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원병은 홍정욱-노회찬이었어요

백림댁 조회수 : 2,685
작성일 : 2013-03-03 22:19:59
노회찬이 닦아놓은 지역구라고 착각하시는 분이 많은데 거기는 홍정욱이 국회의원 하던 곳입니다-_-; 오세훈 퇴임;; 사건이 있고 반여 분위기가 팽배할 때 홍정욱씨가 안 나오겠다고 해서 야권단일 노회찬이 된 거고요. 지금 큰 개발계획이 시작되고 있어서 안철수 아니면 70%는 새누리당 후보가 될 곳이네요-_-;

노원병이 절대 쉬운 지역구가 아니에요. 나름 한가닥 차기 대권주자 소리 듣는 사람들이 중앙정치 데뷔를 위해 수도권 기반을 노리고 나오는 곳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안철수 측근이 나와도 낙선, 민주당이 나와도 낙선, 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우연인지 계산인지 정말 타이밍은 이번에도 훌륭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치본능은 남보다 나은 듯;;;

안철수의 무사데뷔를 기원합니다;;;
IP : 79.194.xxx.6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3.3 10:29 PM (211.36.xxx.15)

    안철수가 대체 저들에게 무슨 빚을 많이 졌길래 저렇겔 악다구니 퍼붓는지. 안철수는 그의 길을 가야 옳지요. 이젠 양보같은거 하지 말고 앞만 보고 가시고 가망 없는 민주당 대신 대안있는 신당으로 전통적 야당 만들어주세요

  • 2. 안철수지지자
    '13.3.3 10:31 PM (218.157.xxx.15)

    분들 정말 외 부산에서 나오면 검나나요
    고향이 부산인분이 고향에서 나와야지
    그리 자신업나요 .김무성이가
    무섭나 보네요 참 안철수 지지자 분들
    속보입니다

  • 3. 점점점점
    '13.3.3 10:34 PM (211.246.xxx.227)

    그러는 윗님은
    안이 노원에서 당선되어서
    중앙에서 이슈될까 겁나오?

    영도 까짓거 접수해봐야 변두리일뿐
    노원을 잡아야 다음 단계로 진입하지요

    신당창당할까 겁나나보네

  • 4. 218 157
    '13.3.3 10:36 PM (218.37.xxx.156)

    지역 선택은 본인이 내리는거고
    안원장님 지지자 입장에선 그에 선택을 지지해 드리는 일 외에 간섭을 할 일은 아니죠

    부산 김무성은 통큰 민주당에서 그동안 서거 치뤄본 경험을 살려서 잘 해내실거라 생각 합니다

  • 5. 아 싫다
    '13.3.3 10:44 PM (211.36.xxx.15)

    그냥 자기들 좋아하는 달님이나 열심히 찬양하지 왜 또 안철수 글에 악플 달러오는지. 안철수 그만 좀 씹어 먹어요. 이젠 그 많은 큰 선거에서 졌으면 좀 깨달을 때도 되지 않았나?

  • 6. ㅇㅇ
    '13.3.3 10:47 PM (218.38.xxx.127)

    오죽하면 그 '잘생긴' 홍정욱이 안나왔을까요???


    내 막연한 생각엔 부산과 맞먹?

  • 7. 탱자
    '13.3.3 10:49 PM (118.43.xxx.233)

    218.157.xxx.15//

    국회의원의 지역구 선택이 태어난 곳이어야한다는 것은 의원이 되는 필수조건이 아니죠.

    많은 국회의원들이 자신들이 태어난 지역을 지역구로 선택하는 이유는 출생에 의한 것이 아니고, 그 지역민들과 친밀함이나 지역사정에 밝기 때문인데, 안철수씨의 경우 오히려 수도권 사람들과 수도권 사정을 더 잘 알 수 있다면, 당연히 수도권에 출마할 수 있지요.

  • 8. 달님
    '13.3.3 10:49 PM (211.246.xxx.54)

    문재인씨도 안철수씨 노원출마 잘했다고 그러셨다고
    뉴스 자막 나오던데요.
    싸우지 마셔요!

  • 9. ..
    '13.3.3 10:50 PM (1.229.xxx.246) - 삭제된댓글

    동감요. 노원은 실리에 따라 움직이는곳이예요
    노의원이 터를 닦았어도 야당후보에 따라 새누리가 충분히 되고도 남는 곳이거든요
    그리고 우리들끼리나 명분..좋지요~
    민심이 다 우리와 같은 생각은 아니잖아요
    이러네 저러네 실망이네 부산에서 빡세게 보여줘라
    좀 뜬구름 잡는 얘기처럼 들리기도 하네요

  • 10. 백림댁
    '13.3.3 11:04 PM (79.194.xxx.60)

    제 생각으론 안철수 씨는 대권- 전국구 이미지를 가진 것이 강점이라, 일부러라도 투사이미지나 지역색을 띄지 않는 쪽이 좋을 것 같아요. 공연히 부산에서 출마해 새누리당 김무성과 치고박느니 노원병처럼 무색무취의;;; 수도권 지역구에 출마해 험한 꼴 보지 않고 이기는 게 이미지관리에 더 나을 듯 하네요.

    우연인지 계산인지 취향인 지는 모르겠지만, 이대로 가는 게 정답인 듯요~

  • 11.
    '13.3.3 11:21 PM (110.70.xxx.208)

    문국현이 이재오의 본거지 은평을에서 이재오 잡았을 때도 잠시 반짝하다 말았어요.
    그런데 노회찬 의원의 지역구 노원병애서 당선되는게 뭐그리 대단할 것 같습니까?

  • 12.
    '13.3.3 11:25 PM (110.70.xxx.208)

    명분없는 정치는 정치가 아니지요.
    무색무취요?
    애들 소꼽놀이합니까?
    정당의 의미나 제대로 파악하고 출마든 창당이든 했으면 좋겠네요.
    소금도 없는 간보느라 시간낭비 하지 말고요.

  • 13. 백림댁
    '13.3.3 11:34 PM (79.194.xxx.60)

    국회의원 달고 정계개편을 성공할 것인가가 관건이죠. 야권에 에너지가 전혀 남아있지 않다보니 성공 가능성이 없는 것도 아닌 듯.

  • 14. ..
    '13.3.3 11:48 PM (175.209.xxx.5)

    110//
    님 계속 안철수 비난하는것보니까 안철수가 대단하지 않을까봐
    걱정할 사람도 아니고, 문국현은 무슨죄로 님들이 안철수 비난하는데
    가져다 붙이나요.

    님에게 정당은 무슨의미이고, 어떤 명분을 갖고 정치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세요?
    간보기 이런것은 일베충들이 잘 쓰던데 극과극은 통한다고
    따라하나요. 아님 일베충이 새삼스레 걱정인가요.

    간을 보던 시간을 낭비한다는것은 님같은 사람 생각이죠.
    이정도되면 병적으로 미워하는것인데
    왜 미워하시나요? 궁금해서..

  • 15. 백림댁
    '13.3.4 4:53 AM (79.194.xxx.60)

    윗님 응가라뇨;;; 고운말 바른말~~~
    ^^;

  • 16. ...
    '13.3.4 7:34 AM (58.234.xxx.69)

    김무성이 전자개표기 조작하라고 선거당일 문자돌린 그네 선대위원장이죠?
    그네가 김무성을 버릴수는 없을테고..
    영도가면 김무성이 51.6%로 이쁘게 곡선그려가면서 이길거 같은데...
    아 노원에서도 기계조작하려나...

  • 17. 밝아
    '13.3.4 10:03 AM (112.217.xxx.67)

    전 이분이 최선의 판단을 했다고 봅니다.
    그의 심사숙고하는 행동을 지지할 뿐입니다.
    의식 있는 분들이라면 제발 간보기 이런 말 좀 안 썼으면 좋겠어요.
    조중동과 언론에서 조작하는 말에 쏠리지 말고 있는 그대로 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8295 40대 후반에 피겨스케이트 배울만 할까요? 5 취미 2013/03/05 2,213
228294 안철수측에서 이미 정밀 여론조사 수천명 조사를 했다더군요. 15 ... 2013/03/05 2,054
228293 판교 모 헬쓰장에서 어느 할아버지 뉴스에서 문희상을 보더니 2 ... 2013/03/05 1,905
228292 왼손잡이 아이를 오른손잡이로 교정해야한다는 선생님.. 64 조언절실해요.. 2013/03/05 4,880
228291 두근두근 내인생.... 3 jc oha.. 2013/03/05 1,362
228290 58.143 장터꾼은 사이코패스인듯 1 끌끌 2013/03/05 1,162
228289 장터 농산물 가격은 어떻게 책정이 될까요? 9 ,,, 2013/03/05 1,033
228288 내일 학교에서 가져 오랬는데 살 만한곳이 없네요. 7 바로크식리코.. 2013/03/05 1,667
228287 노회찬 전의원의 배우자 김지선씨에 대해 12 노원병 2013/03/05 5,424
228286 서른셋인데 연보라색 퀼팅잠바 좀 나이들어 보일까요? 3 어웅 2013/03/05 1,034
228285 안재욱씨 귀국했나봐요. 후유증은 없다는데 재활에 힘쓰겠다네요 11 ,,, 2013/03/05 4,214
228284 식욕억제제 처방받으려고 하는데요 해줄까요? 27 ㅇㅇ 2013/03/05 30,996
228283 수영 계속 해야 할까요? 3 사과짱 2013/03/05 1,279
228282 전 소속사 사장이랑 짜고친 고스돕? 5 볼빅91 2013/03/05 2,662
228281 이번주 목요일 퀄팅잠바 입어도 될까요? 2 고민중 2013/03/05 838
228280 식당면접보고 왔는데요 16 ... 2013/03/05 4,602
228279 신정아, 이제 본격 봉사활동으로 이미지 개선하는 건가요..^^ 2 oo 2013/03/05 1,681
228278 깨방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아놔!! 2013/03/05 1,150
228277 정규직과 계약직의 차이는 뭔가요? 3 .. 2013/03/05 2,935
228276 돌잔치 대신 기부하려는데 5 일년 2013/03/05 1,249
228275 남편 셔츠 겨드랑이쪽 팔 부분이 찢어져요. 5 백옥 2013/03/05 1,329
228274 아파트 공매 받아보신분 있으세요? 2 질문 2013/03/05 1,864
228273 여성탈모 먹는약도 있나요? 5 탈모ㅜ 2013/03/05 2,734
228272 사는 게 지옥같은 신도시 1기 아파트 7 한국일보 2013/03/05 4,953
228271 둘째 돌잔치 축의금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7 .... 2013/03/05 4,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