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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공학과 아닌 학교의 장단점 좀 알려주세요

중고등학교 조회수 : 1,739
작성일 : 2013-03-04 11:41:33

우리 땐 여중 여고가 당연하듯 대부분이었는데

요즘은 공학 아닌 학교가 더 드문 시대가 됐네요.

그래도 주변에 역사가 좀 있는 학교들은 남학교, 여학교로 남아 이어지고 있는 것 같던데

공학과 아닌 학교의 장단점이 뭘까요?

내년에 중학교 갈 아이가 있어서 선택을 앞두고 있는 터라

선배님들께 경험 좀 나눠주십사 부탁드려 봅니다.

 

 

 

 

IP : 211.179.xxx.25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3.4 11:47 AM (1.225.xxx.2)

    공학은 학교 분위기가 부드러운 대신 여학생이 더 내신을 잘 받아요.
    여학생에게 유리해서가 아니고 여자애들이 더 악착같이 점수를 챙겨서
    전교 10등내에 여자애들이 더 많더라고요.

  • 2. 학교 나름
    '13.3.4 12:27 PM (14.52.xxx.59)

    저희 집 앞의 학교는 남자애들이 내신도 완전 장악했어요
    여자애들은 치마 줄여입고 화장 요란하게 하고 다니구요
    대입실적도 아니나 다를까 남자애들이 이과에서 굉장히 잘 갔고
    문과와 여자애들은 전멸이라고 하더군요
    어디가든 자기 하기 나름이에요
    남자학교 가서 내신 잘 받을줄 알았는데 완전 영감탱이로 하고 다닌다고 푸념하는 엄마들도 있구요

  • 3. 원글
    '13.3.4 1:23 PM (211.179.xxx.254)

    아, 그렇군요.
    공학이 꼼꼼하고 공부 욕심있는 여학생에게 유리하단 얘기도 듣긴 했는데
    또 한편으론 어딜가든 제 하기 나름이라는 진리가 정답이란 생각도 들고...^^
    성적 외에 아이들 분위기는 어떤지 모르겠네요.
    공학과 남학교, 여학교간에 확연한 차이가 있는지요.
    다소 내성적이고 차분한 성격의 남자 아이는
    첫댓글님 말씀처럼 분위기가 부드러운 공학이 나을까요?

  • 4. 근데
    '13.3.4 4:30 PM (14.52.xxx.59)

    공학이 분위기가 좋을것도 없는게 남녀 합반 아니구요
    따로따로 해놔서 거의 등하교길에만 얼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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