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행복도 습관이 될 수 있다.(유머)

시골할매 조회수 : 1,596
작성일 : 2013-03-04 11:10:57

행복도 습관처럼 행복하게 지낼 수도 있고, 습관처럼 불행하게 지낼 수도 있다. 습관처럼 행복을 만들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 습관은 전두엽과 편도체, 해마에서 형성되고 만들어진다. 우리는 모든 일을 의식으로만 하지 않는다. 무의식과 의식이 함께 만들어 내는 것이다.습관이란 고도의 정신기능으로 무의식적으로 행하면 정신적인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이를 정신에너지 법칙이라 하는데 행복의 습관도 이와 같이 정신에너지를 절약하며 만들어 보자. 그 과정은 다음과 같다. 우선 전두엽에 "웃어야지! 입꼬리 올려 볼까?"라는 생각을 전한다. 그러면 편도체에서 웃고 싶지 않아도 "행복을 위해서 웃자"라는 명령수행을 하게 되고, 해마에서는 자주 반복되는 것을 보고 중요한 일이라 판단해 오래 기억해 둔다.물론 이것은 웃음을 생활 속에 자주 지속적으로 반복했을 때 가능한 일이다. 지속적인 훈련후 습관이 형성되면 뇌는 별로 힘을 들이지 않고도 소소한 일상을 축제로 느끼게 될 것이다.

유머는 피를 맑게 해 몸을 젊고 생기 넘치게 하며, 근무 태도에도 적합하게 만든다. 로버트 패틴

유대인들의 경축일

아돌프 히틀러가 예언자를 찾아갔다.

예언자 "총통각하! 당신은 유대인들의 경축일에 세상을 떠나게 될 것입니다.

히틀러" 어떤 경축일 말이오?'

예언자" 당신이 죽는 날이 곧 유대인들의 경축일이 될 것입니다"

힐러리의 선택

빌 클린턴과 힐러리 클린턴이 자동차를 타고 시골길을 달리고 있었다. 두 사람은 자동차에 기름을 채우기 위해 주유소에 들르게 되었다. 자동차에 기름을 채워주던 주유소 직원이 힐러리를 보더니 갑자기 외쳤다.

"힐러리 아냐? 나 못 알아 보겠어? 고등학교 때 함께 파티에도 어울려 다니고 했잖아!"

힐러리는 한때 자신의 애인이었던 주유소 점원을 알아보고 인사를 했다. 두 사람은 고등학교 시절을 떠올리며 잠시 동안 대화를 나누었다.

다시 차를 타고 시골길을 달리면서 빌 클린턴이 힐러리에게 말했다.

'당신은 나와 결혼한 게 얼마나 복인지 알아야 해. 당신이 저 친구와 결혼했다면 지금쯤 미국 대통령의 부인은 될 수 없었을 거 아니오?"

힐러리가 차창 밖을 내다보며 대답했다.

'아니죠, 내가 저 친구와 결혼을 했다면 아마 지금쯤 저 친구가 미국 대통령이 되어 있겠죠."

위트 상식 사전 이동준 지음

행복을 부르는 힐링 유머 성원숙 임미화 지음

IP : 211.230.xxx.23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줄리엣로미
    '13.3.4 11:21 AM (180.64.xxx.211)

    역시 멋진 힐러리...제가 가장 존경하는 여성입니다.

  • 2. ㅎㅎㅎ
    '13.3.4 11:27 AM (118.46.xxx.27) - 삭제된댓글

    좋은글이네요.
    행복해지는 습관을 만들어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7906 건강에좋은 간식 뭐가 있을까요?? 9 .. 2013/03/04 2,492
227905 시골에 살지만 시골이 무서운점 몇가지. 50 변태마왕 2013/03/04 26,883
227904 82쿡에 중간상인 카르텔이 있는거 같애요 + 관리자님에게 질문 7 수상해 2013/03/04 1,576
227903 푸짐한 고양이 구경하세요 ㅎㅎ 2 ,,, 2013/03/04 1,064
227902 모바일기프트콘 보내기 어렵네요. 2 기프트 2013/03/04 938
227901 메리대구..... 3 영원히빛나리.. 2013/03/04 986
227900 뇌가 순수..블랙퍼스트에 음료 말이에요 1 뇌가 순수 2013/03/04 684
227899 초등학교 교사이신 분들... 꼭 읽어보시고 답해주세요.. (자녀.. 5 고민... 2013/03/04 2,717
227898 장터 꼬꼬마귤 19 꼬마귤 2013/03/04 2,877
227897 괜찬은 적금이 있더라구요. .. 2013/03/04 1,033
227896 청담동에 보석공방 믿을 만한 곳 추천좀 해주세요 7 일당 2013/03/04 1,374
227895 급하면 화장실가서 수유하라는게 잘못된건가요? 37 이해안가요 2013/03/04 3,719
227894 초등학생 4학년 수학문제집은 ... 2013/03/04 738
227893 중학교 개학 첫날이었는데 아이가 학교갔다와 펑펑 우네요 5 ... 2013/03/04 3,354
227892 상품으로 파는 귤크기를 확인해 보세요 1 그러니까 2013/03/04 1,080
227891 무서운 대통령 17 ... 2013/03/04 3,701
227890 저축은행도 예금이 2%대네요. 휴.. 5 궁금 2013/03/04 2,044
227889 중학교 입학식 갔다왔네요~ 5 ㅎㅎ 2013/03/04 1,818
227888 요즘날씨에 입을 옷이 없네요 T.* 5 고민 2013/03/04 2,509
227887 초등 1학년 급식 할 때요 2 초등 2013/03/04 777
227886 엄마가 노인이 되어가는 과정 11 ㅇㅇ 2013/03/04 3,938
227885 소프트 콘텍트렌즈 구입시 1 방법은 2013/03/04 775
227884 저는 남자인데요.저는 좋은 조건의 남성일까요? 42 변태마왕 2013/03/04 4,580
227883 남자아이들 변성기가 사춘기 후반 맞나요?? 5 ..... 2013/03/04 13,490
227882 제품 불량임에도 교환,환불 안해주는 현대백화점 신촌점. 7 레몬 2013/03/04 1,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