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성룡 진짜 젊네요. 얼굴뿐 아니라 마음도..놀래는 중!!

런닝맨시청중 조회수 : 2,675
작성일 : 2013-03-03 19:19:19

도대체 성룡이라니...

40대인 제가 꼬꼬마때 보던 영화의 주인공이었는데...

런닝맨 나온다길래..푸힛..했는데 와우!! 지금 완전 놀래는 중이에요.

 

외모로 보이는 젊음도 대단하지만

무엇보다 마음씀씀이랄까요. 게임을 대하는 태도나 사람을 접하는 마음,

홍보차 왔다고 해도...진짜 대배우잖아요.

거만 떨어도 그려려니 할 텐데...정말 순수하게 잘 웃고 사람 좋아하네요.

워낙....한국 좋아한다는 건 들었지만.

와우....간간히 하는 우리말 실력도 놀랍구요.

 

건강과 젊음의 비결이 매일 운동이라고 하네요.

운동 열심히 해야겠어요.

 

오래오래 왕성한 활동 ...했으면 좋겠고.

매사에 저렇게 열심히 하는 모습...

우리나라 배우들도 좀 배웠으면 하는...생각 들어요.

 

이런 비교 ...어떨 지 몰라도

우리나라 영화제 같은 곳에서 원로배우라고

나이 드신 분들 나오면 하나같이 ...어깨에 힘이 팍...눈을 부라리시고.

왕년에..말이지..이런 분위기....정말 별루거든요.

 

아뭏든

나이는 정말 숫자에 불과하다는 걸 다시 한 번 느껴봅니다.

 

성룡 아저씨 화이팅...^^* 

IP : 182.209.xxx.4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3.3.3 7:39 PM (182.209.xxx.42)

    아..그래요?? 한국의 신성일 이라면..헐+켁....^^;;;이네요.

    하지만.
    한 시간 내내 아홉살 꼬마 녀석이 처음 보는데도
    멋있다고 난리였어요.
    아이 아빠랑 저도 ...우와우와 그러면서 같이 봤구요.

    그런데 요즘 대세인....후과 준에게 밀리시나 봐요..
    반응이 영...^^;;;이네요.

  • 2. 원글
    '13.3.3 7:40 PM (182.209.xxx.42)

    사생활?? 뒤로는??

    여자관계 문란하다 ...외에 뭐 또가 있나요?
    알려주세요...~~~~이잉~~~

  • 3. ???
    '13.3.3 8:13 PM (1.231.xxx.229)

    뜻밖이네요 저는 무릎팍 오늘 재방송보고 성룡에 대한 이미지 급 좋아져서 이번 영화 봐야지 생각하고 있던사람인데요 사생활이 궁금해지네요

  • 4. 렌지
    '13.3.3 8:21 PM (1.231.xxx.178)

    움 삼합회 윗사람이라고 들었어요
    여자문제도 그렇지만, 티벳 독립문제에 경솔한 발언ㅡ 보시면 깹니다 끝이없는 중국의 욕심을 보는 것 같아서 식겁

  • 5. ㅇㅇ
    '13.3.4 12:49 PM (118.42.xxx.42)

    성룡 예전엔 나쁜 소문 많았고
    본인 입으로도 한참 잘나갈땐 방탕하고 졸부처럼 살았다고 무릎팍에서 본인입으로 말했죠..
    근데요즘은 뉘우치고 자선활동도 많이하고 근검절약하며 사는거 같아요 좋은일도 많이하고 스스로도 솔선수범하고..
    암튼 너무 재밌고 정말 예능감각 탁월한듯 ㅋㅋ

  • 6. 사람들이 생각하는 성룡
    '13.3.4 1:16 PM (118.42.xxx.42)

    홍콩사람들중엔 성룡 싫어하는 사람 많다고 함
    숨겨논 부인 홀대하고 살았음, 아들농사 망했음, 중국정부(공산당) 편들어서 시위금지하고 민주화금지하고...

    그래도 성룡영화 좋아해서 성룡 좋아하는 사람들 매우 많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8206 왼손잡이 아이를 오른손잡이로 교정해야한다는 선생님.. 64 조언절실해요.. 2013/03/05 4,870
228205 두근두근 내인생.... 3 jc oha.. 2013/03/05 1,357
228204 58.143 장터꾼은 사이코패스인듯 1 끌끌 2013/03/05 1,151
228203 장터 농산물 가격은 어떻게 책정이 될까요? 9 ,,, 2013/03/05 1,018
228202 내일 학교에서 가져 오랬는데 살 만한곳이 없네요. 7 바로크식리코.. 2013/03/05 1,656
228201 노회찬 전의원의 배우자 김지선씨에 대해 12 노원병 2013/03/05 5,409
228200 서른셋인데 연보라색 퀼팅잠바 좀 나이들어 보일까요? 3 어웅 2013/03/05 1,021
228199 안재욱씨 귀국했나봐요. 후유증은 없다는데 재활에 힘쓰겠다네요 11 ,,, 2013/03/05 4,197
228198 식욕억제제 처방받으려고 하는데요 해줄까요? 27 ㅇㅇ 2013/03/05 30,977
228197 수영 계속 해야 할까요? 3 사과짱 2013/03/05 1,266
228196 전 소속사 사장이랑 짜고친 고스돕? 5 볼빅91 2013/03/05 2,646
228195 이번주 목요일 퀄팅잠바 입어도 될까요? 2 고민중 2013/03/05 824
228194 식당면접보고 왔는데요 16 ... 2013/03/05 4,587
228193 신정아, 이제 본격 봉사활동으로 이미지 개선하는 건가요..^^ 2 oo 2013/03/05 1,677
228192 깨방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아놔!! 2013/03/05 1,141
228191 정규직과 계약직의 차이는 뭔가요? 3 .. 2013/03/05 2,914
228190 돌잔치 대신 기부하려는데 5 일년 2013/03/05 1,235
228189 남편 셔츠 겨드랑이쪽 팔 부분이 찢어져요. 5 백옥 2013/03/05 1,309
228188 아파트 공매 받아보신분 있으세요? 2 질문 2013/03/05 1,850
228187 여성탈모 먹는약도 있나요? 5 탈모ㅜ 2013/03/05 2,716
228186 사는 게 지옥같은 신도시 1기 아파트 7 한국일보 2013/03/05 4,943
228185 둘째 돌잔치 축의금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7 .... 2013/03/05 4,636
228184 박통이 일안하고 침묵시위 한다네요. 68 사퇴가답인가.. 2013/03/05 12,566
228183 아 82잃고 싶지않다 진짜 4 ㄴㄴ 2013/03/05 1,122
228182 체르니 30 원비가 13만원 하네요. 12 초등 피아노.. 2013/03/05 2,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