 787
236031 슬라이드방식의 USB 불편하지 않으신지요.. 1 /// 2013/03/26 834
236030 김치 냉장고 뚜껑식 +서랍 하나 로 된것도 있나요? 7 삼성 2013/03/26 1,125
236029 공감합니까?? 2 공시 2013/03/26 754
236028 간단히 해먹을 음식 추천좀 해주세요^^ in canada!!! 32 맛있는한식!.. 2013/03/26 3,554
236027 나한테 없는 것만 보여요 6 아나 2013/03/26 1,142
236026 장도리 최고 1 그네식 2013/03/26 853
236025 시청자을 힐링하는 힐링캠프 되시길ᆢ 4 2013/03/26 1,488
236024 집주인이 전세잔금 1천만원을 안주고 버티네요. 6 고민 2013/03/26 2,354
236023 힐링캠프 보는 중이에요 4 * 2013/03/26 2,500
236022 최근 2년간 가장 많이 제재 받은 보험업체 리스트 1 ,,, 2013/03/26 1,016
236021 요리강습 추천 부탁드려요 /// 2013/03/26 515
236020 국민행복기금 29일 출범…32만6000명 빚 탕감 ........ 2013/03/26 825
236019 급질) 태권도학원은 유초등부 섞어서 수업하나요? 2 .. 2013/03/26 742
236018 동대문 방수원단 팔거나 가공하는 곳 2 궁금이 2013/03/26 3,236
236017 아파트에서 등박스 달아주나요 1 네츄럴 2013/03/26 963
236016 핸펀으로 정리된 사진복구 1 궁금 2013/03/26 1,198
236015 이상한 꿈을 꾼뒤로 기분이 가라앉네요 2 일장춘몽 2013/03/26 732
236014 혹시 전생을 생각해본적 있나요? 11 4ever 2013/03/26 2,799
236013 6세 아이 레고 사줄까 하는데요. 5 .... 2013/03/26 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