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의 편인 남편이라는 글 보고...

친구얘기 조회수 : 994
작성일 : 2013-03-04 14:22:10

개인사가 자세하게 기술되어 이만 펑합니다.

댓글 달아주신님들 감사합니다.

고민 좀 더 해봐야겠네요...

아이들에 대한 마음 때문에 이혼은 생각하려고 하지도 않고, 자기 하나 희생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친구라...

혼자 따로 나와서 독립하고 자리 잡으면 가족들 끌고 나올 생각도 있는 것 같긴한데...

너무 무력감이 커서...

그냥 지켜보고 친구가 하는 일을 지지해줄 수밖에 없는 듯합니다..

IP : 182.215.xxx.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친구에게
    '13.3.4 3:32 PM (211.234.xxx.154)

    자존감을 회복할만한 계기가 있어야하는데..어려운 형편이니 어찌할까요..작은애 대학가고나면 이혼하고 사는게 젤 좋을듯한데..것도 쉬운일은 아니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5682 동네 돌아다니다 보면 잘생긴 아저씨를 본적이 없어요 27 -_- 2013/03/24 7,979
235681 백년의유산 최원영 괜찮네용 9 이오 2013/03/24 3,605
235680 중학생 자습서구입을ᆢ 5 2013/03/24 1,465
235679 원세훈이는 어떻게 됐나요? 5 .. 2013/03/24 1,800
235678 아파트 단지 입구에 문구점 뽑기통 깨진것이 항상 널려있어요. 1 위험해 2013/03/24 1,309
235677 -김연아 또 다른 도전- 오늘 sbs에서 특집다큐 한대요. 5 11시 10.. 2013/03/24 3,135
235676 비염이란거 완치가 되나요? 8 종합병원 2013/03/24 2,405
235675 글수정하다 내용이 없어졌네요 5 ㅎㅎ 2013/03/24 1,340
235674 요즘 핫!한 휴대폰은 뭔가요? 7 핸드폰 2013/03/24 1,804
235673 반식 다이어트 중인데 미쳤나봐요 ㅠ 9 치킨 2013/03/24 3,574
235672 성경.찬송가 앱추천 부탁해요 2 좋은날 2013/03/24 2,583
235671 의사,약사님 이부프로펜 5 감사합니다 2013/03/24 2,534
235670 [수정]경산 학교폭력 새로 나온 내용들이네요 1 경산 2013/03/24 1,762
235669 화낼 시점을 잘못잡아서 맨날 당하네요 4 .. 2013/03/24 1,586
235668 냉동실에 1년훌쩍 넘은 들깨가루..미숫가루..어떻할까요. 14 ㄴㄴㄴ 2013/03/24 7,668
235667 아이폰에서 4 어려워 2013/03/24 1,082
235666 남편에게 서운해요 94 합가중 2013/03/24 14,142
235665 장어즙 먹고 설사하면 안맞는건가요? 3 싱글이 2013/03/24 8,030
235664 요즘 관리잘안되는것같아요 2 여기가 2013/03/24 1,088
235663 잘생긴남편. 댓글읽다가요 11 ... 2013/03/24 4,152
235662 길거리에 남자들 침 뱉는 거...저만 많이 거슬리나요ㅠ 32 밀가루 2013/03/24 5,910
235661 세종시 주택가서 강도와 맞장 뜬 여자의 원초적 본능? 4 호박덩쿨 2013/03/24 1,800
235660 부산에 좋은 호텔 좀 소개해주세요. 12 부산 2013/03/24 2,536
235659 혹 '흑발청춘'이라는 염색약 써 보셨나요? 1 염색약 2013/03/24 1,487
235658 초등4학년 5시에 오는데 싸줄만한 간식으로 뭐가 좋을까요 어리수리 2013/03/24 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