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개학했네요 다들 뭐하고 계시나요..
겨울방학+봄방학을 마치고 개학했네요
아침에 남편과 아이 아침먹여 보내고
청소하고 설거지하고 빨래 돌려놓고 ..
이제 커피한잔 들고 그겨울바람이분다 케이블 재방송 보면서 쉬고 있어요 ㅎㅎ
오늘은 개학첫날이라 아이가 일찍 올테지만
오랜만에 여유 좋네요
이따 아이가 와서 새로운 담임선생님이야기랑 반친구들 이야기 재잘재잘 이야기해줄테지요 ㅎㅎㅎ
다른분들은 뭐하고 계시는지요
1. ...
'13.3.4 9:47 AM (182.219.xxx.140)82하고 있어요
2. ㅁㅁ
'13.3.4 9:48 AM (1.236.xxx.43)어제 못본 아빠 어디가 보면서 커피 한잔 하고 있어요 .. 작은 아이는 3교시 하고 올거라 금방 올거 같네요...
겨울이 길었네요 ~~3. ㅋㅋㅋ
'13.3.4 9:51 AM (124.49.xxx.35)저도 아침설겆이 해놓고 82중입니다.
헬스 등록해야되는데 움직이기가 싫네요..4. 작은애
'13.3.4 9:54 AM (125.177.xxx.85)입학식이 있어요.준비다하고 잠시 82들어왔어요.
그냥 쭉 유치원 다녔으면 좋겠어요.ㅋ5. 전
'13.3.4 9:56 AM (218.49.xxx.153)컴 보면서도 맘이 편치가 않아요.
우리 남편은 진급 못하고 가는 첫날이고
두녀석은 반에 강한 아이들 포진했다는 소리 들리고
막내는 유치원생이라 마냥 걱정이고..
오후되면 네명 다 아무렇지도 않게 집에 올거 같은 생각은 듭니다만 집에 있는 저만 맨날 안절부절입니다.
82쿡 댓글들 읽고 있자니 너무 날카로워서 맘이 더 심란하네요.
맘이 가벼워지는 사이트가 어디 없을까요?
컴 끄고 집안일이나 열심히 하면서 잡생각을 좀 떨칠까요?^^6. 무슨
'13.3.4 10:02 AM (121.165.xxx.189)고등 입학식이 오후두시래요. 아직도 자고있네요.
정말 이번 겨울방학은 유.난.히.도 길게 느껴져요 에효...7. 초승달님
'13.3.4 10:14 AM (124.54.xxx.85)아침부터 일이 꼬이네요.
차량시간도 잘못 알려줘서 삼십분 기다리고 심드렁한 뭘 그런걸 따지냐는 말투.
"그러니까 오티가 있는거죠"
진짜 더 이상 말해도 통하지도 않을것 같아서 끈었지만
이노무 유치원 참 .8. 방학 때는
'13.3.4 10:16 AM (121.161.xxx.243)끼니 간식 챙기고 공부봐줘야 할때는 힘들었는데
일찍 일어나 학교에 간다고 나서는 걸 보니 마음이 또 짠하네요.
친구들과 잘 지내고 평온한 학교생활 했으면...하고 바래봅니다.9. 초5엄마
'13.3.4 10:23 AM (221.147.xxx.209)아침에 옆단지 사시는 엄마랑 시민운동장 30분 돌고 왔어요. 오늘은 급식이 없다하니 일찍 하교할것 같아요. 목요일에 진단평가본다는데, 애 오기전에 얼른 문제집한권 사와야겠습니다.. 쉴틈이없네요.ㅠㅠ
10. 왜 입학식은
'13.3.4 10:25 AM (211.63.xxx.199)저도 중1 아이 입학식이 오후 1시라 집에서 놀고 있는 큰놈 영어숙제해라, 샤워해라, 이불 개라.
이런저런 잔소리하며 82하고 있네요.
둘째는 3교시면 마치고 집에 온다하니, 11시 좀 넘으면 둘째도 들이닥치고.
점심 먹이고, 큰놈 입학식 보내고 둘째 학원 보내고.
오늘 하루는 개학했어도 반쪽짜리 개학이라 바쁘기만 하네요.11. ~^^!
'13.3.4 10:33 AM (223.62.xxx.136)밀린 똥..싸요~~
12. ...
'13.3.4 10:34 AM (211.207.xxx.142)아이 학교 보내놓고 절간같은 집에서 82해요~
13. ooo
'13.3.4 10:54 AM (211.186.xxx.72)오늘 둘째 어린이집 처음갔어요.
적응 잘 하는지 마음 심난 하네요.
집이 엄청 조용하네요.14. 새출발홧팅!
'13.3.4 11:09 AM (117.111.xxx.1)중학교 첫등교인데 궁금하네요
이불빨래 다하고 컴질중이네요15. ㅇ엉잉
'13.3.4 11:58 AM (220.85.xxx.38)중학교 입학식 다녀왔어요
살벌함에 완전 쫄고 왔어요
나중에 교실까지 따라 가봤는데
팔짱 끼고 얘기하는 폼이 넘 깐깐해보이더라구요
철부지 남자애라 더 걱정이에요
완전 울고 싶어요16. 눈누난나~~
'13.3.4 2:32 PM (203.226.xxx.167)저도 웟님처럼 둘째딸 중학교 입학식 갔다왔어요 담임샘이 한칼하게 생기셔서 말없이 쳐다만봐도 괜히 제가 심장이 조금 쫄깃해지더군요 울딸한테 선생님께서 하신말씀 잘 기억해두고 바른생활하라하니 선생님 말씀이 넘 지겨워 잠오더라네요 으이구.. 교과서가 넘무거워 둘이서 얼마나 낑낑거렸는지... 하필 차도 안가져갔는데.. 그래도 날것같은 이기분! 길어도 넘 길었던 겨울방학 봄방학이 드뎌 끝나고 이제 제가 방학했으니깐요 어쨌든 눈누난나~~ 씐나용~~
17. ㅅ하교
'13.3.4 5:02 PM (220.85.xxx.38)하교한 아이 붙잡고 이것저것 물어봤어요
담임 선생님 무섭지?
아니~~~
애들은 이런 부문은 오히려 무딘가봐요
저도 차라리 홀가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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