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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갑작스런 퇴소..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떻게.. 조회수 : 4,319
작성일 : 2013-03-03 17:07:29

4살 쌍둥이중 한아이만 구립이 되는바람에

많은 고민끝에 된아이라도 우선 구립에 보내고

나머지 아이는 원래 다니던 가정형 어린이집에 보내기로 했는데요..

그러니깐 낼 새로운 구립어린이집 첫 입소날인데..

방금 구립에서 연락이 왔는데

갑자기 다니기로 한아이가 못다닌다고 연락이 왔다면서

나머지 쌍둥이도 같이 다닐수 있다고 연락이 왔어요..

진짜 뛸듯이 기쁘긴 하지만..

마음 한편으론 기존 어린이집에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너무 갑작스러운지라..

일단 구립에서도 낼 하루는 기존 어린이집에 가서 퇴소처리하고

화욜날부터 등원시키라고 하는데..

그냥 가서 이러저러 하게 됐다 갑자기 이런 말씀 드려서 죄송하다 하면 될까요?

 

아님 원에 간식이라도 돌려야 하나요?

너무 갑작스러워서 왜이렇게 맘이 불편한지..

IP : 112.156.xxx.10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서
    '13.3.3 5:14 PM (1.241.xxx.27)

    형제가 잇는데 그 형제랑 같이 다닐수 있게 되었다고 말씀드리세요.
    형편상 구립어린이집에 보내야 한다고 하시구요.
    그냥 말은 짧을수록 좋구요.

  • 2. 구립이 되기
    '13.3.3 6:22 PM (14.53.xxx.173)

    어렵다는 걸 원에서도 알기 때문에 대부분 뭐라 하지 않아요

    그리고 요즘에는 대기자 다 받아놓는 시기이기 때문에 사실대로 말하고 그만두시면 될 것 같아요

  • 3. 잘 해결됐어요
    '13.3.3 11:48 PM (117.111.xxx.70)

    담임샘한테 전화드렸더니
    원장샘이랑 통화해 보시더니 다행히 대기중인 다른 원아 낼부터 나오기로했으니 저희아이는 낼부터 나오지 말라고 하셨다네요;;
    어찌됐던 잘해결되긴 했지만
    1년동안 정든곳인데 전화통화만으로 끝이라 생각하니 영 섭섭해서
    조만간 애들 데리고 인사다녀올까봐요
    근데 원장샘이 안반길수도 있겠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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