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린이집 적응기간이요

6살 조회수 : 1,364
작성일 : 2013-03-03 23:17:04
올해 여섯살된 남자아이 처음으로 어린이집에 보냅니다.
내일이 입학일인데. 원장이 적응기간동안 엄마가 옆에 있어주어야
한다는데. 아직 돌봐야할 세살동생이 있거든요.
동생 다른데 맡겨놓고 큰애적응할동안 어린이집에 계속 같이있
어야한다는데. .사실 여섯살이고 워낙 사교성도 좋아서 잘지내고
마트에 상상노리터 같은데 맡겨놓고 2시간정도 쇼핑하다와도 엄마안찾고 잘노는아이를 옆에서 꼭봐주어야 하는지. 일단 작은애 맡길데도
없어서 부득이하게 큰애만 놓고 와야하는데 이해안해줄라나요?
IP : 121.141.xxx.19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3.3.3 11:20 PM (49.1.xxx.169)

    6살이면 적응기간동안 보통 엄마가 같이 있지 않아요. 돌지난 영아들이나 같이 적응기간보내지..
    아이가 이해할 수 있게 잘 이야기해주세요.

  • 2.
    '13.3.3 11:21 PM (175.223.xxx.99)

    엄마가 같이 붙어있어야한다는 어린이집은 첨들어보네요~ 6살이면 아주 어리것 아니고 비교적 잘 적응한다니 꼭 붙어있지 않아도 될것같아요~

  • 3. 6살
    '13.3.3 11:21 PM (121.141.xxx.194)

    아이는 이해하는데 원장이 직은애 디른데 맡겨넣고 큰에랑 같이 있어야한데요.

  • 4.
    '13.3.3 11:24 PM (175.223.xxx.99)

    그 원장 이상하네요 6살 적응위해 3살짜리 떼놓으라니...고민되시겠네요

  • 5. 6살
    '13.3.3 11:26 PM (121.141.xxx.194)

    천주교재단의 구립어린이집인데 완벽한 적응을 위해 엄마가 밥먹는것도 보고 생활하는걸 봐야한다고...강조하네요. 아차피 맡겨놓고만 와야하는데 괜히 눈밖에 나는것아닌가싶어서요

  • 6. 6살
    '13.3.3 11:33 PM (121.141.xxx.194)

    집에서 5분거리예요. 일단 그렇게 얘기를 해봐야겠어요.
    다른분들처럼 적응기간동안 좀 일찍데려가면 되겠거니했는데
    오티다녀오고 멘붕이었거든요

  • 7. 네살짜리
    '13.3.3 11:34 PM (112.151.xxx.148)

    엄마랑만 지내던 네살짜리 내일 처음 어린이집 보내는데
    선생님도 원장도 엄마가 맘 독하게 먹고 아이를 믿고 혼자 버스태워 보내라던데요
    정 안돼면 엄마 부르겠지만 아이를 믿으라고 다들 적응한다고

  • 8. 음..
    '13.3.3 11:37 PM (180.70.xxx.27)

    울큰애 4살적에 어린이집 처음 보낼때는 적응기간 없이 바로 애들만 수업했었어요..6살이면 충분히 가능할텐데요..
    보통 유치원은 5세부터인데 적응기간 뭐 그런거 없어요..차태워보내면 끝나는 제시간에 집에오는데..

  • 9. 우리도 네살
    '13.3.3 11:55 PM (112.173.xxx.32)

    우리 아이도 내일 처음으로 어린이집 입학하는데요
    내일만 입학식이라 엄마랑 같이 가고 화요일부터는 애만 버스 태워보내라고하던데요
    6살이면 괜찮을것같은데요

  • 10.
    '13.3.4 12:10 AM (175.118.xxx.55)

    다른 얘기 죄송한데요ᆞ
    6살아이 혼자 놀이터 두고 장보지마세요ᆞ아이도 위험하고 같이 노는 아이도 위험해요ᆞ

  • 11. 소박하게
    '13.3.4 7:28 AM (14.52.xxx.104)

    사실 그 어린이집 방침이 맞는 것 같아요.
    6살이어도 아기인데 마트 놀이방도 처음부터 2시간씩 혼자 있지는 않았을거에요.
    글구 놀이방이랑 어린이집은 다르죠.

    하지만 동생 있으니 난감하기는 하실텐데
    남편이 월차를 낸다든지 할 수는 없나요?
    아니면 동생 데리고 있으면 안되는지 물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0866 9평 정도 되는 주말농장에 뭘 심으면 좋을까요? 6 ........ 2013/04/12 1,112
240865 인터넷으로 폴더폰 사려는데 주의할점 있나요? 3 2013/04/12 825
240864 강한바람에 노출후 급격히 나빠지네요 얼굴~ 2013/04/12 890
240863 부스터 사는게 좋을까요 5 2013/04/12 1,147
240862 폐암 재발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1 원글 2013/04/12 1,782
240861 상암경기장서 이틀째 싸이 공연 리허설인데 넘 시끄럽네요 2 빌보드도전 2013/04/12 1,581
240860 유시민이 본 `박근혜 정부` 10문 10답 5 유시민이 보.. 2013/04/12 1,597
240859 제가 생각하는 색기있는 한국 연예인 5 hh 2013/04/12 10,529
240858 아 진짜 드라마 오자룡.. 39 .. 2013/04/12 6,207
240857 서울고 주차되나요? 1 치킨조아 2013/04/12 1,961
240856 싸이의 젠틀맨 잔잔한4월에.. 2013/04/12 997
240855 초등4학년 남자아이 1 후리지아향기.. 2013/04/12 1,253
240854 펌)쓰레기맘, 3년간 쓰레기와 동거 "산후우울증 때문에.. 14 ... 2013/04/12 4,289
240853 교회다니는 분들 감기걸리면 교회 빠지시나요? 3 ... 2013/04/12 1,272
240852 82에 기생하는 간첩 감별법. 28 100%확실.. 2013/04/12 1,845
240851 절대미각분들 모이세요. 또띠아랩 속에 넣을 고기류(?) 골라주실.. 12 ee 2013/04/12 1,842
240850 새까만 머리 무슨색으로 염색할까요? 염색 2013/04/12 594
240849 제가 그 유명한 폭풍식욕 중딩.. 2 중딩맘 2013/04/12 1,821
240848 유럽 사극을 보면 왜 그렇게 꼬질꼬질 하죠? 16 ... 2013/04/12 4,784
240847 안쓰는 남편 스킨 토너... 제가 쓰면 안될까요? 5 아까워~ 2013/04/12 1,745
240846 저희 아들땜에 제가 몬살아요ㅠㅠ 7 씩씩맘 2013/04/12 1,817
240845 좋고 싫음이 분명한 성격 고민 2013/04/12 2,023
240844 핏플랍 신어보신분 알려주세요-강력 지름신이 와서^^ 18 비싼듯해서망.. 2013/04/12 4,927
240843 아이라인 반영구 시술했는데요 눈밑에 점 하나가.. 1 2013/04/12 1,515
240842 돈잘버는 맞벌이엄마vs 남편이돈잘버는전업엄마.. 47 ... 2013/04/12 7,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